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운영하는 경기도 공공건설지원센터의 공공건설·건축사업계획 사전검토가 누계 1057건을 넘어섰다. 2022년 시작한 실무자 직무교육 수료생도 671명에 이른다. 설계 단계로 넘어가기 전 사업계획을 점검하는 기능과 담당자 역량을 함께 키우는 지원 체계가 5년째 쌓이고 있다.
GH는 27일 수원시 GH 본사 대강당에서 ‘2026년 경기도
경기도 공공건축물의 설계 품질을 전문가가 기획 단계부터 책임지는 체계가 속도를 낸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운영하는 경기도 공공건설지원센터가 '2026년도 건축기획지원사업'을 본격화하며 이달 중 대상사업을 선정하고 4월부터 실무에 착수한다고 10일 밝혔다.
센터는 2024년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용인서부소방서(2025년 9월) △남양주 정약용펀빌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