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희망래일은 16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남북철도 운행과 현대화 및 국제역 되찾기'를 주제로 한 국회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에는 더불어민주당 허영·진성준·이용선 의원이 함께했다.
이번 토론회는 남북교류협력의 동력 재활성화를 통해 한반도 평화와 번영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동안 남북철도 운행의 당위성은 물론 해양 일변도의 국제운송
롯데푸드는 8월부터 식물성 대체육류 ‘제로미트’를 롯데 자이언츠 선수단 식단으로 제공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롯데 자이언츠는 선수들에게 8월부터 1주일에 1~2회 롯데푸드의 식물성 대체육류 ‘제로미트’를 제공해왔다. 제공된 메뉴는 7월 출시된 ‘제로미트 베지 함박 오리지널’ △‘제로미트 베지 함박 매쉬드 포테이토’와 △‘제로미트 베지 너겟’ △‘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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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닥터 "허리 아프다는데 가슴 마사지"…故 최숙현 동료 폭로
故 최숙현 씨의 동료 선수 A 씨가 8일 '팀닥터' 안주현 씨의 성추행 의혹을 추가로 제기했습니다. A 씨는 "허리 부상 치료
온ㆍ습도 등 5개 정보 데이터화…농작물 병해충 피해 선제 대응
소규모 비닐하우스 설치 가능…시범사업 농가 작년 25곳 추가
병해충 발생 징후땐 경고 메시지…약제 처리ㆍ방제 솔루션까지 제공
농식품부, 서비스 모델 개발 추진…"2022년엔 비용 반으로 줄일 것"
#충남 논산에서 딸기를 재배하는 강영식 씨는 귀농 6년 차 농부다. 40대에 농사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가 12일 ‘2019 중소기업 송년연찬회’를 열고, ‘2019 협동조합 대상 및 중소기업지원 우수기관’을 선정·시상했다.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그랜드홀에서 열린 연찬회에는 이낙연 국무총리,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전국 업종별 중소기업대표 400여 명이 참석했다.
2019 협동조합 대상은 종합대상과
명지대학교는 교육부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산업현장적응 및 실무수행 능력을 개발을 위한 IPA(Intelligent Process Automation)사업단을 운영 중이라고 9일 밝혔다.
IPA사업단은 공학계열에 비해 상대적으로 취업의 문이 좁은 인문사회계열 학생들을 대상으로 디지털 경영혁신 도구인 RPA(Robotic Process Autom
한진그룹이 29일 2020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먼저 대한항공의 승진 인사 규모는 사장 1명, 부사장 3명, 전무 6명이다. 우기홍 대한항공 대표이사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 임명했다. 이승범, 하은용, 장성현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시켰다. 또한 박정우 상무 등 6명을 전무로 승진시켰다.
한진은 부사장 2명, 전무 2명 등 총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가 명망있는 협동조합 원로를 대상으로 구성한 ‘원로자문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했다.
출범식은 2일 10시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이사회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출범식에는 협동조합 전․현직 이사장 40여명이 위원으로 위촉됐다. 이들은 업계 원로로서 중소기업과 협동조합 발전을 위한 공적인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위원회 결
사람이 단순 반복하던 업무를 대신 처리해주고 창의적 업무에 인력을 집중하도록 지원하는 ‘로보틱 프로세스 자동화(RPA)’ 솔루션에 대해 집중 조명하는 행사가 열린다.
IT포털 데브멘토는 이달 25일 잠실광고문화회관에서 업무혁신을 위한 RPA(Robotic Process Automation) 도입 전략 및 구축사례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국회 외교통일위원회는 13일 국정감사 중 전체회의를 열고 문정인 청와대 통일외교안보특보와 김관진 전 국가안보실장을 증인으로 채택했다.
이날 심재권 외통위 위원장은 “교섭단체 간사 협의로 2017년도 국감 증인 및 참고인에 관한 출석요구의 건 합의가 있었다”며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외통위는 회의를 통해 문 특보와 김 전 실장을 증인으로 채택했으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장남인 조원태(사진) 대한항공 총괄 부사장이 사장으로 선임됐다. 이로써 한진그룹은 3세 경영시대가 본격 개막했다.
한진그룹은 오는 11일부로 조원태 대한항공 총괄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 임명하는 등 53명의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인사에선 조원태 대한항공 총괄 부사장이 사장으로 전격 승진했다. 조원
한진해운이 주주총회에서 주식발행 한도 확대안을 가결했다. 이에따라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방안으로 유동성 확보를 위한 자금 조달 등이 좀 더 용이해질 것으로 보인다.
한진해운은 18일 오전 9시 서울 영등포구 한진해운본사 23층 대강당에서 제7회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석태수 사장을 비롯해 회사 경영진 및 주주 등 약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사 및
대한항공은 이달 11일, 12일 각각 인천-난닝, 제주-구이양 노선에 신규 취항했다고 밝혔다.
11일 오후 5시 40분 인천국제공항에서 열린 인천-난닝 취항식에는 강영식 대한항공 부사장, 배호열 농림축산검역본부 인천공항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부터 주 3회 운항되는 인천-난닝 노선에는 138석 규모의 B737-800 ‘보잉 스카이 인테리어’항공기가
한진그룹 사내 기술대학인 ‘정석대학’이 14회 졸업생을 배출했다.
한진그룹은 25일 오전 서울시 공항동 대한항공 본사에서 이상균 대한항공 총괄부사장을 비롯해 강영식 총괄부사장, 이병호 정석대학장, 최순자 인하대 총장, 이강웅 항공대 총장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14회 정석대학 학위수여식을 가졌다.
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일반대학 과정에 해
LED 조명기구가 중소기업 적합업종서 해제되고, 자율 상생의 길을 걷게 됐다.
동반성장위원회는 29일 63스퀘어에서 'LED 조명기구 상생협약'을 체결하고, 대‧중소기업간 협력을 통해 LED 조명기구 시장을 확대하는데 노력하기로 했다.
중소 업자 측에선 한국조명공업협동조합, 한국전등기구LED산업협동조합, 한국LED보급협회 3개 단체가, 대기업계에선 갤
LED 조명이 결국 중소기업 적합업종에서 해제된다.
28일 동반성장위원회에 따르면 한국조명공업협동조합과 LG전자는 오는 29일 서울 여의도 63스퀘어에서 'LED 조명기구 상생협약식'을 갖는다.
이번 협약은 중소기업 적합업종이었던 LED 조명기구를 적합업종에서 해제하고, 자발적인 상생협약을 통해 민수시장 확대는 물론, 국내 기업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프로야구 롯데자이언츠 상조회 소속 선수들이 연말연시를 맞아 소외계층 돕기에 나선다.
롯데자이언츠 상조회는 오는 29일 오후 5시부터 고성범 연탄구이에서 소외계층 및 소아암 환아 돕기 행사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소외계층 및 소아암 돕기 행사는 2000년부터 시작했으며 올해로 15년째를 맞이한다. 이 날 선수들은 음식을 직접 나르고 팬들과 포토타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