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젠셀, 사업개발담당 김성종 상무 영입

입력 2020-11-19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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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바이젠셀)
(사진제공=바이젠셀)

면역세포치료제 개발 전문기업 바이젠셀은 사업개발담당 임원으로 김성종<사진> 상무를 영입했다고 19일 밝혔다.

김 상무는 미국 컬럼비아대에서 생물공학 및 경제학을 전공하고 연세대 경영대학원에서 MBA를 취득했다. 2008년 키움증권에 입사해 리서치센터에서 제약바이오산업 관련 애널리스트로 근무했으며, 2012년부터 최근까지 바이오벤처기업 아이진 사업개발팀에서 해외 기술이전, 신약 공동개발, 임상 총괄 등의 업무를 담당했다.

바이젠셀에서 김 상무는 사업개발 담당임원으로 국내외 투자자 및 제약바이오 기업과의 파트너링 활동, 바이오의약품 시장 동향 분석을 통한 사업개발 전략 수립, 라이선스인/아웃 추진 등의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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