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사전 예방 중심의 개인정보 관리 체계 고도화를 위해 신설한 개인정보보호 자문위원회가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자문위원회를 시작으로 KT는 고객 신뢰 제고와 개인정보보호 혁신 강화를 위해 외부 전문가 중심의 자문 기능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KT는 개인정보보호 자문위원회가 16일 KT판교빌딩에서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운영계획을
KT가 새롭게 구성된 정보보안실을 중심으로 전사 정보보안 체계를 전면 정비하는 고강도 보안 혁신을 본격 추진한다. 분산된 보안 기능을 통합해 보안의 구조와 범위, 운영 수준 전반을 재설계하고 상시 예방 및 선제 대응이 가능한 실행형 보안 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7일 KT는 분산돼 있던 보안 기능을 ‘정보보안실’로 통합하고,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
과기정통부, 민간 전문가 27명 포함한 위원회 구성누구나 이용 가능...접수일 45일 내 조정안 제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가 데이터분쟁조정위원회를 출범한다고 12일 밝혔다.
‘데이터 산업진흥 및 이용촉진에 관한 기본법(데이터산업법)’에 따라 마련된 데이터분쟁위원회는 데이터 생산과 거래 및 활용과 관련 피해 구제와 분쟁 조정 등을 수행하는 기구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트위터를 인수한 지 2주 만에 핵심 인재들이 줄사표를 내는 등 위기에 봉착했다.
10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트위터의 신뢰·안전 담당 글로벌 책임자 요엘 로스가 이날 퇴사를 결정했다.
로스는 가짜 뉴스 관리를 담당했던 인물로 지난 9일 머스크와 함께 광고주를 상대로 한 전화회의를 주도하기
“보안 문제를 더 이상 전산실, 보안 부서에서만 대처하는 것으로 생각해서는 안 된다. 최근 화두인 ESG 경영처럼 경영진과 임직원이 경영의 상수로 인식해야 한다. 임직원의 보안인식 제고가 가장 중요하다.”
박종철 국제변호사는 20일 이투데이와 만나 보안컨설팅 전망에 대해 이와 같이 진단했다. 박 변호사는 한화투자증권에서 현장 CISO(정보보호 최고책임자)
진한엠앤비가 보안컨설팅과 보안실무 가이드를 통한 안전한 보안문화 구축을 위해 일반인, 학생, 기업 실무자용 필독서 ‘보안 컨설팅과 보안 실무’를 출간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사물인터넷(IOT) 등 새로운 시대를 맞이해 보안 전문가들이 어려운 전문용어 대신 일반 용어로 기술해 이해하기 쉬운 게 특징이다.
이 책은 코로나19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