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수현 측이 고(故) 김새론의 모친을 직접 만나고 싶다는 의사를 전했다.
15일 김수현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전날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에서 공개한 사진은 2019년 12월 14일 촬영한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김수현과 고인의 사생활이 담긴 사진이 무분별하게 공개돼야 할 어떤 이유도 없다”라며 사생활 유포를 멈춰달라고도 말했
고(故) 김새론의 모친이 ‘가로세로연구소’를 통해 입장을 밝혔다.
14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 측은 라이브 방송을 통해 고 김새론의 모친이 보내온 입장문을 공개했다. 다만 목소리 공개를 원치 않아 AI 음성으로 대신했다.
고인의 모친은 “많은 고민 끝에 가족의 의도가 변질되고 왜곡되는 것을 보고 입장문을 내게 되었다”라며
더불어민주당이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 심판 선고 전까지 비상행동을 이어간다. 국회에서 광화문까지 도보 행진을 하는 한편, 광화문 광장에서 시민들과 소통을 하는 등 장외 여론 총력전에 나선다.
노종면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14일 국회 본청에서 진행된 의원 총회 직후 기자들과 만나 “오늘도, 내일도, 모레도 걷는 것으로 정리됐다”며 “월요일에도 (탄핵
범야권, 단일대오 집중李 압박하던 '경선 룰', '통합' 논의…수면 아래로
윤석열 대통령 석방을 계기로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비이재명(비명·非明)계 등 범야권이 다시 뭉치는 모습이다.
10일 정치권에 따르면 민주당은 ‘야(野)5당 연합 전선’을 구축해 법원의 윤 대통령 구속 취소 결정에 공동 대응하고 있다.
‘오픈 프라이머리’(완전국민경선)를
가수 구준엽이 아내 故 서희원을 보내고 슬픔에 빠져있는 가운데, 장모의 의미심장한 메시지가 눈길을 끈다.
최근 대만 ET투데이 등 현지 매체는 “구준엽이 지인들과 함께 식당에 방문했지만, 음식을 삼치지 못했다”라며 “많이 야윈 모습이었다”라고 보도했다.
구준엽의 몸 상태가 성치 못하다는 것은 이미 여러 매체를 통해 전해져왔다. 단기간에 6kg이 빠지
오세훈 서울시장 측이 명태균 씨의 검찰 진술이 완전한 거짓이라고 반박하고 나섰다.
시는 7일 이종현 민생소통특보 성명서를 통해 ‘명태균의 주장은 완전한 거짓말’이라고 지적했다.
이 특보는 “명태균은 자신과의 통화에서 오 시장이 ‘김한정 회장이 비용을 낼테니 여론조사 진행해달라, ’빌리러 간다‘고 했다고 검찰에 진술했다고 하는데 이는 말 그대로 새빨
비이재명(비명·非明)계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023년 자신의 체포동의안이 가결된 것과 관련해 “검찰과 (당내 일부가) 짜고 한 짓”이라고 발언한 데 대해 “이 대표의 통합은 거짓말이고 쇼”라고 비판했다.
비명계 야권 잠룡으로 거론되는 김두관 전 의원은 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 대표의 본 모습은 무엇입니까!’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김
배우 양익준이 폭행 의혹에 대해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해명에 나섰다.
5일 양익준은 서울 성북구의 한 가게에서 진행한 기자회견에서 “도움을 주기 위해 만난 사람을 폭행할 이유가 뭐가 있겠느냐”라며 답답함을 드러냈다.
앞서 지난달 11일 양익준이 폭행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된 사실이 알려졌다. 양익준은 지난해 12월 후배 A씨의 머리를 때리고 폭언
더불어민주당은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가 임명되기 전까진 여야정 국정협의회를 보이콧하겠다고 했다.
박성준 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는 3일 MBC라디오 ‘시선집중’에 나와 ‘마 후보자가 임명될 때까지 국정협의회를 보이콧하는 거냐’는 질문에 “일단은 그렇게 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달 27일 헌법재판소는 마 후보자 미임명은 위헌이라는 결
檢 “피고인 신분 따라 적용 잣대 달라지면 법 취지 무색해져”李 “허위라고 생각한 적 없다…정상적인 검찰권 행사 아니다”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항소심 선고가 다음 달 26일에 나온다.
26일 서울고법 형사6-2부(재판장 최은정 부장판사)는 결심 공판을 마치고 다음 달 26일 오후 2시에 선고하겠다고 밝혔다. 검찰은
이재명 “상식과 원칙…법원이 잘 가려낼 것”1심 재판부,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선고
검찰이 지난 대선 기간 허위 사실을 공표했다며 기소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에게 1심과 동일하게 징역 2년을 구형했다.
26일 서울고법 형사6-2부(최은정 이예슬 정재오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를 받는 이 대표에게 징역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 최후 진술을 두고 여야의 평이 극도로 갈렸다. 국민의힘은 최후 변론이 굉장히 긍정적이고 국민들께 호소력이 있을거라며 호평했다.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승복의 메시지가 없었던 만큼 파면 결정 시 혼란을 외면하고 불복할 거며 혹평했다.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26일 오전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대통령께서 계엄을 한 이유에
與 “비상계엄 불가피성, 국민들께 설득력”野 “마지막까지 파렴치한 거짓말과 억지”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 최종 변론에 대한 여야 평가는 극명하게 엇갈렸다. 국민의힘은 “진솔한 대국민 사과와 비상계엄에 이르게 된 고뇌가 드러났다”며 높은 평가를 내렸다.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끝까지 내란을 뉘우치지도, 포기하지도 않았음이 확인됐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더불어민주당이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 최종 의견 진술에 대해 “끝까지 내란을 인정 않는 내란 수괴의 후안무치한 변명“이라며 ”신속한 파면만이 대한민국을 바로 세울 길”이라고 혹평했다.
조승래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25일 논평을 통해 “내란 수괴 윤석열은 마지막까지 파렴치한 거짓말과 억지 주장으로 탄핵 심판정을 더럽혔다”며 이같이 밝혔다.
조 수석대변
홍준표 대구시장은 25일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와 관련된 의혹에 대해 “털끝만큼도 관련 없다”고 반박했다.
홍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명태균 특검이든, 중앙지검 검찰 조사든, 나는 아무런 상관없으니 마음대로 해보라”며 “사기꾼의 거짓말이 나라를 뒤흔드는 세상은 정상이 아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사기꾼과 작당한 게 있어야 문제가 되는 거지, 털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4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향해 주제를 한정하지 않은 일대일 무제한 토론을 제안했다.
권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 대표가 국민의힘 원내대표인 저를 콕 집어 공개토론을 제안했기에 이를 흔쾌히 수용했더니 인제 와서 3대3 토론을 제안하면서 도망가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이 대표는 권 원내대표
“형식·주제 자유…상속세뿐 아니라 모든 현안 다루자”권성동, “답할 가치 없다”며 거절하던 기존 입장서 선회
국민의힘은 24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상속세 등에 대한 토론을 제안한 데 대해 “끝장토론으로 하자”며 역제안했다. 토론을 거부하던 기존 입장을 뒤집고 수용 의사를 밝힌 것이다.
김대식 원내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3일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향해 “뒤에서 거짓말하지 말고 정말 떳떳하고 당당하다면 공개토론 하자”고 제안했다.
이 대표는 이날 본인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임광현 민주당 의원이 쓴 '권성동 대표님께 상속세 토론 제안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공유하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초부자 감세에 아직도 미련을 가지고 있다니,
“정치하며 국민 최우선…당도 여러 가능성 준비”“與 중도층 지지 하락, 당연한 결과…野는 공략 열 올려”“이재명 ‘중도보수’ 발언, 與도 빨리 대비해야”
여권의 대선 주자인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23일 사실상 대권에 도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안 의원은 ‘국민통합’을 강조하며 시대전환과 정치개혁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안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
유튜버 뻑가의 신상이 특정된 가운데 웹툰 작가 주호민도 나섰다.
21일 주호민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주펄’을 통해 “뻑가가 우리 가족을 다룬 영상을 가지고 계신 분이 있다면 메일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다”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뻑가는 114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로 익명 사이버레커로 유명하다. 특히 과거 한 여성 유튜버를 남성을 혐오하는 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