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 시화병원이 15일 ‘빛나는 시간, 더 빛나는 시·간(시화병원 간호부)’을 주제로 제22회 간호주간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간호사들의 헌신과 성장, 그리고 환자를 향한 따뜻한 마음을 함께 나누는 시간으로 꾸려졌다.
행사는 간호부 주최로 진행됐으며, 간호사뿐 아니라 병원 임직원 모두가 참여하는 축제의 장으로 열렸다. 사전 프
1994년 11월 미국의 로널드 레이건 대통령이 국민 앞에 모습을 보였다. 그러고는 “나는 알츠하이머병에 걸려 있습니다. 앞으로 나는 나의 친구, 내 가족을 몰라볼지도 모릅니다”라고 선언했다. 그는 “인생의 황혼(黃昏)으로 가는 여행을 떠난다”는 말과 함께 10여 년간 치매와 싸우다 2004년 93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그의 옆을 지켰던 부인 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