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 오인 점안 사고 21건…화장품 사고 4건 접수소비자원 권고에 3개사 생산 중단·1개사 용기 개선
최근 일회용 인공눈물과 외형이 비슷한 세럼·앰플 화장품을 안약으로 착각해 눈에 넣는 사고가 잇따르자 한국소비자원이 소비자 안전주의보를 발령했다. 소비자원은 오인 우려가 있는 화장품 4개 제품에 대해 판매 중단 또는 용기 개선을 권고했다.
한국소비자
‘건강을 잃고서야 비로소 건강의 소중함을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는 것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는 의미입니다. 국내 의료진과 함께하는 ‘이투데이 건강~쏙(e건강~쏙)’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알찬 건강정보를 소개합니다.
눈에 무언가 들어간 것 같은 이물감이 계속되고 눈물이 잦아졌다면 단순히 속눈썹이 눈을 찌르는 문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 예정인 A 어린이(8)의 부모는 최근 아이가 눈을 자주 찡그리고 TV를 가까이서 보려고 해 혹시나 하는 마음에 안과를 찾았다. 그 결과 역시나 아이의 시력은 0.5로 나타났다.
이는 시력을 교정하지 않고 초등학교에 진학 시킬 경우 칠판 글씨가 잘 보이지 않아 학교 수업에 집중하지 못하고 흥미를 잃을 수도 있는 시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