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새롭게 구성된 정보보안실을 중심으로 전사 정보보안 체계를 전면 정비하는 고강도 보안 혁신을 본격 추진한다. 분산된 보안 기능을 통합해 보안의 구조와 범위, 운영 수준 전반을 재설계하고 상시 예방 및 선제 대응이 가능한 실행형 보안 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7일 KT는 분산돼 있던 보안 기능을 ‘정보보안실’로 통합하고,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
과기정통부, 민간 전문가 27명 포함한 위원회 구성누구나 이용 가능...접수일 45일 내 조정안 제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가 데이터분쟁조정위원회를 출범한다고 12일 밝혔다.
‘데이터 산업진흥 및 이용촉진에 관한 기본법(데이터산업법)’에 따라 마련된 데이터분쟁위원회는 데이터 생산과 거래 및 활용과 관련 피해 구제와 분쟁 조정 등을 수행하는 기구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트위터를 인수한 지 2주 만에 핵심 인재들이 줄사표를 내는 등 위기에 봉착했다.
10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트위터의 신뢰·안전 담당 글로벌 책임자 요엘 로스가 이날 퇴사를 결정했다.
로스는 가짜 뉴스 관리를 담당했던 인물로 지난 9일 머스크와 함께 광고주를 상대로 한 전화회의를 주도하기
“보안 문제를 더 이상 전산실, 보안 부서에서만 대처하는 것으로 생각해서는 안 된다. 최근 화두인 ESG 경영처럼 경영진과 임직원이 경영의 상수로 인식해야 한다. 임직원의 보안인식 제고가 가장 중요하다.”
박종철 국제변호사는 20일 이투데이와 만나 보안컨설팅 전망에 대해 이와 같이 진단했다. 박 변호사는 한화투자증권에서 현장 CISO(정보보호 최고책임자)
진한엠앤비가 보안컨설팅과 보안실무 가이드를 통한 안전한 보안문화 구축을 위해 일반인, 학생, 기업 실무자용 필독서 ‘보안 컨설팅과 보안 실무’를 출간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사물인터넷(IOT) 등 새로운 시대를 맞이해 보안 전문가들이 어려운 전문용어 대신 일반 용어로 기술해 이해하기 쉬운 게 특징이다.
이 책은 코로나19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