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가족부가 가족구성원 간 건강한 소통을 돕고 자녀 양육 역량을 높이기 위해 ‘가족관계교육’ 활성화에 나선다.
성평등가족부와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은 매월 셋째 주를 ‘가족관계교육 주간’으로 운영하고 가족관계교육 참여 확대를 위한 홍보와 정보 제공을 강화한다고 12일 밝혔다.
우선 이달 20일부터 26일까지 전국 가족센터에서 가족관계교육 주간을 운영한다.
사회는 기본적으로 다양성을 전제로 존립할 수 있다. 다만 그 다양성을 표출하는 방식이나 인정할지 여부는 사회가 당면한 정치·경제·사회·역사·문화·전통·종교 등의 다양한 요소들에 의해 달라질 수 있다.
대한민국은 지금 다양성 사회(diversity society)로 전환되고 있다. 이는 다양성을 인정하고 공감하고 배려하는 능력이 높아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