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25일부터 28일(현지시간)까지 나흘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19’에 ‘혁신을 넘어선 새로운 경험이라는 슬로건을 앞세워 참가했다. 행사 기간 V와 G시리즈를 동시에 내놓으면서 5G 스마트폰과 4G프리미엄 시장을 동시에 공략할 방침이다.
LG전자는 다음달 상용화 되는 5G에 맞춰 전시장 내에서 ‘5G, LG와 함께 시작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8’이 역대 최고 성과를 달성하며 4일 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한국게임산업협회가 주최하고 지스타조직위원회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공동 주관한 ‘지스타 2018’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4일 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됐다. 행사기간 지스타 2018을 찾은 일반인 방문객은 개막일 4만1584명을 시작으로 16일 4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는 24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정승일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을 비롯한 전자 IT업계 관계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3회 전자 IT의 날’ 유공자 포상식을 열었다.
‘전자 IT의 날’은 2005년 전자수출 1000억 달러 돌파를 기념해 제정됐다. 매년 10월에 개최되는 한국전자산업대전 개막일에 맞춰 전자 IT산업 발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다음달에 만난다는 보도가 나왔다.
20일 연합뉴스는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내달 양국(미국, 중국)이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리는 주요 G20(주요 20개국) 정상회의를 계기로 별도의 양자 회담을 하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전했다고 보도했다. 회담 날짜
코엑스 전시장 3층에 들어서자 마자 시장기를 자극하는 맛있는 냄새가 발길을 잡아끈다. 인파들이 줄을 지어 음식 냄새에 취한 듯 코엑스 C홀로 빨려들어간다.
18일부터 20일까지 ‘제 43회 프랜차이즈 서울’이 열리는 코엑스 C홀은 이른 시간부터 예비창업자들이 몰렸다. 방문객은 많지만 상당수가 사전등록을 했기 때문에 등록 데스크는 그리 붐비지 않았다.
제4350주년(단기 4351년) 개천절을 맞아 전국 각지에서 다채로운 행사가 열린다.
3일 오전 10시에는 서울 세종문화회관대극장에서 '개천절 경축식'이 거행될 예정이다. 개천절 소개영상으로 시작되는 경축식은 개식선언, 국민의례, 개국기원소개, 경축사, 경축공연, 개천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된다.
국학원은 개천절인 이날 오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이 저출산, 4차산업혁명 등 고용환경 변화에 맞서 노사관계의 안정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손 회장은 24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국제노동고용관계학회(ILERA) 2018 서울 세계대회’에 참석, 축사를 통해 “우리나라의 눈부신 경제성장은 우리 기업들과 근로자들의 불굴의 의지와 노력 덕분이고, 그 근간에는 노사관계 안정을 위
한국타이어가 국내 최초 아시아 투어레이스 '2018 레디컬 아시아 컵(2018 RADICAL ASIA CUP)'과 '2018 레디컬 코리아 컵(2018 RADICAL KOREA & LOTUS CUP)'에 레이싱 타이어를 독점 공급한다.
한국타이어는 올해부터 영국의 고성능 스포츠카 제조사 '레디컬(RADICAL)'이 진행하는 유러피안 마스터즈,
LG전자 최고경영진이 글로벌 주요 전시회에서 처음으로 개막 기조연설을 맡게 된다.
LG전자는 대표이사 CEO 조성진 부회장과 CTO 박일평 사장이 올 8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International Funkausstellung) 2018’의 개막 기조연설에서 공동발표자로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조 부회
역사적인 북미정상회담과 지방선거, 러시아 월드컵 개막까지 큼지막한 일들이 연이어 있었던 한 주였다. 국내에서 큰 주목을 받진 못했지만 6·13 지방선거 당일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CES(국제전자제품 박람회) 아시아 2018’의 개막일이기도 했다. 행사에 참여한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은 기조연설을 통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미래 모빌리티 기술 비전을
글로벌 기업과 해외 취업을 희망하지만, 시공간적 제약으로 해외에서 직접 구직활동이 어려운 이들을 위한 취업의 장이 열렸다. '2018 글로벌 일자리대전'이 개막한 2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한 구직자가 차분하게 면접을 준비하고 있다. 해외 구인기업 190개사가 참가한 이 날 행사는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KOTRA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했다. 오
통신 3사가 평창동계올림픽과 설 연휴를 맞아 이동통신 트래픽(사용량) 관리에 비상 근무태세에 돌입한다.
1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지난 9일 평창올림픽 개막식 당시 전국의 이동통신 트래픽이 2∼3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후 트래픽 흐름은 한동안 잠잠했지만, 설 연휴를 맞아 다시 급증할 것으로 보인다. 국내 통신 3사는 트래픽 폭증에 대비하기 위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날이 밝았다. 평창과 강릉, 정선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올림픽은 총 92개국 2920명의 선수가 출전해 동계올림픽 사상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 9일 오전 평창올림픽플라자에 웅장한 위용을 자랑하는 성화대가 30년 만에 국내에서 타오를 성화를 기다리고 있다. 이동근 기자 foto@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날이 밝았다. 평창과 강릉, 정선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올림픽은 총 92개국 2920명의 선수가 출전해 동계올림픽 사상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 9일 오전 평창올림픽플라자에 웅장한 위용을 자랑하는 성화대가 30년 만에 국내에서 타오를 성화를 기다리고 있다. 이동근 기자 f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