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법인 장산의료재단 이춘택병원 이영미 간호팀장이 27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14차 대한전문병원협회 정기총회에서 대한병원협회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30일 전했다.
이영미 간호팀장은 1999년 간호사로 입사한 이후 20여년간 임상현장을 지켜온 간호전문가다. 현재 간호팀장으로 재직하며 병원 간호서비스 질 향상과 운영체계 개선에 중추적 역할을 수행해왔다.
대웅제약(Daewoong Pharmaceutical)은 10일 회복기 재활의료기관 최초로 해운대나눔과행복병원이 인공지능(AI)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 도입한다고 밝혔다.
해운대나눔과행복병원은 최근 병원 내에서 스마트병동 발족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백선미 해운대나눔과행복병원 병원장과 김완호 재활원장, 박선영 간호팀장, 배준
온병원그룹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의료의 본질'과 '기술 혁신'을 동시에 켜는 경영 기조를 분명히 했다. 환자 중심 의료를 축으로, 인공지능(AI) 기반 의료기술을 본격 접목해 의료의 질과 안전성을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는 선언이다.
온병원그룹은 2일 오전 8시 30분 부산 부산진구 당감2동 온병원 15층 ON홀에서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인천자생한방병원이 지난달 29일부터 3주간 지역 초·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병원 소개 △의료기관 직업 소개 △각 직업군 체험 △병원 투어 등으로, 3주간 총 23명의 학생 및 학부모들이 참여했으며, 한방병원 이해도와 의료 관련 직업 탐색을 위한 목적으로 실시됐다.
프로그램에서는
수원 이춘택병원은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 운영 10주년을 맞아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이용 환자 98%가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춘택병원은 지난 2월 한 달간 서비스를 이용한 입원 환자 120명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시행한 결과, 이같이 집계됐다고 15일 밝혔다.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97%는 주변에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을 추천
▲서영순 씨 별세, 손병수(전 중앙일보 논설위원)·병로(미래신협 이사장) 씨 모친상, 이병호(울산대 명예교수)·이광호(자코파인테크 대표) 씨 장모상, 원희욱(서울불교대학원대학교 교수) 씨 시모상 = 31일, 평촌한림대병원 장례식장 VIP 1호실, 발인 2일 오전 10시 30분, 031-384-4634
▲강신일 씨 별세, 강석란(전 서울신내초등학교 교장)
문재인 대통령은 28일 “코로나 이후 의료진의 참여와 헌신 덕분에 K-방역이 성공적이라는 국제적 평가를 받았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설 연휴 전 코로나 방역·의료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현장 의료진과 전화 통화를 하면서 이 같이 말했다고 청와대 박수현 국민소통수석이 전했다.
문 대통령은 이필수 대한의사협회장과의 통화에서 “
3일 ‘지속가능한 K방역 2.0 준비 간담회’ 개최 추적검사격리시스템 강화 필요..."TㆍTㆍI 체계 구축" 신속한 확진검사(test)와 철저한 역학조사(trace), 접촉자 격리(isolation)자영업자ㆍ보건계 제언도 전달..."맞춤형 지원체계 필요""공공의료 강화 위해 인력ㆍ인프라 확충 시급해"
방역 조치를 완화해야 한다는 '위드 코로나(with
연세의료원이 유산기부자 클럽 ‘세브란스 오블리주’를 런칭했다고 19일 밝혔다. 기부문화의 꽃이라 불리는 유산기부자들의 이름을 기억하고 그들을 예우하며 유산기부 문화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다.
연세의료원은 지난 18일 세브란스병원 우리라운지에서 유언이나 공증을 통해 유산을 기부한 기부자와 가족, 지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유산기부자 클럽 ‘세브란스 오블리주’
고용노동부는 28일 여의도 CCMM빌딩에서 ‘2016년 근로자의 날 유공 시상식’을 열고 권혁록 화신 직장 등 210명에게 훈ㆍ포장과 대통령 표창을 수여했다.
금탑산업훈장을 수상한 권혁록 직장은 기술학교를 졸업하나 후 중소기업에 입사해 35년간 용접공으로 일하면서 생산직의 최고직위인 직장까지 올랐다. 또 경북 영천 언하공단 내에서 ‘자동차의 달인’으로 통
'태양의 후예' 송혜교가 서정연과 함께 한 회식 포옹 인증샷을 공개했다.
송혜교는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하선생님"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서정연과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회식 자리에서 다정하게 포옹을 하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태양의 후예'에서 송혜교는 강모연
4월호 // 어린이 마음으로 살아가는 ‘층층나무동시모임’
[라이프@]
스승을 모시고
한 달에 딱 한 번
숙제 검사를 한다.
어린아이 마음 담은
어여쁜 말과 말을 잇는다.
내 아기, 내 시
시가 소복소복
마음에 와 안긴다
귀한 시간이 쌓인다.
동시 작가를 만나고 나니 손가락이 꼼지락 운율을 따라 움직인다. 번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