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엘비는 ‘리보세라닙’의 간암 1차 치료제에 대한 글로벌 임상 3상이 순항 중이라고 10일 밝혔다.
에이치엘비의 자회사 엘레바는 지난해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받아 중국 항서제약과 공동으로 캄렐리주맙과 리보세라닙의 병용 글로벌 임상 3상을 시작했다. 간암 1차 치료제 글로벌 임상 3상은 미국과 중국을 포함해 14개국에서 총 510명의 피험자를
NH투자증권이 5일 파멥신에 대해 이달 항체신약 항암제 '타니비루맵'의 미국 2상 개시로 밸류에이션 상승이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다만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은 제시하지 않았다. 현재 이 회사의 주가(4일 종가 기준)는 7만8200원이다.
구완성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파멥신을 국내 최초 항체신약 항암제 글로벌 임상 개발업체라고 소개했다. 구 연구원은 “V
NH투자증권은 4일 신약 모멘텀 시기가 도래하고 있다며 바이오산업에 주목할 것을 주문했다. 이와 관련한 업체로 한미약품과 바이로메드, 오스코텍, 파멥신을 추천했다.
NH투자증권은 바이오, 특히 신약 모멘텀에 집중해야 하는 이유는 연초 JP모간 헬스케어 콘퍼런스 효과 이후 횡보하던 나스닥 바이오텍 지수가 최근 글로벌 빅파마의 대규모 기술계약, 인수합병
파멥신은 전날 미국에서 이중표적항체 관련 특허권(DUAL TARGETING ANTIBODY OF NOVEL FORM, AND USE THEREOF)을 취득했다고 4일 공시했다.
회사는 “본 미국특허는 VEGFR-2와 Tie-2에 동시에 결합하여 종양 신생혈관형성을 효과적으로 저해함으로써 종양의 성장과 전이를 억제하는 이중표적항체 관련 물질 및 용도에
“파멥신이 자체 개발한 티니비루맵은 국내에서 개발한 항체로서 첫 임상에 들어간 항암제 신약이다. 현재 호주 임상 2a상을 마쳤으며, 국내 1호 항체 신약으로 승인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
유진산 파멥신 대표는 21일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상장식 행사에서 이같이 말했다. 상장 첫날 파멥신은 최초 거래가격은 5만 8100원에서 9.47% 오른 6만360
에이치엘비의 자회사 LSKB를 통해 개발중인 표적항암제 ‘리보세라닙 이 병용요법을 통해 난소암에서 우수한 효능을 확인하며 권위 있는 국제학술지 ‘랜셋 온콜리지(Lancet oncology)’온라인판에 논문이 발표됐다고 6일 밝혔다.
백금 저항성 및 불응성 난소암 환자 35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임상시험은 혈관내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2 (VEGF
△네이버, 1조4667억 원 규모 라인 사채권 취득 결정
△디아이씨, 200억 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코웨이, 불성실공시법인 미지정
△덴티움, 19일 임시주총 개최
△아시아나항공 "704억 원 규모 손해배상 청구 소송 제기돼"
△삼성엔지니어링, 3조4000억 원 규모 공사 수주
△GS건설, 2290억 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조회공시
앱클론은 VEGFR2에 특이적으로 결합하는 항체에 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4일 공시했다.
해당 특허권은 혈관신생 관련 질환인 암ㆍ및 황반변성 치료에 이용되는 VEGFR2 항체에 관한 내용이다. 이번에 특허 취득한 항체는 혈관내피세포에서 과발현되는 VEGFR2에 특이적으로 결합해 신생 혈관 생성을 저해하는 역할을 한다.
회사 측은 "혈관내피세
에이치엘비는 경구용 항암제 리보세라닙이 현재 확실한 치료법이 없는 혈액암에서 완전관해 사례가 확인됐다.
10일 에이치엘비에 따르면 혈액암 환자 중 2차 이상 치료에 실패한 재발성, 난치성 비호지킨 림프종 환자 21명을 대상으로 중국 장저우 대학에서실시한 임상시험 결과, 2명의 환자에서 종양이 완전히 소멸되는 완전관해 사례를 보였다.
리보세라닙
에이치엘비의 자회사 LSKB(LSKBiopharma)가 미국 암연구학회(AACR; American Association for Cancer Research, 2018)를 통해 표적항암제 리보세라닙(아파티닙)과 면역억제제 옵디보(Opdivo, BMS)와의 병용임상시험 관련해 항암효과를 발표했다.
17일 회사 관계자는 “‘폐암 동물 모델에서, 선택적 혈관
에이치엘비가 잇단 기업설명회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28일 오전 11시 1분 현재 에이치엘비는 전날보다 14.65% 오른 2만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이치엘비는 이달 들어 네 차례 기업설명회(IR)를 열고 표적항암제 아파티닙의 가능성을 발표했다.
진양곤 에이치엘비 회장은 이달 19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에이치엘비 기업설명
“글로벌 임상이 종료되고 결과 분석이 완료되면 정확한 결과를 알 수 있겠지만, 그동안 이미 발표된 중국의 위암과 대장암 임상결과에서 확인된 아파티닙의 효능을 볼 때 현재 우리가 진행하는 두개의 임상결과 또한 매우 긍정적일 것으로 예상된다.”
에이치엘비는 이런 내용을 담은 미국 유타주 헌츠먼 암센터(Huntsman Cancer Institute) 서닐 샤
에이치엘비의 자회사인 신약개발 전문업체 LSKB(LSK Biopharma, USA)는 지난 4일 항암신약 후보물질인 아파티닙의 전이성 대장암 (metastatic Colorectal Cancer, mCRC)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2상 시험계획을 식약처로부터 최종 승인받았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임상2상은 전이성 대장암 (metastatic Color
Apatinib는 부광약품의 네 번째 파이프라인이었다. 부광약품의 파이프라인 MLR-1023와 파킨슨병 관련약물 JM-10, JM-12에 대해 각각 J약사의 시장탐구④, ⑤에서 다룬 바 있다. 올해 초 까지 Apatinib에 대한 권리관계는 굉장히 복잡했다.
올 초까지 부광약품은 한국, 유럽, 일본에 대한 판권에 대해 Apatinib 물질의 주인인 미국의
에이치엘비는 자회사인 LSK 바이오파마(이하 LSKB)의 아파티닙에 대한 세계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에이치엘비에 따르면 LSKB가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2016 Gastrointestinal Cancers Symposium에 참가해 아파티닙의 미국ㆍ한국 임상2상 A결과를 소개한 가운데, 암전문 저널 Cancer Letters가
부광약품은 7일 블록버스터(매출 100억대 이상) 신약으로 개발중인 항암제 '아파티닙 메실레이트(Apatinib Mesylate)'에 대한 임상2상 신청서를 식품의약품안전청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아파티닙 메실레이트'는 미국의 벤처기업 어드벤첸(advenchen)이 개발한 물질로 부광약품은 이 물질의 독점권을 갖고 있는 LSK바이오파트너스사로부터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