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진단비’에 충실한 암보험 상품이 출시됐다.
MG손해보험은 지난달 2일부터 치료비의 핵심인 암 진단비를 최대 1억1000만원까지 보장하는 ‘(무)건강명의 암보험’을 판매하고 있다.
이 상품은 암 진단 후 치료비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진단부터 입원, 수술, 검진, 통원까지 암 치료 전단계를 빠짐없이 보장한다. 일반암, 특정암, 고액암, 소액암 등
MG손해보험은 다음달부터 치료비의 핵심인 암 진단비를 최대 1억1000만원까지 보장하는 ‘(무)건강명의 암보험’을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상품은 암 진단 후 치료비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진단부터 입원, 수술, 검진, 통원까지 암 치료 전단계를 빠짐없이 보장한다.
일반암, 특정암, 고액암, 소액암 등 모든 암을 폭넓게 보장할 뿐 아니라 간병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