제품안전정보센터에서 소중한 정보들을 제공 중이다.
제품안전정보센터는 13일 사용에 위험이 있는 겨울 용품들의 명단을 공개했다.
제품안전정보센터가 공개한 목록 중에는 겨울 용품들이 대거 포함돼 있어 빠른 확인이 필요하다. 특히 열을 가해 사용하는 제품들은 반드시 확인할 필요가 있다. 난방 용품부터 난로, 팩 등 날씨가 추워져 흔히 사용하기 쉬운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화상이나 화재를 유발할 가능성이 있는 전기매트 등 겨울용품 99개에 대해 리콜 명령을 내렸다.
국표원은 올해 10∼12월 전기매트류, 기름 난로, 유․아동 겨울의류 등 겨울용품 52개 품목, 1271개에 대해 안전성 조사를 실시, 99개 제품이 안전기준에 미달하는 것으로 판단하고 수거 등의 명령을 내렸다고 12일 밝혔
엔캣의 패션 액세서리 브랜드 못된고양이가 인하홈플러스점 매장을 오픈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오픈한 못된고양이 인하홈플러스점은 인하대학교 정문과 수인선 인하대역 바로 앞에 위치해 있어 대학생 고객들의 방문율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상권이다.
뿐만 아니라 주변에 아파트 단지가 밀집해 있고 접근성이 좋기 때문에 홈플러스 쇼핑객 및 지역 주민들의
SK케미칼은 5일 SK가스와 함께 성남 SK케미칼 컴플렉스 1층에서 지역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SK행복나눔계절'을 열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SK행복나눔바자회와 함께 ‘희망메이커 방한 KIT 제작’을 같이 진행했다.
11월 26일부터 이달 17일까지 각 SK 계열사가 나눔 릴레이 형태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SK행복
올해 대한민국 유통가(街)에는 ‘퍼펙트스톰(크고 작은 악재들이 동시다발적으로 나타나는 절체절명의 초대형 경제위기)’이 현실화했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수년간 지속돼온 글로벌 경기침체에 따른 내수 부진은 변수가 아닌 상수가 됐다. 여기에다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후유증으로 중국인 관광객 감소 여파는 아직 완전히 해소되지 않았다. 한ㆍ일 갈등으로 인한 ‘일
11월 둘째 주 SNS(사회관계망서비스) 베스트셀러로 옥션은 롯데제과의 ‘빼빼로’와 샤오미 ‘미에어2’, 카밀 ‘핸드크림’ 등을 8일 선정했다.
11월 11일 빼빼로데이를 앞두고 롯데제과의 ‘빼빼로(1만7500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옥션에서는 ‘빅스마일데이’ 행사의 일환으로 중복쿠폰 사용이 가능해 대용량 구매가 많았다. 이 상품에
서울시가 내년 2월까지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추진기간'으로 정하고 화재 위험요소 사전제거 등 종합적인 화재 예방 안전 대책을 추진한다. 11월을 '불조심 강조의 달'로 정하고 대대적인 범시민 화재 예방 홍보 활동을 전개한다.
1일 서울시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평균 화재는 6263건이 발생했고 이중 겨울철(11월~2월) 화재는 연평균 2025건(3
리퍼브 제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매장이 소개됐다.
29일 방송된 KBS2 ‘생생정보’의 ‘NOW 현장 속으로’에서는 겨울용품 싸게 살 수 있는 방법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난방용품 초저가 매장, 전자제품 초저가 매장, 아동복 할인 매장, 이불 할인매장이 차례로 소개됐다.
먼저 난방용품 할인 매장에서는 대형 히터가 2
편의점 업계가 동절기 상품 판매 모드에 돌입한 가운데 패딩조끼가 편의점에 처음으로 등장했다.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업계 최초로 ‘경량패딩조끼(2만9000원)’를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세븐일레븐 경량패딩조끼는 국내 대표 여성 속옷 전문기업 ‘남영비비안’과 협업해 출시한 상품으로 높은 품질과 최고의 가성비를 자랑한다.
이 제품은 100% 오리털 충전
때 이른 추위에도 유통업계가 활기를 띄고 있다. 월동 준비에 나서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롱패딩을 비롯한 아우터와 핫팩, 전기히터 등의 매출이 크게 증가한 것이다.
롯데멤버스는 전년 동월 대비 10월 엘포인트(L.POINT) 소비지수가 7.1% 상승을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특히 대표적인 쇼핑 비수기인 10월에도 겨울용품 매출이 크게 늘었다. 백
예년보다 이른 추위와 한파가 찾아올 것이란 예보로 인해 겨울 상품 매출이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마트는 지난달 데이즈 외투 매출이 전년 대비 11.2% 증가했다고 4일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10월 평균 기온은 13도로 작년 10월 평균 기온인 16.4도에 비해 약 3.4도 더 낮았다.
남성 다운점퍼는 매출이 30.8%, 여
40도에 육박하던 무더위가 지나간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유통가는 겨울맞이 준비가 한창이다. 일찌감치 찾아온 추위로 서둘러 월동 준비에 나서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패딩과 전기장판 등 방한용품 판매량이 급증하자 유통업계도 프로모션을 확대하는 등 발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31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최근 겨울 의류 판매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신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전기스토브와 전기방석, 온열팩 등 18개 품목 1006개 제품에 대한 안전성을 조사한 결과 52개(5.2%) 제품이 안전기준에 부적합해 해당제품을 수거ㆍ교환하도록 하는 리콜명령을 내렸다고 21일 밝혔다.
조사품목 중 전기방석ㆍ전기매트에서는 화상이나 화재 등을 유발시킬 수 있는 부적합(온도 기준치초과, 절연내력 미흡 등)에
SK그룹은 SK㈜ C&C, SK케미칼, SK가스, SK플래닛 등 4개 관계사가 22일 경기도 판교 유페이스 광장에서 릴레이식 ‘SK행복나눔바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기도 판교ㆍ분당 지역에 본사를 둔 SK㈜ C&C, SK케미칼, SK가스, SK플래닛 4개 회사의 자원봉사자 약 300명은 성남지역 저소득층 가정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행복나눔바자회
◇현대백화점, 유로 리빙 페스티벌 = 현대백화점은 5일부터 17일까지 목동점에서 '유로 리빙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독일,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등 총 8개국의 르쿠르제, 헹켈, 실리트 등29개 브랜드가 참여해 식기, 침구 등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준비된 물량은 200억 규모다.
행사 기간 동안 브랜드별 특별 할인 상품을 준
'무한도전' 멤버들이 봄이 오는 것을 막기 위한 처절한 전투로 안방극장에 웃음을 전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봄날은 온다-시청률 특공대' 두 번째 이야기로 꾸며져 봄이 오는 것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봄이 되면 사람들이 야외로 나가는 탓에 시청률이 떨어지기 때문.
이날 유재석은 "등산객 여
설 명절 특수와 한파 등의 영향으로 1월 백화점ㆍ대형마트ㆍ편의점ㆍ기업형슈퍼마켓(SSM) 등 유통업체 매출이 모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통상자원부가 28일 발표한 ‘2016년 1월 주요 유통업체 매출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대형마트와 백화점 매출은 지난해 같은 달보다 11.0%, 9.0%씩 증가했다. 편의점과 SSM도 각각 31.5%, 2.6% 늘
미국의 의류 유통업계가 사상 최고온의 겨울 날씨로 유례에 없는 판매부진에 직면하고 있다. 뉴욕을 비롯한 미 동부지역의 날씨가 새해 초부터는 정상을 되찾을 것으로 예고되고 있으나 극심한 판매부진에서는 벗어나기 어려울 것이라는 우울한 전망이 나오고 있다.
CNBC는 30일(현지시간) 미국의 의류 유통업계는 이상기후로 인해 연말 성수기 동안 5억 달러가 넘는
KT그룹사 임직원들이 서울 동자동 쪽방촌 주민들에게 온기를 선물하기 위해 마음을 모았다. KT는 지난 1일 동자동 쪽방촌 주민들에게 겨울맞이 방한복을 선물하는 ‘제2회 온기가 가득한 방한복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KT그룹사 임직원들은 쪽방촌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지난 2주간 자발적으로 기부 활동을 펼쳐 2500여점의 방한복과 겨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