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목욕탕 문화만을 집중 조명한 전시가 서울에서 열린다. 로컬 목욕탕을 장기 아카이빙해 온 매끈연구소와 욕실 전문기업 로얄앤코가 손잡고, 갤러리로얄에서 《목욕탕 해부학: BUSAN》을 선보인다.
전시는 부산 목욕탕이 축적해온 공간 구조와 생활문화를 ‘해부’라는 방식으로 풀어내며, 그 의미를 현재형으로 재해석한다.
핵심은 부산이다.
부산의 목욕탕
로얄앤컴퍼니는 ‘로얄아카데미’의 5월 강좌로‘블뤼테와 함께하는 독일식 플랜테리어, 플라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블뤼테는 독일식 ‘플라워앤커피’로 잘 알려진 부티크 플라워숍이다.
이번 플라워 강좌에서는 송진화 블뤼테 대표가 강사를 맡아 기초적인 꽃 손질부터 스타일링 등을 단계적으로 교육할 예정이다.
1주차 강좌에선 다양한 계절 소재와 꽃을 이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