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용 계측기 전문기업 우진이 원격검침 솔루션 전문업체 코리센과 관련 기술 합작법인을 설립한다는 소식에 장 초반 급등세다.
28일 오전 9시 33분 현재 우진은 유가증권시장에서 전장 대비 660원(10.73%) 오른 682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은 전날의 10배가 넘는 163만5762주, 거래대금은 110억 원 규모다.
우진은 지난
한국에너지공단이 스마트 에너지관리 시대를 맞아 건물의 특성에 따른 ‘맞춤형 에너지 절감 분석 서비스’를 제공한다.
에너지공단은 24일 서울 쉐라톤 팔래스 강남 호텔에서 ‘스마트 에너지 분석 캠페인’의 성공적인 이행을 위한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캠페인 참여기관 대표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스마트 에너지 분석 캠페인은 ‘건물에
한국에너지공단이 스마트 에너지관리 시대를 맞아 건물의 특성에 따른 '맞춤형 에너지 절감 분석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국에너지공단은 24일 쉐라톤 팔래스 강남 호텔에서 '스마트 에너지 분석 캠페인'의 성공적인 이행을 위한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캠페인 참여기관 대표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스마트 에너지 분석 캠페인은 '건물에너지관리시
바른전자가 세계에서 가장 작은 크기의 사물인터넷(IoT) 전용 통신모듈을 개발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21일 오전 9시35분 현재 바른전자는 전일대비 4.72%상승한 1665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바른전자에 따르면 이 회사는 세계에서 가장 작은 IoT용 저전력·장거리 무선통신기술인 '로라 통신 모듈'을 개발하고 IoT 사업부문을 집중적으로 강
[종목돋보기] 종합반도체 전문기업 바른전자가 ‘신문 활자’만 한 크기의 사물인터넷(IoT) 전용 ‘로라(LoRa) 통신 모듈’을 개발했다.
21일 바른전자에 따르면 이 회사는 세계에서 가장 작은 IoT용 저전력·장거리 무선통신기술인 로라 통신 모듈을 개발하고 IoT 사업부문을 집중적으로 강화한다. 로라는 다국적 기업 협의체인 로라 얼라이언스(LoRa
[종목돋보기] 무선데이터통신 단말기 사업을 하는 모다가 KT를 통해 공공시장에 모바일 라우터를 공급하고 있다. 정부의 공공 와이파이 확대 방침에 따라 향후 시장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8일 모다에 따르면 이 회사는 작년부터 KT를 통해 공공 와이파이(WIFI) 수요처에 모바일 라우터를 공급하고 있다. 모다의 주력 제품인 모바일 라우터는 무선
인스코비는 지난해 10월 한전과 계약한 저압 AMI(지능형검침인프라ㆍAdvanced Metering Infrastructure)용 PLC(전력선통신)모뎀 공급 계약 금액이 증액됐다고 1일 공시했다. 기존 계약 금액 22억 원은 43억 원으로 크게 상향됐다.
인스코비는 AMI의 핵심 기술인 PLC 원천 기술을 보유해 2016년도 한전이 주관하는 저압 PLC
국내 사물인터넷(IoT) 가입자가 600만명을 돌파했다. 이는 무선가입자 10명 중 1명은 IoT 상품을 사용하는 셈이다.
31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올해 6월 기준 사물인터넷 가입자는 지난달보다 약 9만명 늘어난 604만명으로 전체 무선통신 가입자(6163만명)의 9.8%를 차지했다. 2014년말 347만명이던 사물인터넷 가입자는 2015년말 4
LG유플러스가 강원도 일부 지역에 도시가스 원격검침 시스템을 구축한다.
LG유플러스[032640]는 참빛영동도시가스와 NB-IoT(협대역 사물인터넷) 네트워크 기반의 스마트 가스미터 기술개발 및 공동구축을 위한 사업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NB-IoT 스마트 가스미터에 필요한 계량기, 관제 서버,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8월 말부터
부동산 수요자들의 아파트 선택 기준이 시대에 맞게 지속적인 변화를 거듭하고 있다. 과거에는 아파트 선택 시 수요자들은 자녀의 교육환경을 고려해 학군이 좋은 아파트를 선호했다.
현재 최고의 부촌으로 꼽히는 강남의 아파트값이 천정부지로 치솟은 이유도 1970년대 이후 강북 명문고등학교의 강남 이전으로 수요자들이 주거지를 강남으로 대거 옮겼기 때문이다.
△ 대우조선해양, 초대형 원유운반선 4척 수주
△ 오리온 “담철곤 회장, 지분 12.83% 보유”
△ 테크윙, 2분기 영업이익 74억원…43% 감소
△ 효성, 조석래 퇴진...김규영 단독 대표 체제로 변경
△ 효성 “조현준 회장 보유 지분율 14.23%”
△ 리드코프, 주당 50원 현금배당 결정
△ 씨에스윈드, 태국 기업에 26억 규모 윈드타워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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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이 사물인터넷(IoT) 전용망 로라(LoRa) 기술로 중국 원격 가스검침 시장에 진출한다. 2015년부터 국내에서 쌓아온 IoT 가스검침 서비스 경험들이 해외에서도 인정 받은 셈이다.
SK텔레콤은 중국 충칭(重庆)에서 로라망 기반 가스 원격검침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해 충칭시 경제정보화위원회, 충칭가스, 차이나모바일과 4자간 사업협
인스코비는 AMI(Advanced Metering Infrastructureㆍ지능형 전력 계량장치) 사업의 해외 진출을 위해 선불형 검침기를 개발 중이라고 6일 밝혔다.
선불형 검침기 시스템은 전기를 사용한 만큼 요금을 내는 방식이 아니라 돈을 먼저 납부하고 그 만큼 전기를 사용하는 방식이다. 현재 국내에서 사용되는 가정용 검침기는 후불형 요금결제 시스템
한국전력이 16일 전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해 모은 기금과 회사의 지원금을 더해 마련된 ‘사랑의 에너지 나눔’ 사업 기금 3억 원을 굿네이버스에 전달했다.
한전은 직원들이 급여의 일부를 기부하는 러브펀드 기금 1억5000만 원과 러브펀드 기금의 100%를 매칭한 회사의 출연금 1억5000만 원을 합산한 총 3억 원의 재원을 마련했다.
‘사랑의 에너
SK텔레콤이 주거단지 전체의 보안부터 무인택배, 각종 사물인터넷(IoT) 서비스까지 정보통신기술(ICT) 역량을 결집한 미래형 임대주택 사업을 시작한다.
SK텔레콤은 HN주택임대관리와 KEB하나스테이(민간기업형 임대주택)에 첨단 ICT 기반 생활편의 시설 및 서비스를 구축하기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민간기업형 임대주택(뉴스테이)은 중산층 주거 안정
문재인 대통령이 임기 내 공공기관 비정규직 제로를 공언한 가운데, 355개 공공기관 전체 비정규직(소속인력+간접고용) 중 상위 20대 기관의 비중이 51.2%(6만1764명)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공공기관 전체 정원 30만9276명 중 비정규직 비중이 39%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이투데이가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 ‘알리
SK텔레콤이 국내 전자문서 시장 1위 기업인 포시에스와 ‘페이퍼리스 (Paperless·종이 없는)’ 시대를 앞당기고자 손을 잡았다.
SK텔레콤은 포시에스와 전자문서 사업모델 개발 및 사업기회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포시에스는 국내 제조∙금융∙유통∙의료∙공공 등 주요 산업 분야의 3600여개 기업∙기관에 리포팅∙전
삼성전자와 한국전력공사가 세계 최초로 에너지IoT MOU 체결 소식에 관련 AMI 시장 53%를 차지하고 있는 아이앤씨가 상승세다.
27일 오후 1시41분 현재 아이앤씨는 전일대비 140원(3.89%) 상승한 3735원에 거래 중이다.
이 날 아이앤씨는 지난해 원격검침 시스템의 지능형검침망(AMI) 시장에서 전체 시장 규모 중 절반을 차지한 기술력
아이앤씨가 지난해 원격검침 시스템의 지능형검침망(AMI) 시장에서 전체 시장 규모 중 절반을 차지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올해 AMI 수주에 나선다.
27일 아이앤씨는 지난해 전력선통신(PLC) 및 데이터집중장치(DCU) 등 AMI사업의 국내 시장 규모중 약 53%를 기록해 올 1분기까지 납품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아이앤씨에 따르면 AMI시장(계량기 제외)
삼성전자와 한국전력공사(KEPCO)가 스마트가전을 활용해 전기요금 부담을 줄이는 ‘에너지 IoT(Internet of Things, 사물인터넷) 사업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는 소식에 인스코비가 상승세다.
27일 오전 10시7분 현재 인스코비는 전일대비 65원(3.77%) 상승한 1790원에 거래 중이다. 인스코비는 한전 스마트그리드 원격검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