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대공원 구의문 잔디광장가족 백일장·야외영화 상영까지
서울특별시 광진구가 10일 서울어린이대공원 구의문 잔디광장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축제 ‘2026 광진 가족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낮에는 가족이 함께 참여하고 체험하는 축제를, 저녁엔 야외영화를 즐기며 하루를 따뜻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
올해 설악산 첫 단풍이 28일 공식 관측됐다.
이날 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설악산 첫 단풍은 지난해보다 4일 빠르고, 평년과 같은 수준에서 관측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설악산 첫 단풍은 10월 2일 나타났다. 단풍 절정 시기는 평년 기준 10월 17일이며 지난해에는 10월 24이었다. 첫 단풍은 산 전체가 정상에서부터 20%가량 물들었을 때를, 단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27일 경기도 양주시 나리공원을 찾은 나들이객들이 만개한 가을꽃을 감상하며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천일홍에 물드는 양주의 가을’을 주제로 열리는 ‘2026 양주 천일홍 가을 페스타’는 내달 18일까지 이어지며, 가을꽃이 만개하는 시기에 맞춰 주말과 공휴일을 중심으로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과 체험, 마켓 등을 선보인다. 고이란
지역상생ㆍ지방소멸 대응 가치 담은 가을 대표 축제주말ㆍ공휴일 서울, 대구 등 무료 왕복 셔틀버스 운행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이 지역상생과 지방소멸 대응의 가치를 담은 가을 대표 축제를 연다.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내달 1~11일 경북 봉화군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2026 백두대간 봉자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봉화에서 자란 자생꽃의
부산이 한 해의 문화적 결실을 품은 이들을 기린다.
부산시는 30일, 제68회 '부산광역시 문화상' 수상자로 6개 부문 6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부산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묵묵히 한길을 걸어온 이들의 헌신을 조명하는 자리다.
올해 수상자는 △정해영 부산대 약학대학 석학교수(자연과학) △강동수 소설가(문학) △고정화 부산교대 명예교수(공연
경기도의회가 ‘지방자치 및 균형발전의 날’을 맞아 도민과 함께 자치분권의 의미를 공유하는 특별한 음악축제를 열었다.
도의회는 29일 수원 경기융합타운 광장(경기도담뜰)에서 ‘2025 도민과 함께하는 정오의 하모니 자치분권 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음악으로 하나 되는 자치, 소통으로 이어지는 분권’을 주제로 도민이 직접 참여하고 즐기며
웅진씽크빅의 아동 출판 브랜드 웅진주니어가 마더스밀과 함께 ‘가을 티타임 한 컵 한 권’ 교보문고 온라인 기획전을 열고 차(茶)와 함께하는 독서 경험을 제안한다.
이번 기획전은 ‘가을에 즐기기 좋은 차와 도서’를 콘셉트로 기획됐다. 가을 정취에 어울리는 따뜻한 차 한 잔과 책 한 권으로 여유로운 시간 보내기를 장려하며 루미 작가의 그림책 ‘따라라라 호
11월 1~11일 ‘머무르다’ 주제로 공연·체험·전시 풍성음악회·향수 만들기·쌀 소비촉진관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
국립농업박물관이 가을 정취 속에서 시민들이 휴식과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축제를 마련했다.
박물관은 11월 1일부터 11일까지 ‘쉼(休); 머무르다’를 주제로 2025년 국립농업박물관 문화제를 연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
삼성바이오에피스는 25일 인천 송도 사옥에서 임직원과 가족 2600여 명이 참여한 ‘2025 가족초청행사’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임직원 가족들이 회사를 더 잘 이해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회사의 비전과 조직문화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교류의 장으로 2022년부터 매년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행사는 임직원이 근무하는 실험실 및 사
완연한 가을 날씨를 보인 24일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에서 시민들이 억새밭과 메타세쿼이아길 등을 거닐며 계절의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기상청은 평년과 같은 날씨는 이번 주말까지만 이어지고 다음 주 월요일부터는 서울 아침 기온이 3도까지 내려가며, 초겨울 추위가 찾아올 것으로 예상했다.
서울 마포구가 한국관광공사, 카카오모빌리티와 협력해 11월 30일까지 마포순환열차버스를 반값으로 이용할 수 있는 특별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프로모션은 카카오 T 앱에서 진행된다. 프로모션 기간에는 성인 기준 5500원의 종일권 이용요금이 자동으로 2750원으로 할인된다.
카카오 T 앱의 여행 탭에서 시티투어 아이콘을 선택하면 마포순환열차
오늘(23일)은 24절기 중 18번째 절기인 ‘상강’이다.
‘서리 상(霜)’에 ‘내릴 강(降)’ 자를 써서, 문자 그대로 ‘서리가 내린다’는 뜻이다. 가을의 끝자락이자 겨울의 문턱에 해당하는 시기로 태양의 황경이 210도에 도달할 때를 말한다. 양력으로는 매년 10월 23일 또는 24일 무렵이며 황도 12궁상으로는 전갈자리가 시작되는 때이기도 하다.
서울 시민과 관광객이 가장 선호하는 장소는 한국의 고유한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고궁’인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숲과 청계천, 남산 등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야외 명소들도 인기였다.
22일 서울시는 지난해 10월 한 달 기준으로 서울 지역 명소 관련 SNS 언급량, 이동통신 이용량, 소비 데이터 등을 종합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이 데이터는
1004의 섬 전남 신안군은 24일부 25일 이틀간, 아시아 최초로 지정된 슬로시티 증도에서 '제2회 보물섬함초축제'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축제는 국내 최대 단일 염전인 태평염전 내 특별무대에서 열린다.
관람객들은 축제를 즐기면서 드넓은 갯벌과 약 11헥타르 규모의 염생식물 자생지를 동시에 관찰할 수 있다.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생태체험형
서울시가 보라매공원에서 진행 중인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 행사 기간을 2주 연장하기로 했다.
16일 시에 따르면 시는 이달 20일까지 예정됐던 행사를 11월 2일까지 추가 운영한다. 박람회 연장에 따라 팝업정원, 정원 해설투어 등 일부 프로그램도 운영 기간도 늘어난다.
정원 박람회는 호우로 인해 가을 정원을 감상하지 못했다는 시민들의 목소리를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도시 양산이 올가을 '차(茶)'로 시민과의 소통을 시도한다.
양산시는 오는 18일 오후 1시 20분, 하북면 통도아트센터 광장 일원에서 '제7회 양산 차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통도예술마을협동조합이 주최·주관하고, 양산시가 후원하는 지역 대표 문화행사로 자리 잡았다. 천년고찰 통도사의 정신을 품은 양산의 정체성을 재
한강에서 가을 정취를 만끽하며 몸과 마음을 충전할 수 있는 ‘2025 한강페스티벌_가을’이 열린다.
13일 서울시는 18일부터 26일까지 한강 수상 및 여의도·반포·뚝섬 등 6개 한강공원 일대에서 이번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핫둘 핫둘 건강한 한강산책’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건강 챌린지, 댄스 페스티벌, 노을 음악회 등 시민들의 활력
가족·아이들 함께 즐기는 민속놀이 한마당입장료 면제·인근 축제 연계…‘가을 여행 코스’ 각광
추석 연휴를 앞두고 전국의 국립자연휴양림이 분주하다. 숲길을 걷는 탐방객은 곳곳에서 활짝 핀 가을꽃을 만나고, 아이들은 공터에서 제기를 차거나 굴렁쇠를 굴린다. 숲속 캠핑장에는 벌써 명절 음식 준비에 나선 가족들의 웃음소리가 울려 퍼진다. 산책로와 캠핑장, 숙박시
찬 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10월은 가을꽃을 보기 좋은 시기다. 코스모스와 국화, 억새처럼 계절을 대표하는 꽃과 식물이 절정을 맞으면서 전국 곳곳에서도 관련 축제가 이어지고 있다.
문경 봉천사 개미취꽃축제와 인제 가을꽃축제, 철원 고석정 꽃축제처럼 넓은 꽃밭을 즐길 수 있는 행사부터 서울 억새축제, 황매산 억새축제처럼 가을 정취를
경북 칠곡군 가산수피아 정원은 학이 무리 지어 놀던 산이라는 유학산(游鶴山) 기슭에 있다. 터 한번 잘 잡았다. 산의 야생적 아우라가 흘러내려, 성형을 한 인공정원의 미끈한 얼굴에 생기를 더해준다. 정원 규모는 커 민간정원 가운데 최대 수준이다. 조경도 쌈박하다. 터진 실밥 없이 누비는 바느질처럼 뛰어난 솜씨로 싱싱한 맵시를 구현했다. 자연과 인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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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 가을소풍, 단풍에 물든 서울의 숨결을 따라 걷다
서울시는 11월 1일과 2일, ‘남산둘레길 가을소풍’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북측순환로와 석호정, 호현당, 한남유아숲체험원 등 남산 곳곳에서 펼쳐지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