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대 인기곡 장은숙의 ‘춤을 추어요’와 ‘당신의 첫사랑’을 만든 싱어송라이터 강승식이 세상을 떠났다. 향년 72세.
2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고인의 아내이자 가수인 양미경은 "강승식이 패혈증으로 전북 전주의 한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19일 새벽 1시께 숨졌다"고 밝혔다.
1954년 서울에서 태어난 강승식은 가수 선우성의 친동생이다. 학창 시
그룹 빅톤의 멤버 최병찬, 도한세, 정수빈이 전속계약 만료로 회사를 떠난다.
20일 빅톤의 소속사 IST 엔터테인먼트는 “이들 세 멤버의 전속계약이 이날 만료돼 매니지먼트 업무를 종료하게 됐다”라며 소식을 전했다.
IST는 “당사는 멤버들과 계약 만료를 앞두고 오랜 기간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온 결과 서로의 의사를 상호 존중하여 이 같은 결정을
연예계가 음주운전으로 떠들썩한 가운데 최근 음주운전이 적발된 그룹 ‘빅톤’의 허찬(27)이 결국 팀을 떠난다.
11일 IST엔터테인먼트는 빅톤의 공식 팬카페를 통해 “당사는 허찬을 포함한 빅톤 전원과 신중한 논의를 나눈 끝에 허찬의 팀 탈퇴를 결정했다”라며 허찬의 탈퇴 소식을 전했다.
앞서 허찬은 지난 9월 지인들과 술자리를 가진 뒤 음주운전으로
LG유플러스가 ‘아이돌라이브(Live)’로 아이돌 뮤지컬 ‘온에어-비밀계약’을 독점 생중계한다고 17일 밝혔다.
뮤지컬 ‘온에어-비밀계약’은 뮤지컬 전문 제작사 신스웨이브와 LG유플러스가 공동 투자·제작하는 작품이다. LG유플러스가 올해부터 신규 사업으로 추진하는 콘텐츠 사업의 첫 번째 투자 사례다. 슈퍼주니어 려욱, 산다라박, 이진혁, 빅톤 강승식,
‘제우스’의 정체가 백두산의 김도균으로 밝혀졌다.
17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115대 가왕의 자리를 놓고 8명의 복면 가수들의 치열한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1라운드 마지막 대결에서는 ‘제우스’와 ‘큐피드’가 부활의 ‘사랑할수록’를 선곡해 감미로운 듀엣 무대를 선보였다.
투표 결과 승리는 77표를 얻은 ‘큐피드’에게로 돌
오늘(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의 사전투표가 실시되는 가운데, 스타들도 6.13 지방선거 사전투표에 나서 눈길을 사고 있다.
방송인 유재석은 8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를 찾아,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이날 유재석은 흰 티셔츠에 모자를 눌러쓴 편안한 차림으로
신인 그룹 빅톤이 데뷔했다.
빅톤은 9일 오후 4시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데뷔 앨범 '보이스 투 뉴 월드'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오랜 시간 연습하면서 준비했다. 열심히 한 만큼 많은 사랑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인사와 소감을 전했다.
이날 빅톤은 '왓 타임 이즈 잇 나우?'를 첫 곡으로 선보였다. 첫 무대를 끝낸 빅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