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S 전면에 '연금 홈' 신설올해 DAU 35만명 달성 목표
한국투자증권이 프라이빗뱅커(PB)와 투자은행(IB) 부문 강점을 결합해 퇴직연금 시장 1위를 달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국투자증권은 6일 오전 여의도 TP타워에서 연금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개편 설명회를 열고 서비스 혁신 방향과 향후 로드맵을 공개했다.
김도현 한국투자증권 개인고
NH투자증권은 28일 증권업종에 대해 상반기 급등 이후 이어진 주가 약세가 9월 들어 점차 진정되고 있다며 낮아진 밸류에이션과 배당 매력을 고려할 때 10월부터 관심을 높일 필요가 있다고 분석했다. 업종 내에서는 안정적인 리테일 수익과 높은 배당수익률이 돋보이는 삼성증권을 선호주로 제시했다.
윤유동 NH투자증권 연구원은 “금리 상승과 거래대금 감소 등
여성 인재, 소매금융 넘어 기업·투자금융까지 경험 넓혀야“AI 시대일수록 신뢰·소통 중요”…다양한 리더십 필요성 부각임금격차·직급별 남녀 비중 공개…성과 측정 체계 마련 추진
여성이 금융산업의 핵심 의사결정자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선언을 넘어 실제 실행과 측정 가능한 성과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금융권 오피니언 리더들은 AI가 깊숙이 자리잡으면
예약부터 체크인·결제까지 고객 여정 디지털화…1만3000명 소비자 평가 최고점차세대 통합 예약 시스템 구축 박차…이달 안면인식 결제 도입 및 패키지 출시
강원랜드가 운영하는 하이원리조트가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한 ‘2026 디지털고객경험지수(DCXI)’ 평가에서 리조트 부문 1위 기업으로 선정되며 비대면·모바일 서비스 경쟁력을 입증했다.
강원랜드는 한국표준
LG유플러스는 한국표준협회(KSA)가 주관하는 ‘2026 디지털고객경험지수(DCXI)’ 이동통신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27일 밝혔다. 2024년 처음 이동통신 부문 평가가 도입된 이후 LG유플러스는 3년 연속 1위 수상을 기록했다.
디지털고객경험지수는 고객이 기업의 디지털 채널에서 상품과 서비스를 이용하는 과정 전반의 경험 수준을 평가하는 지표다.
코아시스 전용 단독 상품 확대…맞춤형 화장품 시장 공략200만건 피부 문진 데이터 활용…초개인화 서비스 강화
현대홈쇼핑이 코스맥스와 손잡고 자체 오프라인 뷰티 편집숍 '코아시스(Coasis)' 전용 화장품을 개발한다. 코스맥스가 200만건 이상의 피부 문진 데이터를 토대로 구축한 맞춤형 플랫폼도 매장에 연계해 초개인화 뷰티 서비스를 강화한다.
현대홈쇼
블루엠텍이 주력 의약품 이커머스 플랫폼 ‘블루팜코리아’의 개인화 서비스를 강화하고 자체브랜드(PB) 상품을 도입한다. 그동안 확보한 의료기관 고객 기반과 구매 데이터를 활용해 플랫폼 경쟁력을 높이고, 안정적인 수요가 있는 의료소모품을 직접 공급해 수익성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김준석 블루엠텍 대표는 20일 이투데이와 만나 “현재 고객들이 체감할 수 있
2025년보다 30% 이상 확대…수익성 강화에 역량 집중비핵심 투자자산 매각·비효율 점포 유동화 순차 추진GS25·GS더프레시·GS샵 중심의 성장 전략 구체화
GS리테일이 2028년 영업이익 3800억원 달성을 목표로 수익성과 자산 효율성 개선에 나선다. 편의점과 슈퍼마켓, 홈쇼핑 등 3대 주력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주주환원 정책도 확대할 계획이다.
쿠폰상점·교촌포켓 등 신규 서비스 도입리뷰·배달 현황 조회 추가…고객 편의성 확대
교촌에프앤비는 주문 중심이던 교촌치킨앱을 고객 혜택과 이용 편의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개편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멤버십 포인트 적립을 확대하고 고객 참여형 포인트 적립 이벤트와 '쿠폰상점', 상품권 공유 서비스 '교촌포켓'을 새롭게 도입했다. 리뷰 기능과
“데이터 사고로 영향받은 지출 대부분 이미 회복”“신규 고객 유입, 와우 멤버십 회원수 이전 수준 넘어”“남은 미복귀 고객 확보 위해 계속 노력...신사업 자신감”
김범석 쿠팡 Inc 의장은 4일(현지시간) 2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개인 정보 사고 이후 떠났던 고객들이 돌아오고 있으며 고객 지출 수준도 회복하고 있다고 밝혔다. 로켓배송 상품군 확대와 대
정부가 전국민의 AI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온라인 AI 학습·개발 환경을 마련하고, 직접 만든 AI 서비스를 실증할 수 있는 오프라인 거점을 본격 개소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3일 국립광주과학관에서 전 국민의 AI 활용 역량 및 AI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한 ‘모두의 AI 성장사다리 프로젝트’ 출범식을 개최하고, ‘모두의 AI 배움터·실험실·라운지’
LG유플러스의 개인화 AI 기술이 세계 최고 권위의 정보검색 분야 국제 학술대회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고객 데이터를 종합 분석해 보다 정교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LG유플러스는 자체 개발한 차세대 개인화 AI 기술 ‘퍼스널 인텔리전스’ 관련 논문이 20일부터 24일까지(현지시간) 호주 멜버른에서 열리는 국제 학술대회 ‘SIGIR
신세계백화점이 서울대학교와 1년여간 공동 연구한 AI 기반 초개인화 고객 분석 기술이 이달 세계 최고 권위의 AI 학회인 국제 머신러닝 학회(ICML, International Conference on Machine Learning) 논문으로 채택됐다.고 23일 밝혔다.
국내 백화점 업계에서 산학협력 연구 결과가 ICML에 이름을 올린 것은 이번이 처
최재식 KAIST 교수 개막 강연…AI 전환 시대 기업 생존과 성장 전략 제시이세돌·백준호·강석훈·박민준·궤도·송길영 등 AI 분야 전문가 총 출동AI 리더십부터 인프라·조직문화 혁신까지…지식과 문화가 함께하는 CEO 축제
한국경제인협회가 15일부터 18일까지 제주도에서 ‘2026년 한경협 경영자 제주하계포럼’을 개최한다. ‘대한민국, AI 강국으로의 대
LG전자가 자체 광고 기반 무료 스트리밍(FAST) 서비스 'LG채널'의 채널 수를 5000개 이상으로 확대하며 TV 플랫폼 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14일 LG전자에 따르면 최근 폴란드에서 LG채널 서비스를 시작하며 운영 국가를 37개국으로 늘렸다. 국가별 맞춤형 콘텐츠를 확대하면서 전 세계 LG채널에서 제공하는 채널 수도 5000개를 넘어섰다.
‘티맵 숏폼’ 다음주부터 적용… 장소 탐색부터 길 안내까지 한 번에1550만 이동 데이터·AI 결합… 9월 ‘어디갈까’ 전면 개편
티맵모빌리티가 내비게이션을 넘어 이동 전 탐색부터 이동 후 기록·공유까지 아우르는 ‘이동 라이프 플랫폼’으로 사업을 확장한다. 다음 주 ‘티맵 숏폼’을 출시하고 9월에는 AI 기반 장소 추천 서비스 ‘어디갈까’를 전면 개편해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에 서비스 도입
현대건설이 생성형 AI를 활용한 디지털 주거 서비스 확대에 나선다. 분양 상담부터 입주 후 생활 지원까지 주거 전 과정을 아우르는 AI 기반 플랫폼을 구축해 초개인화 스마트홈 시장 선점에 속도를 낸다는 구상이다.
현대건설은 19일 분양을 시작하는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에 '생성형 AI 분양 상담사' 서비스를 정식
KT가 외국인 고객의 통신 서비스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통신업계 최초로 매장에 ‘KT 다국어 AI 상담사’를 도입한다. 3월 외국인 특화 매장 3곳에서 시범 운영을 통해 외국인 고객 상담 지원 효과와 매장 적용 가능성을 확인했으며 6월 중 서비스 적용 매장을 순차 확대할 계획이다.
15일 KT에 따르면 KT 다국어 AI 상담사는 KT 매장에 방문
저출생 기조가 이어지는 가운데, 아이 한 명에게 자원이 집중되는 '텐포켓(Ten Pockets)' 현상이 확산되면서 국내 키즈 식품 시장이 질적 성장 국면에 진입하고 있다.
삼정KPMG는 10일 발간한 '골드키즈 시대의 키즈 식품 비즈니스 트렌드' 보고서를 통해 부모들의 건강·안전 민감도가 높아지고 관련 규제도 강화되면서, 키즈 식품이 단순 유아식을 넘
로봇·AI 기반 뷰티 테크 집약…150가지 맞춤 쿠션 등 초개인화 서비스45가지 립 마스크·25가지 크림스킨 맞춤 제조…5일 공식 운영 개시
아모레퍼시픽의 글로벌 뷰티 브랜드 라네즈가 5일 서울 명동에 첨단 기술을 접목한 첫 글로벌 플래그십 스토어 ‘라네즈 서울(LANEIGE seoul)’을 열고 전 세계 관광객 공략에 나섰다.
새 매장은 브랜드 철학
카카오뱅크가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금융 서비스를 재편하는 동시에 퇴직연금 시장 진출을 공식화하며 ‘평생 자산관리 플랫폼’으로의 전환에 나섰다.
카카오뱅크는 8일 ‘2026 프레스톡’을 열고 ‘AI 네이티브 뱅크’ 전략을 공개했다.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는 “AI 기반 금융 비서를 통해 고객 경험을 근본적으로 바꾸고, 글로벌 시장에서도 새로
AI 기반 시니어 개인비서 서비스 ‘똑비’가 하나투어와 손잡고 시니어 맞춤형 여행 서비스 개발에 나선다. 시니어 이용자의 실제 이용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개인화 서비스와 대형 여행사의 상품 기획·공급 역량을 결합해, 고령층을 위한 새로운 여행 모델을 선보이겠다는 구상이다.
똑비를 운영하는 주식회사 토끼와두꺼비 측은 26일 하나투어와 ‘혁신적이고 지속
초고령사회 진입으로 시니어 인구 증가는 복지·돌봄의 과제를 넘어, 새로운 산업과 시장을 창출할 수 있는 성장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에 이투데이와 이투데이피엔씨(브라보마이라이프)는 12월11일 서울 강남 웨스틴서울파르나스 호텔에서 ‘2025 한일 시니어 포럼’을 개최하고, 행사에 참여하는 주요 연사들을 미리 만나, 한일 시니어 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