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맥이 LTE 스몰셀 게이트웨의 글로벌 시장 진출 교두보를 마련했다.
스맥은 21일 글로벌 파트너인 써컴(Sercomm Corporation)과 해외 스몰셀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주했다고 밝혔다.
LTE 스몰셀은 소규모 무선 접속 기지국으로 음영지역을 커버하고 데이터 분산효과를 제공해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이나 대형 기지국 전파가 닿기 어려운 빌딩
휴맥스는 변대규 회장이 국내 벤처산업 태동기에 창업해 글로벌 시장을 무대로 큰 성장을 일궈낸 회사다. 창업 후 21년 만인 지난 2010년 매출 1조원을 돌파하며 변 회장은 휴맥스를 글로벌 셋톱박스 시장의 선도업체로 성장시켰다. 휴맥스는 지난해 말 변대규 회장의 뒤를 잇는 CEO로 김태훈 대표를 선임하고, 창업 25년 만에 전문경영인 시대를 본격화했다.
최근 통신 업계의 대규모 합병 및 통합에 따른 관련 수혜 업체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방송ㆍ통신 융합 및 유ㆍ무선 통합 등 전반적인 통신 시장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유선전화 1위 사업자인 KT와 이동전화 2위인 KTF가 합병법인 출범을 1개월여 앞두고 향후 컨버전스 시장 선도를 위해 부지런히 새로운 결합상품을 출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