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막히자 중저가로 수요 이동⋯당분간 '키 맞추기' 장세 지속"5월 9일 이후 매물 절벽? "보유세 부담 커 급격한 잠김 없을 것"
부동산 전문가들은 최근 강남권 실거래가 하락과 서울 외곽 지역의 상승세를 두고 '고강도 대출 규제와 세제 압박이 만들어낸 일시적인 풍선효과이자 수요 이동'이라고 평가했다. 정부 정책에 따른 시장의 반응이 나타나고는 있
서울 강남 4구 아파트값이 4주 연속 하락했지만 하락폭은 둔화되면서 숨고르기 양상을 보이고 있다.
3일 한국감정원이 4월5주(4월30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을 조사한 결과 매매가격은 0.04% 하락, 전세가격은 0.10%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서울 강남 4구(동남권) 아파트값은 지난주 대비 0.01% 하락하며 지난달 9일 0.01
작년 하반기부터 올해 2월까지 수도권 오피스텔 가운데 서울 강북 오피스텔 월세가격지수가 유일하게 떨어지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오피스텔 공급이 늘어나며 수익률이 하락하고 있는 상황에서 강북 월세가격지수만이 꾸준히 강보합세를 나타내자 이 일대 오피스텔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강북 오피스텔이 강세를 나타내는 이유는 강남권보다 분양가격이 상대적으로
10월 서울지역 전월세 거래량이 전달에 비해 10% 가량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잠실 리센츠 85㎡의 경우 최고 1억2000만원이 하락하는 등 강남 전월세 실거래가격이 크게 하락했다.
국토해양부가 28일 발표한 ‘10월 전월세 거래량·아파트 전월세 실거래가’에 따르면 강남 아파트를 중심으로 전셋값이 전월에 비해 눈에 띄게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작년 하반기부터 올해 2월까지 수도권 오피스텔 가운데 서울 강북 오피스텔 월세가격지수가 유일하게 떨어지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오피스텔 공급이 늘어나며 수익률이 하락하고 있는 상황에서 강북 월세가격지수만이 꾸준히 강보합세를 나타내자 이 일대 오피스텔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강북 오피스텔이 강세를 나타내는 이유는 강남권보다 분양가격이 상대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