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법인 가상자산 거래 허용 앞두고 업계 전방위 준비수탁·중개업체, 기관 자금 유입 대비해 인프라·서비스 정비“가이드라인 확립·시총 상위 기업 진입 시 시장 본격 확대 전망”
하반기부터 상장법인 등 전문투자자의 가상자산 거래가 허용될 전망이다. 정부의 부분적 승인 이후 일부 법인의 현금화 사례가 나오면서 가상자산 사업자들은 기관 자금의 본격적인 유
美, 써클 상장ㆍ제도화 계기로 가상자산·블록체인 기업 IPO 행렬한국은 VASP 등록조차 어려워…사업자 진입 장벽 여전첫 상장 기대주로는 빗썸·DSRV 주목
미국에서 가상자산 및 블록체인 기업들의 기업공개(IPO)가 잇따르고 있다.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써클의 성공적인 상장과 가상자산의 제도화가 맞물려 주요 기업들이 상장 준비에 돌입했다. 반면 국내에서는
폴라리스오피스가 원화 연동 스테이블코인 ‘POLAKRW’ 명칭으로 상표권을 특허청에 출원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상표권 출원은 총 102건으로 △제9류(컴퓨터 소프트웨어 및 암호화폐 관련 프로그램) △제36류(전자금융·결제대행·가상자산 중개업) △제42류(블록체인 기반 기술 서비스 및 소프트웨어 개발) 등 3개 주요 상품류를 포괄하며, 향후 원화 중
바이낸스ㆍ블록법학회…제2차 디지털 혁신 학술 포럼 개최전문가들 “규제 필요하지만, 강력한 진흥도 필요” 한목소리바이낸스, “시장 친화적 규제, 산업 성장 촉매제 될 수 있어”
바이낸스와 블록체인법학회가 주최한 제2차 디지털 혁신 학술 포럼에서 국내 전문가들은 산업 진흥을 위한 포괄적 규제 필요성에 중지를 모았다. 전 세계적으로 가상자산 시장을 포괄하며 혁
길어진 적자에 인력 줄인 가상자산 거래소↑대규모 인력 감축·구조조정 현실화“원화계좌 기대도 사라져…다른 사업방향 모색”
문을 닫은 코인마켓 거래소가 속속 등장하는 가운데, 서비스를 이어가는 거래소의 인력도 과거 대비 크게 쪼그라든 것으로 나타났다. 가상자산 업계에서는 문을 닫는 거래소가 더 나올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20일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10
캐셔레스트 6일 서비스 종료 공지…“부득이하게 서비스 종료”코인마켓거래소 21곳 중 18곳이 자본잠식…줄폐업 우려
가상자산 거래소 캐셔레스트가 서비스를 종료한다. 코인마켓 거래소 상당수가 매출이 없는 자본 잠식 상태인 가운데, 업계에서는 그간 걱정하던 거래소 폐업이 현실화된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가상자산거래소 캐셔레스트는 6일 오전 공지를
코빗, ‘가상자산 수수료 전면 무료’ 이벤트 실시빗썸이어 2번째…점유율 위기감 높아진듯“매출 포기할 만큼…시장 상황 절박”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이 빗썸에 이어 ‘수수료 전면 무료화’ 초강수에 참여했다. 매출 대부분이 가상자산 중개 수수료에서 발생하고 적자가 이어진 곳이 많은 만큼, 출혈 경쟁에 대한 우려가 나온다.
코빗은 20일 오전 9시부터 자사에
'Crypto-asset'으로 첫 명시…각 정상들, 표준 규제 마련 강력 지지한주 전 열린 재정장관 회의서도, "표준 규제 프레임워크 제정 노력"
일본 히로시마에 모인 G7 정상들이 가상자산 시장 감시와 각국의 서로 다른 제도로 발생하는 규제 차익을 막기 위해 노력하기로 약속했다. G7 정상회의 성명문에 가상자산이 명시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