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노는 24일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병리 분석 솔루션 ‘뷰노메드 패스퀀트™(VUNO Med®-PathQuant™)’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뷰노메드 패스퀀트™는 염색된 조직 또는 세포 검체 슬라이드의 디지털 스캔 영상을 인공지능을 기반 분석을 통해 병리세포를 자동으로 검출 및 분류하고 정량화된 정보를 제공하는 솔루션이다
휴마시스가 코로나19 항원진단키트에 대해 베트남에서 판매허가를 획득했다.
휴마시스는 코로나19 항원진단키트 ‘Humasis COVID-19 Ag Test’의 베트남 판매 허가를 위해 현지에서 임상 평가를 진행해 최종 판매 허가를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이 제품은 한 번의 검체 채취로 양성 및 음성의 결과를 15분 이내 확인할 수 있고, 지난 3월 국내
휴마시스가 자사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항원진단키트에 대해 베트남에서 판매허가를 획득했다.
24일 휴마시스에 따르면 코로나19 항원진단키트 ‘Humasis COVID-19 Ag Test’의 베트남 현지 판매 허가를 위해 현지에서 임상 평가를 진행했고, 그 결과 제품 성능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허가를 획득했다.
이 제품은 한번의 검체
바디텔메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3가지 특정 유전자를 동시에 진단할 수 있는 멀티플렉스 방식의 PCR 키트 2종(ExAmplex COVID-19 PCR 3-gene kit, ExAmplex COVID-19 PCR 3-gene Lyo kit)의 식약처 수출허가를 획득했다.
특히 PCR키트는 기존의 영국, 남아공, 브라질 변이는 물론
순환종양세포(CTC) 기반의 액체생검 전문기업 싸이토젠(Cytogen)은 유틸렉스와 '간암 세포치료제개발을 위한 간암 CTC 바이오마커 분석'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확정 계약금액은 4800만원이며, 조건부 계약금액은 1억1200만원이다. 총 계약금액은 1억6000만원.
이번에 체결한 계약에 대해 싸이토젠은 간암을 타깃한 C
셀리드는 21일 개발 중인 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 ‘AdCLD-CoV19’의 아데노바이러스 벡터를 변경해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추가적인 임상 1/2a상에 대한 변경승인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대량생산을 위한 수율∙생산성 향상과 해외진출을 위해서 개선형 벡터로 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을 개발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셀리드는 이번 벡터 변경과 관련해
서울 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이틀째 100명대를 기록했다. 종교시설과 직장에서 집단감염이 지속했다.
21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전일 대비 134명 증가해 4만7829명으로 집계됐다. 2392명이 격리 중이고 4만4929명이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했다. 관련 사망자는 1명이 추가로 발생해
전국 유치원, 초·중·고교 교원과 학생, 학부모의 절반 이상이 2학기 전면 등교에 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부는 3일부터 9일까지 전국 교원 14만 명, 학생 56만 명, 학부모 95만 명 등 총 165만21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온라인 설문조사 결과 65.7%가 2학기 등교 확대에 긍정적으로 답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조사에서 응답자의
오늘부터 수도권 중학생들의 등교 수업이 늘어나고, 직업계고 학생들은 매일 등교한다.
교육부는 14일부터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학교 밀집도 기준을 기존 3분의 1에서 3분의 2로 완화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다른 지역에 비해서 등교율이 낮은 수도권 중학교 학생들의 등교 횟수가 늘어날 전망이다.
지난달 말 기준 수도권 중학교 등교율은 48.3%로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학교 밀집도 기준이 상향되면서 수도권 내 중학생들이 더 자주 등교할 수 있게 됐다.
13일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에 따르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서 학교 밀집도 기준이 기존 3분의 1에서 3분의 2로 상향 조정됐다. 수도권 내 중학생들은 더 자주 등교할 수 있게 됐고 직업계고등학교 학생들은 매일 등교할 수 있게 됐다.
수도권 중
부광약품은 코로나19 치료제로 개발 중인 항바이러스제 '레보비르'(성분명 클레부딘)에 대한 임상 2상 환자모집을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목표 모집 인원 80명을 초과한 총 104명의 환자를 모집했다. 부광약품은 마지막 환자의 추적조사를 완료해 자료를 수집하면 임상 결과를 정리해 앞서 진행한 임상 결과와 함께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향후 진행
서울시교육청이 일반고로 전환하는 자율형사립고(자사고)에 무상교육 수준의 등록금 감면을 지원하기로 했다. 자사고 지정취소 행정소송에서 모두 패소한 후 강경책보다 지원을 통한 회유책으로 선회한 것으로 풀이된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10일 기자회견을 열어 이러한 내용을 골자로 한 ‘일반고 전환 자율형 사립고 종합 지원계획’과 ‘등교확대 대비 학교방역 안전
서울시교육청이 일반고로 전환하려는 자율형사립고(자사고)에 대한 등록금 지원과 등교 확대에 대비한 학교 방역 구축에 대비하고 나섰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10일 기자회견을 열어 이러한 내용을 골자로 한 ‘일반고 전환 자율형 사립고 종합 지원계획’과 ‘등교확대 대비 학교방역 안전망 구축방안’을 밝혔다.
일반고 전환 자사고 종합지원
서울시교육청은 자사
포스코인터내셔널은 9일 의료로봇 분야 스타트업 바이오트코리아와 의료로봇 분야 해외시장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양사는 9일~11일 열리는 보건산업 전시회 ‘2021 BIO KOREA’에 공동으로 참가하는 것을 시작으로 ‘비대면 검체 채취 로봇’의 해외시장 진출을 모색한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의 법인과 지사가 있는 태국ㆍ필리핀ㆍ말레이시아ㆍ
오세정 서울대 총장이 2학기에는 대면 수업을 확대하는 동시에 검체 채취소도 늘리는 등의 방역대책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 총장은 7일 오후 대학 구성원들에게 배포한 총장 담화문을 통해 서울대가 정부의 방역지침을 준수하면서 단과대학별 가용자원 범위에서 2학기에는 대면 수업을 시행하는 것을 기본 방침으로 정한 사실을 밝혔다.
오 총장은 "대학은 지식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교내 집단감염이 발생한 서울 강북에 있는 고등학교에서 학생 확진자가 1명이 추가로 발생해 누적 36명이 됐다.
7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이 학교 2학년 학생 1명의 추가 확진이 확인됐다. 해당 학생은 첫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격리 중 의심 증상으로 2차 검사를 실시한 결과 확진됐다
지노믹트리(Genomictree)는 2일 세브란스병원 비뇨의학과(임상시험책임자 최영득 교수)와 메틸화 바이오마커를 이용한 방광암 재발모니터링 유효성 평가 임상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이번 임상시험에서는 지노믹트리의 방광암 조기진단용 메틸화 바이오마커인 ‘PENK 유전자’를 이용한다. 방광암 수술 후 추적관찰 시기 환자의 소변 검체 및 방광
서울 강북구의 한 고등학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하면서 확진자 수가 계속 늘고 있다.
1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까지 이 학교 학생 4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았다. 관련 확진자는 총 34명이 됐다.
이 학교는 학생 1명이 지난달 30일 최초 확진 후 당일 다른 학생 가족 1명, 31일 29명이 추가 확
주방ㆍ욕실ㆍ카페 등을 공유하는 '공유주거 하우스'와 반려동물 맞춤형 음식을 제공하는 '반려동물 테이크아웃 식당'이 문을 연다. 재외국민을 대상으로 한 비대면 진료 서비스, 인유두종 바이러스(HPV) 자가진단도 사업 허가를 받았다.
대한상공회의소(대한상의) 샌드박스지원센터와 산업통상자원부는 31일 서울 상의회관에서 '산업융합 샌드박스 심의위원회'를 열었
우리 국민 0.27%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항체를 보유한 것으로 조사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제주를 제외한 전국 16개 시도에 거주하는 2248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항체 보유 여부를 조사한 결과 6명이 항체를 보유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검사는 국민건강영양조사 참여자를 대상으로 올해 1월 20일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