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가을꽃과 야간 경관, 음악이 어우러진 수원수목원으로 시민들을 초대했다.
24일 일월수목원에서는 가을꽃 축제가 열리고, 일월·영흥수목원에서는 10월말까지 매주 금·토요일 오후 9시까지 정원을 개방하는 '밤빛정원'이 운영된다. 수원시는 꽃 전시와 체험, 공연을 한데 묶어 시민들이 낮부터 밤까지 수목원을 즐길 수 있도록 행사를 마련했다.
농식품부·aT, 18일까지 매헌시민의숲·화훼공판장서 축제 개최 어린이 플로리스트 체험·식용꽃 요리 시연…국내 육성 화훼 신품종 전시도
꽃을 감상하고 직접 소품을 만들며 음악 공연까지 즐길 수 있는 가을 꽃축제가 서울 양재에서 시작됐다. 18일까지 이어지는 ‘2026 양재 플라워 페스타’는 실내 전시에서 도심 숲으로 무대를 넓혀 어린이 플로리스트 체험과
낮에는 한글 체험·가을꽃 구경, 밤에는 유등·미디어아트광화문·세종선 한글 축제…공주·부여선 백제문화제 11일까지진주 유등·수원화성·부산국제영화제…사흘 연휴 볼거리 잇따라
한글날인 9일부터 11일까지 이어지는 사흘 연휴에 전국 곳곳에서 가을 축제가 열린다. 올해는 한글날 제정 100주년이자 훈민정음 반포 580주년이다. 서울과 세종에서는 한글을 주제로
고양 일산호수공원에 가을 꽃정원과 아시아 현대미술 아트페어, 가요무대가 함께 들어섰다. 고양시는 10월 11일까지 열리는 '2026 고양가을꽃축제'에 국제아트페어 'PIATE 2026'과 '2026 PEER 꽃마당 FESTA'를 엮어, 정원 관람과 미술전시, 공연을 한 곳에서 즐길 수 있게 했다.
2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고양국제박람회재단은 이날
전남도가 지역 관광산업의 핵심 자산인 시·군 대표축제 10개를 ‘2026 전남도 대표축제’로 선정했다.
국내를 넘어 세계로 도약하기 위한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전남도는 최근 축제·관광·문화 전문가들로 구성된 축제심의위원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축제의 정체성과 차별성, 관광객 유치 가능성, 지역경제 파급효과 등을 종합 평가을 했다.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지는 절기상 '추분(秋分)'인 22일 경기도 고양 일산호수공원에서 활짝 핀 코스모스 사이로 시민들이 주말 나들이를 즐기고 있다. 기상청은 전국이 대체로 맑고 일교차가 큰 평년과 비슷한 가을 날씨가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으로 예보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경기 용인특례시가 14일부터 15일까지 용인농촌테마파크에서 ‘국화 품은 가을정원’을 주제로 ‘2023 도농어울림 행사’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국화가 전시되고 농산물 부스, 체험부스, 포토존이 운영된다.
특히 국화전시에서는 국화 토피어리(식물을 동물 등 모양으로 자르고 다듬은 작품)와 국화연구회 회원들이 직접 키워 만든 분재 작품
찬 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10월은 가을꽃을 보기 좋은 시기다. 코스모스와 국화, 억새처럼 계절을 대표하는 꽃과 식물이 절정을 맞으면서 전국 곳곳에서도 관련 축제가 이어지고 있다.
문경 봉천사 개미취꽃축제와 인제 가을꽃축제, 철원 고석정 꽃축제처럼 넓은 꽃밭을 즐길 수 있는 행사부터 서울 억새축제, 황매산 억새축제처럼 가을 정취를
추석 연휴, 하루쯤은 가벼운 나들이를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올해 한가위에는 전국 각지에서 가을꽃과 제철 먹거리, 체험 거리 가득한 지역 축제가 열린다.
만발한 코스모스와 천일홍 단지, 제철 대하를 맛보는 포구 마을, 온 가족을 위한 체험형 엑스포까지 주제도 다채롭다. 명절 특성상 운영 시간이나 프로그램이 변동될 수 있는 만큼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