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활용 개발협력 전략 첫 수립…교육·보건·재난 등 전 분야 접목사업은 줄이고 예산은 확대…저성과 사업 정비해 효율성 강화
정부가 내년도 공적개발원조(ODA) 예산을 6조3000억원 규모로 확대 편성한다. 또 단순 인프라 지원을 넘어 AI 기술을 접목한 맞춤형 개발협력으로 협력국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고 우리 기업의 해외 진출 기반도 넓힌다.
한성숙
2025 국제개발협력 종합계획 등 안건 6건 의결전년比 3.8% 증가…2030년 목표 5년 앞당겨아시아·아프리카 비중 늘고 중동·중남미 감소
올해 공적개발원조(ODA) 규모가 6조5000억 원대를 넘어 2030년 목표(6조4000억 원)를 5년 앞당겼다.
정부는 20일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국제개발협력위원회를 열고
한국MSD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공동 주관하고, 보건복지부가 주최한 ‘리서치데이(Research Day)’가 190여 명의 제약바이오산업 관계자 및 연구자가 참가한 가운데 8일 개최됐다고 9일 밝혔다.
‘리서치데이’는 국내 제약산업 연구개발(R&D) 생태계 조성과 동반성장을 돕고 국내기업과 MSD간의 오픈이노베이션 협력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M
정부가 올해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에 총 4조7771억 원을 투입해 '글로벌 중추 국가'라는 국정 목표 달성 및 글로벌 가치 실현에 나선다.
정부는 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로 제44차 국제개발협력위원회를 열고 올해 추진할 정책 방향과 세부 사업계획을 담은 2023년 국제개발협력 종합시행계획, 아프리카 개발협력전략, 5개 중점협력국
정부가 아프리카 지역에 한국형 쌀 생산벨트인 K-라이스벨트 구축을 추진하고, 아시아에는 스마트팜과 디지털 농업을 지원한다. 2027년까지 한국 농업을 알릴 수 있는 공적개발원조(ODA) 규모를 2배로 늘린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0일 외교부 장관 주재로 제5차 무상개발협력전략회의를 열고 '농업 분야 공적개발원조(ODA) 추진전략(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한국수출입은행은(이하 수은)은 캄보디아 ‘살라타온 댐 건설사업’지원을 위해 캄보디아 정부와 3700만달러 규모의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차관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김용환 수은 행장과 키촌 캄보디아 부총리는 23일 이 같은 내용의 차관공여계약서에 교차 서명했다. 살라타온 댐 건설 사업은 캄보디아 최상위 개발계획인 ‘캄보디아 개발협력전략 200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개발원조위원회(DAC)는 "개발협력에 있어 한국의 국제적 영향력이 확대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총리실은 OECD DAC가 이 같은 내용을 담고 있는 개발협력 정책ㆍ집행 평가 보고서를 30일 공식 발표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우리나라는 선진 공여국 클럽인 OECD DAC에 지난 2010년 1월 가입했으며, 가입후 이번에 처
정부가 아시아지역 개도국의 녹색 산업에 대한 수요와 우리나라가 경쟁력을 갖는 녹색 기술을 분석해 ‘맞춤형 녹색개발 협력 전략’ 을 수립한다고 6일 밝혔다.
우선 개별 국가의 녹색성장 계획 및 아시아개발은행(ADB)의 국가개발 전략 등을 토대로 녹색개발 협력수요 분석할 예정이다.
특히, 물관리, 저탄소도시, 산림, 저탄소에너지, 폐기물 등 정부부
SK에너지가 해외 석유회사와 손을 잡고 해외자원개발에 박차를 가한다.
SK에너지는 25일 "인도네시아의 국영 석유회사인 페르타미나와 함께 ▲해외 자원 공동개발 ▲해외 윤활유 시장 공동 진출 ▲정유설비 노하우 공유 등을 기본 내용으로 하는 전략적제휴 관계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SK에너지ㆍ페르타미나ㆍ한국석유공사 등은 해외 자원개발에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