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온이 겨울 인기 상품을 최대 80% 할인하는 대규모 행사를 열고 막바지 겨울 수요 공략에 나선다.
롯데온은 21일까지 ‘윈터클리어런스’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겨울에 입기 좋은 아우터부터 이너웨어, 홈리빙, 가전 등 다양한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대에 선보이는 겨울 시즌 마감 행사다.
행사 기간 롯데온은 고객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한
겨울 추위와 난방비 부담에 방한용품과 난방가전 수요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위메프는 3일부터 9일까지 난방가전 거래액을 살펴본 결과 직전 주 대비 41% 상승했다고 11일 밝혔다.
구체적으로 석유 난로·히터의 거래액은 185%로 가장 높은 신장률을 보였다. 겨울 체온유지를 돕는 방한용품 판매도 늘었다. 상품 키워드별로 살펴보면 같은 기간 브랜드패션
이번 주부터 서울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등 본격적인 강추위가 예상되면서 유통업계가 겨울상품 할인전에 나서는 등 겨울 상품 판매 본격 채비에 나서고 있다.
21일 롯데백화점은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과 손잡고 '노벨티 눕시 페이퍼 컬렉션' 베이지 색상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27일부터 본점과 잠실점 등 10개 점포에서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다. 1인
9일 서울 출근길 체감온도가 영하권으로 떨어지며 유통가도 월동 준비 움직임에 분주해지고 있다.
'대세'로 떠오른 숏패딩와 플리스 신제품을 내놓는가 하면, 손난로와 담요 등 겨울용품 할인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9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창립 41주년을 기념해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과 손잡고 ‘눕시’ 숏패딩을 출시했다.
롯데백화점은 올해 F/W 아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이 설 명절을 맞아 17일부터 2월 2일까지 ‘설맞이 골든위크(GOLDEN WEEK)’를 선보인다.
여주∙파주∙시흥∙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동시에 개최되는 이번 프로모션에는 △국내외 유명 브랜드들이 참여해 다양한 상품들을 최초 정상 판매가 대비 최고 80% 할인한다. 또 △흥겨운 명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전통시장 테마
일본 불매운동 여파로 직격탄을 맞은 '유니클로'가 설 명절 할인 행사에 나선다.
유니클로 모기업인 패스트리테일링은 2020회계연도(2019년 9월~2020년 8월) 순이익을 1650억 엔(약 1조7500억 원)으로 하향 수정했다. 이는 전년에 비해 1% 늘어난 수준이지만, 기존 전망치(전년비 8% 증가한 1750억 엔)에서 100억 엔 낮춘 것으로,
추워진 날씨에 겨울이 성큼 다가오면서 이마트가 겨울철 먹거리와 방한용품 할인 판매에 나섰다.
이마트는 21일부터 27일까지 일주일간 제철 수산물, 피코크 겨울간식, 방한상품 등 겨울상품 할인 행사에 본격 돌입한다고 20일 밝혔다.
우선, 겨울철 대표 수산물인 ‘패류’ 행사를 총 5억 원 물량으로 준비했다. ‘가리비 1.3kg’, ‘반각키조개 6미
홈플러스가 연말을 맞아 ‘블랙버스터’ 할인행사를 펼친다. 홈플러스 바이어들은 ‘블랙버스터’ 할인행사를 알리는 영상을 직접 제작했다. 영상은 고객에게 가성비 높은 상품을 선보이기 위해 ‘사서 고생’하겠다는 의지를 담아냈다.
홈플러스는 11월 27일까지 4주간 전국 점포 및 온라인 몰에서 대규모 ‘블랙버스터’ 할인 행사를 전개한다고 31일 밝혔다
◇어퓨 빅세일
- 11월 21~25일
- 과즙팡 틴트 20% 할인, 마스크팩 10+10, 마데카소사이드 인텐시브 크림 20% 할인 등
어퓨 인기제품을 최대 50%까지 할인받을 수 있는 '어퓨 빅세일'이 25일까지 진행된다. 립제품인 고고스틱은 50%, 퍼스널 톤 파운데이션은 30%, 과즙탕 틴트는 2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마스크팩
현대백화점은 오는 5일부터 11일까지 더현대닷컴과 현대H몰에서 다양한 겨울 상품 행사와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H-페스타’를 연다고 4일 밝혔다.
이 기간 현대백화점 공식 온라인몰 더현대닷컴에서는 ‘5대 인기브랜드 대전’을 연다. 행사에서는 어그·경동나비엔·딥티크·키엘·온앤온 등 5개 브랜드의 인기 상품 200여 개를 선보인다. 행사 상품을 7만
예년보다 이른 추위와 한파가 찾아올 것이란 예보로 인해 겨울 상품 매출이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마트는 지난달 데이즈 외투 매출이 전년 대비 11.2% 증가했다고 4일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10월 평균 기온은 13도로 작년 10월 평균 기온인 16.4도에 비해 약 3.4도 더 낮았다.
남성 다운점퍼는 매출이 30.8%, 여
반짝 추위에 겨울 상품이 강세를 보이면서 유통업계가 겨울 상품 할인 행사에 나선다.
13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백화점과 대형마트들은 따뜻했던 겨울로 부진했던 겨울 의류 소비를 활성화할 계획으로 대형 행사를 열어 재고를 내놓고 있다.
백화점은 세일 마지막 사흘을 맞아 대대적인 겨울 상품 할인전을 진행한다.
롯데백화점은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패딩
최근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유통업체의 겨울 상품 판매에 비상이 걸렸다.
작년 겨울에도 따뜻한 기온 탓에 많은 재고가 올해로 이월됐는데, 올해 역시 날씨 영향으로 가을·겨울(F/W) 시즌 신상품 판매가 부진해 재고만 계속 쌓이고 있기 때문이다.
22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입점 패션 브랜드의 신상품 소진율을 조사한 결과, 이날 현재 평균
◇롯데백화점, 올해 마지막 세일 ‘최대 80%’= 롯데백화점은 오는 21일부터 12월 7일까지 17일간 2014년 마지막 세일을 진행한다.
본점에서는 21일부터 25일까지 ‘모피 서프라이즈 상품전’을 열고 진도모피, 근화모피, 우단모피 등 유명 모피브랜드의 인기상품을 최대 7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21일과 22일에는 일별 두 차례씩 패션쇼를 진
국내 주요 백화점들이 오는 21일부터 일제히 겨울 정기세일에 돌입한다.
롯데백화점은 12월 7일까지 올해 마지막 할인 행사인 ‘러블리 세일’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본점에서는 21일부터 25일까지 ‘모피 서프라이즈 상품전’을 열고 유명 모피브랜드의 인기상품을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 잠실점에서는 21일부터 23일까지 60억원 물량 규모로 준비한
현대백화점은 오는 21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17일간 2014년 마지막 ‘파워세일’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해외 유명 브랜드를 비롯해 남성, 여성, 잡화, 아동 등 전 상품군에서 10~30% 겨울 상품 할인행사에 들어간다.
목동점은 21일부터 23일까지 대행사장에서 ‘남성 겨울 프리미엄 상품 대전’을 진행한다. 캠브리지, 로가디스,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더위를 피해 백화점에서 피서를 즐기는 고객이 늘면서 단가가 높은 겨울 상품을 한데 모은 대형 행사를 진행한다.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10일부터 전국 지점에서 점에서 ‘신세계 해외명품 대전’과 '한여름 모피 대전'을 연다고 8일 밝혔다.
진도, 동우, 디에스, 윤진, 사바띠에 등 5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한여름 모피 대전은 8월 10일
본격적인 소비심리 회복과 설 선물세트 판매 호조에 힘입어 지난달 유통업계 매출이 큰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신세계백화점과 롯데백화점 등 주요 백화점과 이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할인마트의 지난달 매출액은 전년동기와 비교해 두 자리수 이상의 증가율을 보이며 최근 살아나고 있는 소비심리를 반영했다.
실제 최근 통계청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