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 ‘호손·고햄 다운 재킷’ 단독 판매…신상품 선발매도29CM는 여성 고객 겨냥 헤비 아우터 중심…미드 웨이트 다운 단독 판매
무신사와 29CM가 ‘폴로 랄프 로렌(Polo Ralph Lauren)’의 2026년 가을·겨울(FW) 신상품 캠페인을 동시에 시작한다. 같은 브랜드를 두 플랫폼에서 선보이면서도 각 플랫폼의 고객층에 맞춰 콘텐츠와 단독 상품
9월 이후 여성 점퍼 매출 336%↑·남녀 경량 다운 173%↑전국 매장서 ‘핏 앤 럭’ 행사…옥타테크·경량 패딩 신상품 선봬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빈폴골프가 가을·겨울 의류 판매 증가세에 맞춰 오프라인 고객 접점을 확대한다. 여성 점퍼 매출이 전년보다 4배 이상으로 늘어난 가운데 전국 매장에서 신상품을 직접 입어볼 수 있는 행사를 진행한다.
빈폴골프는
한섬 ‘시스템 파리’, 英 해러즈서 11월까지 팝업…백화점 측 입점 제안스튜디오 톰보이, 日 시부야서 첫 팝업…16일까지 가을·겨울 신상품 선봬
국내 패션기업들이 런던과 도쿄의 핵심 상권을 잇달아 두드리며 해외 사업 확대에 나선다. 한섬은 영국 런던 해러즈 백화점에서 ‘시스템 파리’ 팝업스토어를 열고, 신세계톰보이는 일본 도쿄 시부야에서 ‘스튜디오 톰보
점퍼 29%·코트 14%↑⋯가디건도 두 자릿수 성장CJ온스타일, 21일부터 3주간 FW 패션 쇼케이스
아침저녁으로 선선해지면서 가디건 등 니트류와 맨투맨을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특히 입추 이후 맨투맨 주문량은 직전 10일보다 4배 이상 증가하며 이른바 '입추 매직'이 나타났다.
19일 CJ온스타일에 따르면 8월 7~16일 패션 주문 데이터를 분석
국내 주요 백화점업계가 가을 정기세일에 나선다. 백화점업계는 정기 세일 기간 최대 반값 할인전을 열어 황금 연휴 소비 수요를 잡겠다는 방침이다.
24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27일부터 내달 13일까지 전 점포에서 ‘슈퍼 스타일(Super Style)’ 테마로 가을 정기 세일을 진행한다. 이번 세일에는 약 500개 브랜드가 참여해 가을·겨울 신상
롯데홈쇼핑이 21일부터 내달 8일까지 패션 특집전 ‘24 가을·겨울(FW) 뉴 컬렉션 쇼(New Collection SHOW)’를 열고 단독 패션 브랜드 신상품을 대거 선보인다.
20일 롯데홈쇼핑에 따르면 올해 FW 시즌 패션 키워드로 △소재 고급화 △실용성 △브랜드 정체성 강화를 내세웠다. 캐시미어, 실크 등 프리미엄 소재를 활용한 고급 아이템 뿐만
CJ온스타일이 31일까지 대표 패션 브랜드의 가을, 겨울 신상품을 선보이는 ‘2024 FW 패션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12일 CJ온스타일에 따르면 쇼케이스 엠버서더로 톱모델 이혜정을 발탁했다. 이혜정은 CJ온스타일이 전개하는 더엣지, 셀렙샵 에디션, 지스튜디오, 칼 라거펠트 브랜드의 대표 착장을 입고 런웨이를 펼치는 패션 필름을 촬영했다. 영상은 CJ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8층 영패션관 뉴스트리트(NEW STREET)가 리뉴얼 이후 2030세대 신규 고객 유입에 첨병 역할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세계백화점은 리뉴얼 오픈 100일을 맞이한 ‘뉴스트리트’는 9월 8일부터 12월 15일까지 신규 입점 브랜드 효과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70% 가량 신장했다고 18일 밝혔다.
리뉴얼이 신규 고객
W컨셉이 프론트로우의 브랜드 앰버서더로 배우 이청아를 발탁했다.
18일 W컨셉에 따르면 프론트로우 23가을·겨울(FW) 신상품 출시에 맞춰 브랜드 앰버서더와 함께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도 전개한다.
프론트로우는 배우 이청아가 다양한 작품 활동을 통해 보여준 도전 정신과 당당하고 세련된 이미지는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가치를 지향하는 브랜드 가치관과 부
선선한 가을 날씨에 셔츠와 가디건 등 가을·겨울 의류를 구매하는 고객이 늘고 있다.
롯데온은 9월 8일부터 14일까지 패션 매출 실적을 살펴본 결과 남성의류에서는 가디건·조끼와 여성의류에서는 블라우스·셔츠 매출이 가장 크게 늘었다고 18일 밝혔다. 이들 각 상품군 매출은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롯데온은 24일까지 가을
롯데온의 패션 버티컬 온앤더패션이 10일까지 신규 입점 브랜드를 소개하는 ‘이달의 뉴(NEW) 브랜드’ 행사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롯데온의 온앤더패션은 이달의 뉴 브랜드’ 행사는 이번 달을 시작으로 매월 정기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달에는 카미노‧플로브‧반원 아틀리에‧얀13 등 20여개 패션 브랜드를 소개하고 신상품 및 인기 상품을 최대 7
롯데온이 ‘올드머니 룩(Old Money Look)’ 트렌드에 맞춰 패션 신상품 행사 ‘온앤더패션 위크’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올드머니 룩은 집안 대대로 부유한 삶을 사는 상류층의 패션을 뜻하는 말로, 트위드, 캐시미어 등의 고급 소재, 은은한 색상, 단순한 디자인 등을 통해 깔끔하고 고급스럽게 연출하는 스타일로 최근 MZ세대의 주류 패션 트
롯데온이 올여름 막바지 쇼핑 수요 잡기에 나선다.
롯데온은 오는 14일부터 20일까지 일주일 간 ‘8월 온세일·온앤더뷰티 위크’ 행사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뷰티, 패션, 스포츠&레저, 식품, 홈리빙 등 다양한 여름 시즌 상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뷰티 버티컬 온앤더뷰티는 ‘온앤더뷰티 위크’를 진행하고, 럭셔리 뷰티
CJ ENM은 올 3분기(연결기준) 매출 1조 1785억 원, 영업이익 255억 원을 기록했다고 8일 공시했다. 티빙의 경쟁력 확대와 콘텐츠 판매의 성장으로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7.4% 증가했지만, 영업익은 71% 가까이 줄어들었다.
홈쇼핑 사업이 있는 커머스 부문은 매출 3095억 원, 영업이익 57억 원을 기록했다. 각각 지난해 같은 기간과
패션 최대 성수기 겨울 시즌을 앞두고 홈쇼핑 업계가 자체브랜드(PB) 패션 상품을 쏟아내고 있다. 패션 상품은 대체로 고마진에 수익성이 높아 실적개선에 유리하다. 업계는 패션 상품을 주콘텐츠로 하는 토크쇼부터 명품 패딩까지 도입해 겨울철 소비심리 공략에 적극 나선다.
홈쇼핑 GS샵은 장도연을 앞세워 상품 판매 없이 브랜딩 만을 위한 가을·겨울(FW) 패
홈쇼핑 업계가 젊어지고 있다. 치솟는 송출수수료, TV인구 이탈 가속화에 수익성이 악화하면서 기존 5060세대였던 주 시청자층을 젊은 밀레니얼 세대로 확장하고 있다. 업계는 ‘명품 플렉스’ 수요 흡수를 위해 명품 플랫폼과 손잡고 라이브커머스를 내놓고 있고, 밀레니얼 한정 유료 멤버십을 선보이는 등 2030세대 공략에 힘을 싣고 있다.
25일 관련 업계에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이 지난 26일 5층 영패션 전문관을 리뉴얼했다고 28일 밝혔다. 다양한 실력 있는 디자이너의 옷을 한 곳에서 직접 만져보고, 입어볼 수 있도록 매장을 구성해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총 1000여평 규모로 렉토, W컨셉, 샵아모멘토 등 온·오프라인에서 입증된 14개의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를 처음으로 소개한다. 이중 절반
갤러리아백화점은 압구정동 명품관에서 26일부터 28일까지 2030 고객을 대상으로 한 ‘GOOD VIBE FESTIVAL’(굿 바이브 페스티벌) 행사를 전개한다고 23일 밝혔다.
갤러리아는 이번 행사에서 △가을 신상품 할인 △하이주얼리 전시회 △테니스&디저트 팝업 △라이브 방송 등 총 200여 개 브랜드에서 20·30세대를 공략하기 위한 다채로운 콘텐츠를
패션플랫폼의 오프라인 침공이 시작됐다. 온라인 시장에서의 성공을 오프라인으로 이어가고, 쇼룸으로서의 역할도 기대해 온·오프 간 시너지를 내겠다는 ‘O4O(Online for Offline)’ 전략이다. 최근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오프라인 패션 성장세가 가파르다는 점도 반영됐다.
21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최근 오프라인 의류 판매가 급등하고 있다. 산업통상
갑자기 닥친 한파에 유통가가 겨울 채비에 나서고 있다. 백화점과 온라인 마켓에서는 겨울 의류 프로모션에 나섰고, 편의점도 상비약과 온장고 가동 및 핫푸드 행사에 돌입했다.
신세계백화점은 프리미엄 아우터 브랜드 팝업 매장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강남점은 캐나다 프리미엄 패딩 ‘카눅’의 팝업스토어를 준비했다. 캐나다 현지에서 100% 수작업 생산해 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