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건설이 동절기 워크숍을 열고 건축직 임직원을 대상으로 실무 교육과 협업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회사는 올해 ‘상생·소통·협력 강화를 통한 안전보건문화 구축’을 안전보건 경영 방침으로 내세우고, 중대재해 ‘제로’ 목표를 추진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워크숍은 총 4차수로 나눠 직급별로 운영됐다. 반도건설은 신기술 공법과 현장에서 발굴
지난해 20대 직원이 장시간 근무 끝에 숨졌다는 의혹이 제기된 런던베이글뮤지엄(런베뮤) 운영사 LBM이 고용노동부 기획감독에서 다수의 법 위반 사실이 확인되면서 8억원 상당의 과태료 처분을 받고 형사 입건됐다. 회사 대표는 책임을 통감한다며 사임했다.
고용노동부는 13일 LBM 전 계열사 18곳을 대상으로 지난해 10월 29일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경기도 감사위원회가 경기교통공사 설립(2020년 12월 7일) 이후 처음으로 실시한 종합감사에서 공용차량 사적 이용, 계약 규정 위반, 결원 없는 승진 인사, 예산 목적 외 집행 등 기관 운영 전반에 걸친 부실이 대거 적발됐다.
12일 경기도 감사위원회(감사2과)가 2025년 9월 1일부터 9일까지 7일간 경기교통공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종합감사 결과, 행
국립암센터가 노후된 부속병원 본관 시설·설비 교체를 마치고 환자 중심 진료환경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첨단 암 연구와 표준암치료를 선도하는 국가중앙암관리기관으로 재도약하겠다는 목표도 제시했다.
11일 경기도 고양시 국립암센터에서 열린 ‘부속병원 본관 리모델링 완공 기자간담회’에서 양한광 국립암센터 원장은 “국립암센터는 암 예방과 검진 분야의 발전을 통해
NH농협은행은 NH농협금융지주의 시니어 특화 브랜드인 'NH올원더풀'을 적용한 신상품을 연내 순차적으로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NH올원더풀은 지난해 11월 농협금융이 시니어 세대의 안정적인 노후 준비와 자산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런칭한 브랜드다.
농협은행은 예·적금, 신탁 등 시니어 고객의 맞춤형 금융상품을 연내 단계적으로 출시한다. 시니어 특화
씨어스테크놀로지는 아랍에미리트(UAE) 최대 헬스케어 그룹 퓨어헬스 그룹과 AI 기반 환자 모니터링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이달 10일(현지시간) 두바이에서 열린 글로벌 의료전시회 ‘월드 헬스 엑스포 두바이 2026(WHX Dubai 2026)’ 기간 중 원헬스 부스에서 체결됐다.
양사는 웨어러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혼성 계주 경기 도중 강하게 충돌하며 부상을 입은 김길리가 큰 부상은 피한 것으로 확인됐다. 남은 경기 일정 소화에도 무리가 없을 전망이다.
10일(한국시간)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길리는 경기 직후 통증을 호소했으나 정밀 검진 결과 뼈나 인대 등에는 큰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민정 대표팀 코치는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Lunit)은 최근 국내원격 영상판독 센터들과 AI 영상진단 솔루션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외주 판독시장에 새로 진출했다고 11일 밝혔다.
계약을 통해 대한의료영상진단협회 소속 대한의료영상의학과의원, 강남영상의학과의원에 루닛의 솔루션이 도입된다. 지난 1964년 설립된 대한의료영상진단협회는 국민 건강검진 사업과 결핵 퇴치
웨어러블 AI진단 모니터링 기업 씨어스테크놀로지(Seers Technology)는 아랍에미리트(UAE) 최대 헬스케어 그룹 퓨어헬스(PureHealth)와 AI 기반 환자 모니터링 사업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10일(현지시간) 두바이에서 열린 글로벌 의료전시회 ‘WHX Dubai 2026(월드 헬스 엑스
삼성전자 의료기기사업부와 삼성메디슨은 12일까지 두바이에서 열리는 중동 최대 의료 전시회 'WHX Dubai 2026'에 참가한다고 10일 밝혔다.
삼성은 이번 전시에서 초음파 신제품 'V4'와 '에보Q10(EVO Q10)'을 글로벌 런칭하고 영상의학과 전용 프리미엄 초음파 진단기기 'R20'을 중동 지역에 처음 소개한다.
인텔의 최신 NPU 기반 신제
국내 의료기기 기업들이 중동을 거점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열리는 글로벌 헬스케어 전시회 ‘WHX 2026’를 계기로 기술 경쟁력을 앞세워 중동은 물론 유럽과 아프리카까지 아우르는 비즈니스 네트워크 구축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의료기기업계에 따르면 WHX 2026은 9일(현지시간)부터 12일까지 4일간 두바
롯데월드타워·롯데월드몰이 설 연휴를 맞아 빛 축제부터 체험형 전시, 가족 단위 공연, 쇼핑 프로모션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명절 콘텐츠를 선보인다. 야외 볼거리와 실내 체험, 문화예술 관람, 설 선물 쇼핑을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는 ‘원스톱 명절 나들이 코스’로 가족 고객 유치에 나섰다.
9일 롯데물산에 따르면 서울 송파구 잠실동 롯데월드타워 월드파
웨어러블 AI 진단 모니터링 기업 씨어스테크놀로지(Seers Technology)는 9일부터 12일(현지시간)까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리는 글로벌 최대규모 의료전시회 중 하나인 ‘WHX Dubai 2026(World Health Expo Dubai)’에 참가한다고 9일 밝혔다.
특히 씨어스는 UAE 현지 파트너 부스 내에서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으로
액체생검 및 임상유전체 분석 전문기업 GC지놈은 인공지능(AI) 기반 다중암 조기 스크리닝 검사 ‘아이캔서치(ai-CANCERCH)’의 성능 검증 결과를 일본에서 발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연구 결과는 지난 6일과 7일 일본 교토에서 열린 일본액체생검학회(Japanese Society for the Study of Liquid Biopsy) 제10
‘건강을 잃고서야 비로소 건강의 소중함을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는 것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는 의미입니다. 국내 의료진과 함께하는 ‘이투데이 건강~쏙(e건강~쏙)’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알찬 건강정보를 소개합니다.
겨울철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는 한파가 찾아오면 뇌졸중 발생 위험이 커진다. 낮은 기온으로 혈관이
신한라이프가 2025년 누적 당기순이익 5077억원을 기록하며 2년 연속 5000억원대 실적을 유지했다. 다만 법인세 부담 확대 등의 영향으로 전년 대비 순이익은 소폭 감소했다.
6일 신한라이프는 2025년 세전 당기순이익이 안정적인 보험손익과 금융시장 호조에 따른 유가증권 관련 이익 확대에 힘입어 전년 대비 9.2%(667억원) 증가한 7881억원을
루닛은 유럽연합(EU) 회원국인 몰타 정부의 국가 유방암 검진 프로그램 공공입찰에서 인공지능(AI) 솔루션 공급 사업자로 최종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7년 장기 계약으로 기술검증(PoC)이나 제한적 도입이 아닌 몰타 전역의 국가 유방암 프로그램에 루닛의 AI 솔루션이 전면 도입되는 것이 특징이다. 계약 기간 루닛 AI 솔루션은 몰타 전역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Lunit)은 유럽연합(EU) 회원국인 몰타(Malta) 정부의 국가 유방암 검진 프로그램 공공입찰에서 AI 솔루션 공급 사업자로 최종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7년 장기 계약으로, 기술검증(PoC)이나 제한적 도입이 아닌 몰타 전역의 국가 유방암 프로그램에 루닛의 AI 솔루션이 전면도입된다. 계약기간 동안 루
“췌장암 진단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혁신의료기기 지정(BDD)은 목표가 아니라 시기의 문제입니다. FDA 허가까지 최대한 빠르게 획득하겠습니다.”
액체생검 및 임상유전체 분석 전문기업 GC지놈이 세계 최대 미국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 최근 경기 용인시 본사에서 만난 기창석 GC지놈 대표는 탄탄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미국 진출 성공에 대한 자신감을
“씽크는 지속해서 신규 병상 도입이 이뤄지고 있으며 올해 3만개 설치가 목표입니다. 2028년에는 재계약 수요까지 더해져 매출 성장 속도는 더욱 가파를 것입니다. 모비케어는 해외 진출의 핵심 요소로 이를 발판으로 글로벌 웨어러블 AI 기업으로 도약하겠습니다.”
이영신 씨어스테크놀로지 대표는 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열린 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