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희가 돌아왔다' 출연중인 배우 진지희가 극중 아버지 역할에 있어 자신의 바람을 전했다.
11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진지희가 출연해 입담과 더불어 월화드라마 '백희가 돌아왔다'에 대해 리포터와 인터뷰를 나눴다.
이날 진지희는 극중 진짜 아버지가 누구였으면 좋겠냐는 질문에 "인교진이면 좋겠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그런가
‘백희가 돌아왔다’ 진지희가 자신의 진짜 아빠를 궁금해 한다.
7일 밤 10시 방송되는 KBS 2TV 월화드라마 ‘백희가 돌아왔다’ 2회에서는 옥희(진지희 분)가 백희(강예원 분)에게 자신의 아빠에 대해 묻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백희가 돌아왔다’에서는 섬월도로 돌아온 백희와 그의 딸 옥희를 보고 놀란 범룡, 종명, 두식의 모습이 방송된다. 이
4부작 드라마 ‘백희가 돌아왔다’가 화제인 가운데 출연 배우 강예원이 촬영 인증샷을 공개했다.
7일 강예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도 촬영 시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강예원과 더불어 ‘백희가 돌아왔다’에 함께 출연 중인 배우 최필립과 진지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세 사람은 극 중 가족답게
‘백희가 돌아왔다’에 출연하는 진지희가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7일 진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백희가 돌아왔다’ 1부 재밌게 보셨나요? 옥희의 아빠는 과연 누구일까요? 2부도 기대해주세요~ 밤 10시 KBS 2TV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름다운 배경으로 깜찍함을 뽐내고 있는 진지희의 모습
4부작 드라마 ‘백희가 돌아왔다’가 화제인 가운데 출연 배우 진지희의 폭풍 성장이 눈길을 끈다.
지진희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백희가 돌아왔다’ D-2 옥희 기대해 주세요. 월화 밤 10시 KBS”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빵꾸똥꾸를 외치던 초등학생이 아닌 여고생으로 부쩍 자
'백희가 돌아왔다' 인교진이 능청스러운 아재매력으로 깨알 웃음을 선사했다.
6일 첫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백희가 돌아왔다'에서 우직하게 선월도를 지키는 홍두식 역을 맡은 인교진이 때묻지 않은 시골남자의 매력을 자연스럽게 녹여냈다.
이날 '백희가 돌아왔다' 첫회에서는 과거 섬월도 남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백희(강예원 분)가 딸 옥희(진지희
'백희가 돌아왔다' 강예원이 진지희에 독설을 퍼부었다.
6일 첫 방송된 KBS2 '백희가 돌아왔다'에서는 왈가닥 딸 진지희와 그런 딸과 대립하는 독설 엄마 강예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가출 사건으로 경찰서에 간 진지희는 자장면을 먹은 뒤 훈방 조치됐다. 경찰서에서 연락을 받은 강예원은 "감방에 확 처넣어라"라며 분노했다.
경찰서를 나서려는 진지
‘백희가 돌아왔다’ 진지희가 반항아로 등장했다.
6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백희가 돌아왔다’ 1회에서는 진지희가 가출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백희가 돌아왔다’에서 옥희(진지희 분)는 가출한 뒤 경찰서에서 태연하게 자장면을 먹고 훈방됐다. 백희(강예원 분)는 경찰서에서 이 소식을 듣고 “확 감방에 쳐 넣어라”라고 분노를 표출했다.
'백희가 돌아왔다' 첫 방송을 앞두고 주역 강예원, 김성오, 최대철, 인교진이 화기애애한 촬영 현장을 공개하며 첫 방송 시청을 독려했다.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백희가 돌아왔다'는 6일 첫 방송된다. 첫 방송을 앞두고 6일 강예원과 섬 '아재' 3인방인 김성오, 최대철, 인교진의 파이팅 넘치는 인증샷을 공개해 방송에 대한 관심을 높인 것.
자우림 김윤아가 '강남 묻지마' 살인사건 피해자에 애도를 표했다.
김윤아는 18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2016년 5월 18일. 마흔 둘이 되어도 여전히 답은 알 수 없고 세상은 미쳐있다.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김윤아가 쓴 글은 삽시간에 리트윗되며, 공감을 자아냈다.
앞서 배우 강예원 역시 "우리 모두가 희생자가 될 수 있기
유상무 논란… 경찰 “성폭행 신고 여성 정액 검사 받았다”
강남역 묻지마 살인 피의자, 정신분열증 4차례 입원… 두 달간 약 못 먹어
친딸 성폭행 한 40대… 아내 집 비운 사이 범행
오늘 19대 국회 마지막 본회의…‘신해철법’ 등 130개 무쟁점법안 처리
[카드뉴스] 강남역 묻지마 살인… SNS ‘말말말’
강남역 묻지마
배우 강예원이 강남역 묻지마 살인 사건에 대해 “사안이 중대하다”고 밝혔다.
강예원은 19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떻게 이런 일이. 피해는 한 명의 여성이 당했고 범인은 한 명의 남성이지만, 우리 모두가 희생자가 될 수 있기 때문에 개인들의 문제로 치부하기엔 사안이 중대합니다”라고 ‘강남역 묻지마’ 살인 사건을 언급했다.
글과 함께 강예원은 서울
'아는 형님'에서 연기자 강예원의 엉뚱 발언이 화제다.
9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 '형님 학교' 편에 출연한 강예원은 후각을 이용해 멤버를 맞히겠다고 했다.
강예원은 각 멤버의 냄새를 기억하기 위해 차례로 멤버들의 손목 냄새를 맡고 이를 기억해 놓았다. 특히 강예원은 가수 슈퍼주니어의 멤버 김희철의 손목에 코를 대고는 "
'나혼자산다' 엄현경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남자 배우로 부터 교제신청을 받았던 사실이 재주목 받고 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는 송재희를 비롯해 배우 한보름, 강예원, 걸그룹 오마이걸 효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송재희는 MC 유재석으로부터 "엄현경이 이상형이라고 들었다"는 말을 들었다.
이에 송재
'날보러와요' 이상윤이 과거 공개 열애에 대해 언급했다.
이상윤은 지난 2014년 7월10일 방송된 KBS 쿨FM '조정치 장동민의 두시'에서 공개 열애 의지를 밝혔다.
앞서 이상윤은 작품에서 호흡을 맞춘 A 여배우와 한차례 공개 열애를 했다.
이에 DJ 조정치는 "또 다시 공개 연애를 하겠느냐"고 물었고 이상윤은 "그렇다"라고 답했다.
이어 이
영화 ‘날보러와요’가 같은날 개봉한 ‘클로버필드 10번지’ 보다 높은 실시간 예매율을 기록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7일 개봉한 ‘날보러와요’는 상영영화진흥위원회 실시간 예매율(오후 4시 기준) 13.7%로 ‘클로버필드 10번지’(12.5%)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강예원, 이상윤 주연의 ‘날보러와요’는 아무런 이유도 모른 채 정신병원에
영화 ‘날보러와요’가 개봉한 가운데 출연 배우 강예원이 동료 배우 차태현과의 문자를 공개했다.
강예원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침부터 차태현 오라방 감동 줍니다 힝 #날보러와요 #차태현 #감동 #내사람 #강예원”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예원과 그의 절친 차태현의 메시지가 담겨있다. 특히 차태현은
월요예능 ‘안녕하세요’와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가 같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4일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안녕하세요’(이하 안녕하세요)와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이하 동상이몽)는 5.6%(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안녕하세요’는 지난달 28일 방송분이 기록한 4.8%보다 0.8%P
'해피투게더' 강예원이 돌발 발언으로 솔직한 매력을 과시했다.
강예원은 과거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스킨십에 대해 "소극적인 편이다"라고 털어놨다.
강예원은 이날 "키스보다 깨무는 걸 더 좋아한다"고 폭탄 선언을 했다.
강예원은 "낯을 많이 가려 남자친구를 만나도 1년 반 넘게 짙은 스킨십을 하지 않는다"며 "손잡고 기대고 올라타고 깨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