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선택특약으로 암 진단부터 치료·입원까지 전 과정 보장하는 암보험 출시
우리금융그룹 ABL생명은 암 진단부터 검사, 치료, 입원·통원에 이르기까지 암 치료 전 과정을 폭넓게 보장하는 ‘(무)우리WON더담은암보험(해약환급금 미지급형)’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해당 상품의 주계약은 사망을 보장하며, 고객은 선택 특약 43종을 통해 암 진단비를
하나손해보험은 건강 등급에 따라 보험료를 할인받는 '무배당 뉴 건강하면 더 좋은 하나의 간편보험'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건강등급에 따른 할인형 보험상품은 2021년 하나손보가 업계 최초로 출시한 바 있다.
건강 등급은 인슈어테크 기업인 그레이드헬스체인(GHC)의 시스템과 연동해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건강검진기록과 병원 이용기록 등을 분석해 산출하는
KB손해보험은 업계 최초로 '10년 내 입원·수술·3대 질병(암·심근경색·뇌졸중) 여부' 고지 항목을 추가한 'KB 3.10.10 슬기로운 간편건강보험 플러스'를 판매 중이다.
비교적 증상이 가벼운 유병자를 위한 이 상품은 고혈압·고지혈증·당뇨병 등 만성질환을 진단받았지만, 투약이나 치료로 건강하게 관리되고 있는 유병자를 위한 보험이다. 유병자 고객의
KB손해보험은 업계 최초로 ‘10년 내 입원·수술·3대 질병(암, 심근경색, 뇌졸중) 여부’ 고지 항목을 추가해 비교적 증상이 경미한 유병자를 위한 신상품 ‘KB 3.10.10 슬기로운 간편건강보험 플러스’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상품은 고혈압·고지혈증·당뇨병 등 만성질환을 진단받았지만, 증상이 경미해 투약이나 치료로 건강하게 관리되고 있는 유
하나증권은 투자 정보와 부가서비스를 간편하게 제공하기 위해 카카오 채널 ‘하나증권 손님톡’을 신설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오픈 한 ‘하나증권 손님톡’은 △헬스케어(나의 건강리포트) △투자상담(프라임케어) △국내·외 시황정보 △배당 주식 정보 △투자자 통계 △부동산 시장 동향 6개 서비스로 구성돼 있다. 주요 서비스로 하나증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
삼성생명은 맞춤형 헬스케어 앱 ‘더헬스(THE Health)’를 통해 ‘2024 더 건강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더헬스’는 운동·식이·마음건강 등 건강서비스를 앱 하나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삼성생명이 지난 2022년 4월에 론칭한 종합 건강 플랫폼이다. 앱 출시 후 2년만에 회원수 65만 명을 달성하며 맞춤형 건강관리 플랫폼으로
KB금융그룹은 4일 싱가포르에서 국내 스타트업의 안정적인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한 스타트업 데이데이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데모데이란 스타트업이 멘토링 제공기관인 정부 투자기관과 창업 지원 기관, 투자기관인 벤처캐피털, 액셀러레이터 등에게 사업 방향성, 사업 모델, 창업 아이템 등을 제시하는 투자유치 활동을 뜻한다.
KB금융의 첫 데모데이에는 국내
KB손해보험은 건강고지 통과 시 자사 건강종합보험 대비 최대 29%까지 저렴한 보험료로 가입 가능한 ‘KB 5.10.10(오!텐텐) 플러스 건강보험’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상품의 가장 큰 특징은 일반 건강(이하 표준체) 고객을 ‘건강등급’별로 세분화했다는 점이다. 유병자보험의 간편고지처럼 건강한 고객도 건강등급을 ‘초우량’에서 ‘보통 표준체’
한화손해보험이 유병자의 현재 건강등급을 반영해 보험료 할인을 제공하는 '무배당 333 WELL100 건강등급 간편건강보험'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상품은 고객의 건강등급에 따라 보험료를 차등화한 상품으로, 성별ㆍ연령ㆍ건강상태ㆍ의료이용정보를 활용해 고객의 건강상태를 1~9등급으로 구분해 1~4등급인 고객에게 최대 38%까지 보험료를 할인해 준다.
삼성화재는 자사 다이렉트 사이트를 통해 건강할수록 보험료를 할인해주는 '다이렉트 건강관리보험'을 선보였다고 12일 밝혔다.
이 상품은 상해사망이나 암/뇌/심장과 관련한 3대 질병 진단비부터 각종 수술비와 입원 일당 등을 보장하는 건강보험이다. 만 19세부터 70세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최대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다이렉트 건강관리보험'은
ABL생명은 금융위원회로부터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된 자사의 ‘건강등급 적용 보험료 할인 서비스’를 기존에 판매된 암보험까지 확대해 6개월간 시범 적용한다고 16일 밝혔다.
ABL생명은 ‘계속받는암보험’, ‘더나은계속받는암보험’, ‘알리안츠계속받는암보험’에 가입해 유지 중인 고객이 3월 27일까지 서비스를 신청하고 ‘건강등급’을 산출해 1~4등급에 해당
삼성생명과 삼성화재, 삼성카드, 삼성증권 등 삼성금융사와 삼성벤처투자는 '제2회 삼성금융 오픈 컬래버레이션' 본선에 진출할 13개 스타트업을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올해는 지난 1회 대회와 비교해 규모나 내용면에서 성과가 향상됐다. 지난 2월22일부터 3월31일까지 실시한 공모에 총 398개의 스타트업이 지원, 이 중 심사를 거쳐 13개사가 선발됐다
ABL생명은 ‘건강등급’에 따라 보험료를 할인해주는 ‘건강등급적용특약’이 생명보험협회로부터 6개월의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ABL생명은 “‘건강등급적용특약’은 건강등급 산출을 위해 다양한 건강지표를 적용하고 업계 최초로 ‘의료이용기록’을 활용하는 등 보다 고도화된 건강등급 모형을 기반으로 보험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독창성과 진보
현대해상은 고객의 건강 상태에 따라 보험료를 차등 적용하는 ‘내가지키는내건강보험’을 판매하고 있다.
‘내가지키는내건강보험’은 보험과 헬스케어를 접목한 건강증진형 보험상품이다.
기존 보험상품들과 달리 실제 나이가 아닌 고객의 건강상태에 따라 통계적인 모형으로 산출된 건강나이를 기반으로 보험료가 책정된다. 고객이 제출한 건강지표로 건강등급을 산정
최근 보험사들이 자사 개발 상품에 대한 독점권 확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저금리 기조가 이어지면서 기존 상품으로는 수익을 낼 수 없어진 영향이다.
보험업계에서 사용하는 ‘배타적 사용권’은 보험사 간 상품의 모방 행위를 방지하는 차원에서 2001년 도입됐다. 배타적 사용권은 창의적인 보험상품을 개발한
현대해상은 최근 고객의 건강 상태에 따라 보험료를 차등 적용하는 ‘내가지키는내건강보험’을 출시했다. 이 보험은 체질량지수(BMI), 혈압 등 건강지표를 기초로 산출한 고객의 건강등급을 6단계(0∼5단계)로 구분해 건강이 좋을 경우 고객의 실제 나이보다 낮은 건강나이에 해당하는 보험료를 적용하는 상품이다. 최대 30% 수준으로 할인된다. 또한 5년마다 건강등
DB손해보험은 건강 연령을 기준으로 보험료를 차등 적용하는 ‘건강해서 참 좋은 건강보험’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상품은 흡연 여부, 체질량지수(BMI), 혈압 등 고객의 건강 정보를 기준으로 암ㆍ뇌혈관질환ㆍ심장질환 등 3대 주요질병의 건강 연령 예측모델을 통해 총 6단계의 건강 등급을 구분해 보험료를 적용한다. 건강한 고객일수록 3대 주요질병
금호생명은 일반 유니버셜종신보험보다 보험료가 매우 저렴한 '프리퍼드(Preferred)유니버셜종신보험'을 본격적으로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이 상품은 비흡연자이거나 1년 이상 비흡연자를 대상으로 건강정도를 3등급으로 분류해 건강등급이 높을수록 보험료를 더 많이 할인해 주는 상품으로 일반 종신보험 보다 보험료가 최고 17.8%~11.5%가 저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