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29일 "9월 수출 실적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이후 처음으로 플러스로 전환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성 장관은 이날 경기 군포에 있는 수출 중소기업인 가스트론을 찾아 생산·수출 현장을 점검했다.
가스트론은 세계 최초로 멀티가스감지기를 개발한 기업으로 지난해 국내 가스감지기 시장점유율 73%를
한국가스공사가 7일(현지시간)부터 10일까지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나흘간 개최되는 ‘2016 아부다비 국제석유가스 산업전’(ADIPEC)에 동반성장관을 설치헤 국내 중소기업의 중동시장 진출을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아부다비 국립전시센터(Abu Dhabi National Exhibition Center)에서 진행되는 이번 산업전은 63개국
쉘, 쉐브론, 엑손모빌 등 전 세계 대표 에너지 기업들이 내년 3월 한국에 총집결한다.
가스텍2014 콘퍼런스 운영사인 디엠지 이벤트는 한국가스공사가 내년 3월 주최하는 ‘가스텍 2014 컨퍼런스 및 전시회(Gastech Korea 2014 Conference & Exhibition)’에 전 세계 40여개국, 300여 개 이상의 국내외 기업들이 참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