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영 만도 CFO 부사장
◇1971년생
◇학력
한국외국어대학교 경제학 학사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MBA(석사)
◇경력
BP (British Petroleum), Strategy Analyst, Market Director(2001~2010)
Scandinavian Biogas, Korea Country Mana
면역세포치료제 개발 전문기업 바이젠셀은 사업개발담당 임원으로 김성종 상무를 영입했다고 19일 밝혔다.
김 상무는 미국 컬럼비아대에서 생물공학 및 경제학을 전공하고 연세대 경영대학원에서 MBA를 취득했다. 2008년 키움증권에 입사해 리서치센터에서 제약바이오산업 관련 애널리스트로 근무했으며, 2012년부터 최근까지 바이오벤처기업 아이진 사업개발팀에서 해외
GS그룹이 미래를 위한 승부수를 띄웠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발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정유, 유통 등 내수를 중심으로 한 그룹의 사업 포트폴리오를 글로벌 무대로 확장하려는 과감한 투자를 준비하고 있다.
18일 재계에 따르면 ㈜GS가 미국의 사모펀드인 코넬 캐피털이 새롭게 조성하는 펀드인 ‘코넬 캐피털 파트너스 2호’(Cornell Capi
한국MSD는 항암제사업부 총괄 부서장에 김성필(43·사진) 전무를 선임했다고 3일 밝혔다.
김성필 신임 전무는 고려대 경영학과를 졸업, 미국 노스웨스턴대학 켈로그 경영대학원에서 MBA를 취득했다. 2018년 12월 한국MSD 항암제사업부 ‘커머셜 오퍼레이션 리드’로 합류해 MSD 항암제사업부 영업 활동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항암제사업부 영업 조직 혁신
대림그룹은 30일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선 배원복 대림산업 대표이사가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LG전자를 거쳐 2018년 대림그룹에 영입된 배 신임 부회장은 지난해부터 대림산업을 이끌었다. 성균관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랭커스터 대학에서 경영학 석사(MBA) 학위를 받았다.
대림그룹 지주사인 대림코퍼레이션 신임 대표이사로는 이근모(65
유통가 재벌 3세들의 아버지의 닮은꼴 행보로 주목받고 있다.
30일 재계에 따르면 최근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장남인 신유열 씨가 롯데그룹로 이사로 입사하며 롯데 3세 경영의 닻을 올렸다.
신유열 이사는 2008년 게이오대를 졸업한 후 일본 노무라증권에서 임원으로 근무해 왔다. 최근까지 싱가포르 법인에서 근무하며 기업공개(IPO) 업무를 맡아왔다.
‘한국의 삼성’에서 ‘세계의 삼성’으로매출 39배 증가, 영업이익 259배, 시총 396배 증가
이건희 회장은 1987년 회장으로 취임한 이래 삼성을 ‘한국의 삼성’에서 ‘세계의 삼성’으로 변모시켰다.
그간 이룩한 경영성과는 취임 당시 10조 원이었던 매출액이 2018년 387조 원으로 약 39배 늘었으며, 이익은 2000억 원에서 72조 원으로 2
엔투텍이 코로나19(COVID-19) 백신을 개발 중인 제약사 모더나의 창립멤버를 사내이사로 영입한다. 또 사업목적에 의료용 백신 및 치료제사업, 백신 수입 및 공급업을 추가해 의약품 유통 사업을 본격 추진할 방침이다.
엔투텍은 오는 11월 6일 임시주총에서 모너나의 창립멤버로 주요 주주이자 이사회 멤버인 로버트 랭거 박사와 이안 첸씨를 사내이사로 선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장남 신유열(34)씨가 최근 일본 롯데 계열사에 입사했다. 이를 두고 재계에서는 롯데그룹의 3세 경영이 시작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20일 롯데그룹 관계자는 "(신유열 씨가) 최근 일본 롯데의 한 계열사에 입사한 것은 맞지만 입사 시기 등은 확인 중"이라고 말했다.
신씨는 일본 게이오(慶應)대학을 졸업하고 미국 컬럼비아대에서 경영
미래에셋대우는 13일 포시즌스호텔 서울에서 사단법인 한국산업단지경영자연합회(이하 KIBA서울)와 상호 협력과 동반성장을 위한 업무협약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이상걸 미래에셋대우 WM총괄 사장과 남기원 법인솔루션부문 부사장, 이계우 KIBA서울 회장, 정광천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미래에셋대우는 서울
2020년 노벨 경제학상은 폴 밀그럼과 로버트 윌슨 스탠퍼드대 교수에게 돌아갔다. 회계사로 일하다가 경제학자가 된 밀그럼 교수와 하버드대 전액 장학생으로 입학해 박사과정까지 마친 윌슨 교수는 학생과 지도교수로 만나 경매 이론의 공동 설계자가 됐다.
◇ 회계사로 일하다 스탠퍼드 MBA 입학한 밀그럼
폴 밀그럼 교수는 1948년 4월 20일 미국 미시간주
재택근무 등으로 엔지니어 연봉 15% 이상 삭감 가능성 일반 기업, 지역 물가 기준으로 급여 산정코로나19에 실리콘밸리도 이 기준 따르기 시작 고급인재 확보 차질 부작용 생길 수도
한때 세계 유수의 ‘경영학석사(MBA)’ 졸업생들이 월가가 아닌 실리콘밸리를 선택할 정도로 젖과 꿀이 흐르던 ‘IT 산업의 요람’에서 직원 처우에 변화 조짐이 일고 있다.
미래엔그룹이 7일 영실업 심정훈 대표이사 선임 등 신규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완구 콘텐츠 전문기업 영실업 대표로 선임된 심 대표이사는 서강대 사회학과를 졸업한 뒤 유니레버코리아 영업ㆍ마케팅 이사, 한국존슨앤드존슨 메디컬 코리아 라이프스캔사업부 상무, 하나로텔레콤 마케팅전략실장,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마케팅 최고관리자(CMO) 등을 지냈다. 이후 미국 최
평생교육 전문기업 휴넷은 디지털 시대에 맞춰 자사 대표 교육 프로그램 ‘휴넷 MBA’의 6.0 버전을 신규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휴넷 MBA’는 온라인으로 경영학, 전략경영, 인사조직, 회계재무, 마케팅 5개 과정을 학습하는 경영학 마스터 프로그램이다. 실제 MBA와 동일한 커리큘럼을 5개월 동안 배울 수 있도록 콤팩트하게 구성돼 있다.
‘휴넷 MB
AI 튜터 솔루션 기업 뤼이드는 글로벌 교육 서비스 기업 캐플란과 AI 모바일 학습 애플리케이션 공급 계약을 체결, AI 튜터 개발에 본격 착수했다고 24일 밝혔다.
뤼이드와 캐플란은 첫 프로젝트로 미국의 대학원 입학 시험인 GRE와 미국 및 유럽의 MBA 입학 시험인 GMAT의 전용 AI 튜터를 공동 개발한다.
캐플란은 해당 시험에 대한 콘텐츠와
평생교육 전문기업 휴넷은 23일 ‘2021 HRD 리더스 포럼’을 온라인 라이브로 개최, '에듀테크 초격차 1위'를 선언했다.
이날 행사는 온라인 전시관 형태로 만들어진 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됐으며, 3000여 명의 기업교육 관계자들이 접속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행사에는 '세계미래보고서' 저자이자 세계적인 미래학자 제롬 글렌 기조 강연을 비롯해
한국오노약품공업은 10월 1일자로 신임 대표이사에 최호진 부사장이 취임한다고 21일 밝혔다.
2014년 한국오노약품공업에 영업 마케팅 총괄이사로 입사한 최호진 신임 대표이사는 면역항암제 ‘옵디보’의 국내 론칭과 보험상환약가취득에 큰 공헌을 한 바 있다. 한국오노약품공업에 입사하기 이전에는 한국 J&J, 한국아스트라제네카, 한국엘러간 등에서 근무했고, 미국
방송인 강수정이 남편 재벌설에 입을 열었다.
14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강수정이 스페셜 MC로 출연해 남편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강수정은 “결혼할 때부터 남편 재벌설이 있었다”라며 “그 정도는 아니고 그냥 금융계 다니는 직장인이다. 그냥 풍족하다”라고 털어놨다.
강수정은 약 100번의 소개팅 끝에 2008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