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국내 2500건의 공연·전시가 잇따라 취소 또는 연기돼 어려움을 겪는 공연시장이 다시 활성화될 수 있도록 연극, 뮤지컬 등의 영상화 제작을 지원하고, 자사 IPTV와 모바일TV에 무료로 제공하겠다고 21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대학로의 소극장 공연단체와 협업해, 대학로 공연을 집에서 즐길 수 있도록 영상으로 촬영하고 제공한다
세종문화회관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에술인과 예술단체들을 지원하는 ‘힘내라 콘서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서울시의 지원을 통해 진행되는 이번 온라인 중계 공연 '힘내라 콘서트'는 코로나19로 인해 취소된 세종문화회관 대관공연과 ‘공연예술분야 피해 상담창구’를 운영 중인 예술경영지원센터에서 추천한 작품들
“딱히 의도적인 장치를 사용하지 않고 재미만을 생각했습니다. 한회에 10분짜리 클립 5개를 내보낼 생각입니다. 짧은 시간 가볍게 자신을 내려놓고 편하게 즐기셨으면 합니다.” 1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63빌딩 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선 새로운 예능 콘텐츠 시대의 서막이 올랐다. 바로 웹과 모바일로 제공된 웹예능 ‘신서유기’제작발표회였다. ‘신서유기’연출자
KT가 세계 최초로 기가(GiGA) LTE를 상용화해 유선의 ‘기가 인터넷’에 이어 ‘무선 기가’ 인프라 구축으로 ‘내 손안의 GiGA 시대’를 열었습니다. KT는 3CA LTE와 기가 WiFi를 하나의 통신망처럼 묶어 기존 LTE보다 15배 빠르고 3CA보다 4배 빠른 최대 1.17Gbps의 속도를 낼 수 있는 기가 LTE 서비스를 상용화 해 5G 시대
“쾌활하고 적극적인 캐릭터인 극중 미래가 저와 닮았다.” 걸스데이 민아가 연기하는 캐릭터 소감이다. 그런데 민아가 출연하는 것이 TV 드라마가 아니다. 그렇다고 영화도 아니다. 지난 10월 27일 서울 서초동 삼성전자 다목적홀에선 삼성이 제작한 웹드라마 ‘최고의 미래’ 쇼케이스가 열렸다. 기자의 이메일을 통해 전달된 웹드라마 관련 하나의 보도자료가 눈길
2015년 벽두부터 올 한 해 문화 콘텐츠 흐름을 주도할 키워드는 무엇이냐는 전망이 쏟아졌다. 한국콘텐츠진흥원 보고서 에선 올 한 해 유행할 문화 키워드로 ‘스마트 핑거 콘텐츠’를 첫손에 꼽았다.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즐길 수 있는 스낵처럼, 출퇴근 시간이나 점심시간에 10∼15분 내외로 간편하게 소비하거나 즐길 수 있는 문화 콘텐츠를 지칭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