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엘리베이터 주주총회가 2대주주인 쉰들러홀딩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조용히 마무리됐다.
현대엘리베이터는 27일 오전 9시 경기도 이천 부발읍 현대엘리베이터 본사 대강당에서 열린 주주총회에서 주식발행한도인 수권자본을 2000만주에서 6000만주로 늘리는 정관일부 변경 안건을 상정했다.
수권자본은 향후 주식회사가 발행할 수 있는 총 주식수로 수권자본이 확
전력거래소는 신임 상임이사(기획본부장)에 강호상 전(前) 산업통상자원부 중부광산보안사무소장을 선임했다고 6일 밝혔다.
강 신임 본부장은 한양대학교 전기공학과를 졸업, 연세대 공학대학원 전자공학 석사를 취득했으며 산업부 전력산업과, 전기위원회 경쟁기획과, 전자정보산업과 서기관을 거쳐 중부광산보안사무소장을 역임했다.
강 신임 본부장은 전력산업관련 주요 요
오는 27일에는 현대엘리베이터, 쌍용양회 등 코스피 13개사와 한글과컴퓨터, 우주일렉트로닉스 등 코스닥 43개사를 더해 총 56개사가 주주총회를 실시한다.
우선 현대엘리베이터는 재무제표, 정관일부 변경, 이사·감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을 주요 안건으로 올렸다. 포장공사업을 사업목적에 추가했으며, 주요사항 공고 방법을 기존 한국경제신문 게재에서 자사
정기 주주총회를 앞두고 주요 기업들의 이사회 구성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경기침체가 장기화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책임경영을 확대하기 위해 이사회 인원 수를 줄이거나 새로운 얼굴을 이사회 멤버로 참여시키고 있다.
24일 업계와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주주총회에서 지난해 사외이사 7명을 포함해 12명이던 등기이사 수를 9명으로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