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맹점 수수료 절감 상생 모델 구축
제너시스BBQ 그룹은 자사 앱 ‘BBQ앱’ 누적 회원 수가 500만 명을 돌파했다고 28일 밝혔다.
BBQ는 2019년 치킨 프랜차이즈 업계 최초로 자사 앱을 선보였다. 이후 2020년 ‘네고왕’ 등 프로모션을 통해 회원 수 260만 명을 단기간에 확보했다. 당시 본사가 마케팅 비용을 전액 부담해 가맹점의 참여를 이
GS25가 내년부터 재고처리 한도를 업계 최고 수준으로 증액한다. 또 가맹점주 삶의 질 강화를 위해 건강과 심리 관리 등 생애주기별 복지를 강화하기로 했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25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 신상생지원제도’를 29일 발표했다. 이번 상생안은 전국경영주협의회와의 논의를 거쳐 마련됐다.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GS25는
주중 직원 상주, 심야·새벽 무인 전환...고객 편의성↑, 가맹점은 추가 매출2곳 테스트 운영 시 고객·가맹점 만족도↑...2026년 도심 매장 중심, 전국 확대
SPC그룹 계열 파리바게뜨가 프랜차이즈 베이커리 업계 최초로 24시간 운영되는 ‘하이브리드 매장’을 도입하며 베이커리 운영 패러다임 전환에 나섰다.
26일 파리바게뜨에 따르면, 이번에 선보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bhc가 가맹점과의 ‘상생 선순환’ 결실을 맺었다.
bhc는 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25 제26회 한국프랜차이즈산업발전 유공’ 시상식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이 시상식은 프랜차이즈 산업의 일자리 창출과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윤리 경영 및 상생 협력에 앞장선 우수 기업을
5일 서울 강서구 마곡동 ‘이마트24 마곡프리미엄점’. 3일 문을 연 이 점포는 기존 이마트24 매장과는 외관부터 확연히 달랐다. 샛노란색이던 기존 간판은 주황에 가까운 색상으로 교체됐고, 전면에는 새 슬로건 ‘올데이 하이라이트(Allday highlight)’가 함께 새겨져 있었다. ‘고객의 일상 속 모든 순간을 더욱 빛나게 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커피시장은 이미 포화⋯가격 경쟁 쉽지 않아”스벅 충성 고객 마케팅, 투썸은 디저트 차별화
국내 커피 프랜차이즈 시장의 양극화가 갈수록 심화하고 있다. 저가 브랜드가 공격적인 확장에 나서고 스타벅스가 시장 지배력을 굳히는 사이 중견 브랜드들은 수익성 악화와 점포 축소에 허덕이는 모습이다.
16일 외식업계에 따르면 저가커피 브랜드의 매장 수는 현재 △메
자사앱 활성화 시 중개수수료 내지 않아도 돼 점주 부담↓프랜차이즈 본부도 고객 데이터 확보 장점…마케팅·신메뉴 개발 활용
프랜차이즈 업체들이 배달 플랫폼 수수료 부담에 힘들어하는 가맹점주의 수익성 개선을 위해 자사 애플리케이션(앱) 활성화에 힘을 쏟고 있다.
20일 프랜차이즈업계에 따르면 치킨·버거 등 프랜차이즈 가맹본부는 최근 자사 앱 고객 유치를
CU가 내년에도 가맹점에 신상품 도입을 위한 자금 지원에 나선다. 편의점 업체 간 경쟁이 심화되자 고객을 이끄는 상품 도입을 지원, 가맹점 수익성을 높이겠다는 취지다.
CU는 전국 가맹점의 수익 향상 및 운영 지원을 위한 ‘2025 가맹점 상생지원안(상생안)’을 체결한다고 9일 밝혔다.
CU는 내년 가맹점의 실질 수익을 늘리기 위해 △신상품 도입 지원
최근 한국ESG기준원(KCGS)에서 2024년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등급을 발표한 가운데 주요 식품 상장사가 최하위 등급을 받았다. 해태제과식품, 교촌에프앤비, 샘표식품은 지난해에도 낮은 점수를 받았는데, 올해 개선된 모습을 보이지 못해 주주가치 훼손이 우려된다.
30일 한국ESG기준원에 따르면 2024년 ESG 평가 종합등급에서 해태제과식품,
최근 햄버거를 주문하기 위해 열어본 한 배달앱. 다소 비싸게 느껴지는 A사 버거 브랜드의 햄버거 세트 메뉴 가격을 자세히 들여다봤다. 얼마 전 매장에서 같은 버거 세트를 사먹을 때보다 1300원 비쌌다. 얼마 전부터 이 버거 브랜드가 본격 시행한 ‘이중가격제’ 때문이다. 이중가격제는 매장 가격보다 배달앱에서 판매하는 가격을 더 높게 책정하는 것이 핵심이다
롯데GRS는 자사 버거 프랜차이즈 롯데리아가 24일부터 오프라인 매장과 배달 서비스의 가격을 분리해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배달 서비스 이용 시 제품별 단품 메뉴는 700~800원, 세트 메뉴는 1300원 더 비싸진다.
다만, 자사 앱 ‘롯데잇츠’ 주문 시 최소 주문 금액 1만4000원부터 무료배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원하는 시간에
"편의점 인건비만 매달 600만~700만 원"최근 치킨집 가격 인상 릴레이...결국 소비자 부담
“여기 한 자리서 20년 넘게 편의점 운영 중인데, 현 수입으론 유지가 안돼요. 서울시내 한복판인데도 존립 자체가 힘드니, 말 다했지요.”
22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영동시장 인근의 A편의점 가맹점주 박재운(가명, 53)씨는 전날 닻을 올린 내년도 최저임금
BBQ는 이달 23일 적용 예정이던 권장소비자가격 조정 시행 시점을 오는 31일로 8일 유예한다고 22일 밝혔다.
BBQ 관계자는 "물가 안정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유예 배경을 설명했다.
BBQ는 당초 황금올리브치킨 등 23개 제품에 대해 평균 6.3% 인상을 계획했다. 대표 인기 메뉴인 황금올리브치킨 후라이드 가격은 2만 원에
굽네가 배달 수수료와 인건비, 임대료 상승을 이유로 치킨 가격을 인상했다.
15일 굽네는 가맹점 수익 악화를 개선하기 위해 치킨 메뉴 9개 가격을 1900원씩 인상한다. 2022년 이후 2년 만이다.
이번 인상으로 대표 메뉴인 ‘고추바사삭’은 기존 1만8000원에서 1만9900원으로 10.56% 올라 2만 원에 육박하게 됐다. ‘오리지널’도 1만6000
치킨 프랜차이즈 bhc치킨은 14일 전국 가맹점 협의회와 함께 상생 협의를 위한 ‘2023 하반기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들어 5번째인 이번 간담회는 전국 8개 시도의 지역별 가맹점 협의회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송파구에 위치한 bhc 연구개발(R&D) 센터에서 진행했다.
회의에서는 이전 간담회에서 나왔던 다양한 요구 사
400여종 품목 갖춘 독보적 빵집 프랜차이즈 성탄절, 핼러윈, 어머니의 날 등 ‘한정 케이크’ 인기
“미국은 주로 마트에서 빵을 구매하고 전문 베이커리가 많지 않아요. 뚜레쥬르엔 기존 베이커리와 비교불가할 정도로 수많은 종류의 빵이 있어서 자주 찾아요.”
CJ푸드빌의 베이커리 프랜차이즈 ‘뚜레쥬르’에 대한 미국 현지 소비자 반응은 이처럼 호평 일색이다.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이 KB국민은행과 협업해 성인인증, 택배 예약 등 편의 서비스 개선에 나선다.
BGF리테일은 KB국민은행과 온·오프라인 핵심 플랫폼 연동과 데이터 결합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유통‧금융 간 시너지 제고 목적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들은 오프라인 점포 인증 서비스 제공, 온‧오프라인 플랫폼 핵심 서
BGF리테일은 KB국민은행과 온·오프라인 핵심 플랫폼 연동과 데이터 결합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사는 고객에게 각 사가 보유한 유·무형의 콘텐츠를 연계한 차별화된 경험을 제시하기 위해 △오프라인 점포 인증 서비스 제공 △온·오프라인 플랫폼 핵심 서비스 연동 △빅데이터 활용 공동 마케팅 전개 등을
CJ푸드빌이 해외사업에 힘입어 지난해 매출과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뛰었다.
CJ푸드빌이 지난해 매출 약 7599억원, 영업이익 약 261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해 매출은 전년비 약 25%, 영업이익은 약 535% 가량 증가했다.
CJ푸드빌이 흑자 기조를 굳힐 수 있었던 데에는 해외 사업의 고성과와 국내 사업 수익성 개선이 주효하게 작
CU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매출 부진을 겪고 있는 점포들을 대상으로 ‘CU JUMP UP 프로젝트’를 진행해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다고 13일 밝혔다.
CU JUMP UP 프로젝트는 상권 변화, 운영 미숙, 시설 노후 등으로 매출 부진을 겪고 있는 가맹점들을 위해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1분기 CU JUMP UP 프로젝트에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