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일부터 주 4회 운항…B787-9 투입나리타 이어 두 번째 일본 노선
에어프레미아가 겨울 여행 성수기를 겨냥해 인천~삿포로 노선을 새롭게 열며 일본 노선 확대에 나선다.
에어프레미아는 12월 2일부터 인천~삿포로 노선을 주 4회 운항한다고 14일 밝혔다. 운항 요일은 수·목·토·일요일이며 B787-9 항공기를 투입한다.
인천에서 오전 9시40
제주항공의 일본 노선 월간 탑승객이 38만 명을 넘어서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제주항공은 11월 한 달간 일본 노선 탑승객이 38만2000여 명으로 집계됐다고 8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33만1000여 명보다 5만1000여 명 증가한 수치로 지난해 일본 노선 최다 실적인 12월(34만8000여 명) 대비 약 10% 늘어난 규모다.
노선별
지난해 노 재팬(NO JAPAN), 홍콩 시위 사태에 따른 수요 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항공업계가 수익성 개선을 위해 기존에 닦아 놓은 노선 중 경쟁력 있는 노선을 중심으로 증편에 나서고 있다.
그동안 축소된 공급을 회복하기 위해 중국 및 동남아 노선 등에 신규 취항하며 운항 범위를 최대한 확보했다면, 이제는 스케줄 조정을 통해 기존 노
진에어가 본격적인 겨울 여행 성수기를 맞이해 25일부터 인천~말레이시아 조호르바루 노선 증편을 한다고 4일 밝혔다.
진에어는 크리스마스인 25일부터 인천~조호르바루 노선을 기존 주 7회에서 14회로 확대 운항한다.
증편에 따라 인천~조호르바루 노선 운항 스케줄은 인천공항에서 08시 10분(LJ907편), 16시 05분(LJ905편)에 각각
신한은행은 겨울여행 성수기를 맞아 ‘2014-15 화이트 윈터(White Winter) 환전송금 페스티벌’을 오는 17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신한은행에서 미화 500달러 이상 환전 또는 송금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신한은행 홈페이지를 통해 경품행사에 응모할 수 있다. 1등 1명에게는 TUMI 여행용 캐리어, 2등 2명에게는
대한항공의 저가 계열사인 진에어가 겨울 여행 성수기를 맞아 고객들을 위한 이벤트로 3색 패키지 겨울여행 이벤트를 진행한다.
우선 내년 1월 31일까지 진에어 김포발 제주행 항공권을 이용하는 승객 전원에게 5000원 상당의 올림푸스 미오디오 무료 인화권을 준다. 인화권 사용후 홈페이지에 주문번호를 등록하면 추첨을 통해 왕복 항공권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