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12일 노원구 월계동 ‘광운대역 물류부지 개발 현장’을 찾아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하며 강북 대개조 구상의 핵심 사업이라고 강조했다. 오 시장은 광운대역 물류부지 개발이 “강북 지역 지도를 바꾸는 획기적인 사업”이라며 개발이 계획대로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직접 챙기겠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이날 현장에서 “2028년 7월이 되면 아파
윤희숙 전 국민의힘 의원이 4·10 총선에서 서울 중·성동갑 지역구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했다.
윤 전 의원은 28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두 번째 정치역정을 서울 중구·성동구갑에서 시작하겠다”며 “수도권 선거에 힘을 보태달라는 당의 간곡한 부름에 기꺼이 응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서울 중·성동갑은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0대부터
지난 6일 서울 롯데호텔월드(잠실) 3층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대상 시상식장. 한복을 입고 등장한 선수들을 보자마자 곳곳에서 탄성이 터졌다.
“아니, 저 한복미인은 누구야? 박지영이잖아. 옷맵시가 살아 있네” “어라, 김해림, 장수연, 박성원도~. 한복이 저렇게 예쁠 수가 있어?.”
드레스를 입고 시상에 나섰던 다른
롯데그룹이 제2롯데월드(롯데월드타워) 완공 약 1년 8개월을 앞두고 총수 일가와 그룹 핵심 부서까지 모두 롯데월드타워로 이전하겠다고 밝혔다.
신격호 총괄회장과 신동빈 회장의 집무실, 그룹의 콘트롤타워 역할을 하는 정책본부 사무실 까지 모조리 이곳으로 옮기겠다며 초강수를 둔 것은 그동안 불거진 안전논란을 완전히 차단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한 것과 동시에 잠실
2007년 공급 과잉 현상이 나타났던 수도권 북부지역에서는 여전히 좋은 입지를 자랑하는 미분양 물량이 쌓여있다. 더욱이 미분양 물량이 많은 만큼 좋은 조건을 내건 알짜 물량을 구하기도 쉬워 이 지역 수요자들은 미분양 ‘떨이’ 구매에 관심을 가져볼 만 하다.
다만 미분양 원인으로 지목됐던 고분양가 문제는 별다른 해결책이 없는 상태인 만큼 분양가 금융혜
경기 악화로 기업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주요 기업들이 본사 사옥 이전을 통해 심기일전에 나서고 있다. 특히 올해 고객정보 유출, 재벌 총수 사퇴 등 대내외적으로 아픔을 겪었던 기업들의 사옥 이전이 눈에 띈다.
6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그룹은 최근 서울 종로구 연지동 소재 건물을 1980억원에 매입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현대그룹은 내년 1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