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강지영이 에프엑스 설리의 응원에 화답했다.
강지영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진리 #설리야 알라뷰♥”라는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강지영이 공개한 사진 속에서 설리는 한 음악 방송 프로그램의 1위를 차지한 후 트로피에 얼굴을 파묻고 있다.
강지영과 설리는 1994년생 동갑내기로, 절친한 사이를 유지하며 연예계 소문난 ‘베스트 프
설리가 직접 만든 케이크로 강지영의 생일을 축하했다.
지난 29일 생일을 맞은 설리는 이날 자신의 미투데이에 “(강)지영아 고마워. 케이크도 만들어 주고. 감동이야 사랑해. 여러분 우리 이따 봐요”라는 글과 함께 설리와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두 사람은 초콜릿 시럽으로 ‘노른자야 생일 축하해. 흰자가’라고 장식된 케이크를 앞에 두고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