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서는 울트라 노트북 ‘아스파이어(Aspire)’ 시리즈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제품은 △아스파이어 7 △아스파이어 5 △아스파이어 3 등 총 3가지이다.
아스파이어 7는 8세대 인텔 i7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지포스 GTX 그래픽카드가 도입됐다.
에이서의 컬러 인텔리전스 기술을 통해 섬세한 화질이
생활용품 기업 락앤락이 소형 가전 시장에 본격적으로 합류한다. 28일 락앤락은 ‘미니공기청정기’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락앤락 ‘미니공기청정기’는 초미세먼지까지 제거해 보다 높은 공기 청정 기능에 더해 공기 중 세균 감소와 탈취 기능을 갖춘 소형 가전 신제품이다. 생활 공간 곳곳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휴대가 가능한 아담한 사이즈로 제작됐다.
코레일은 고객 중심으로 편의 시설을 확장한 멤버십 라운지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코레일은 한 달 동안 진행된 멤버십 라운지 리뉴얼 공사를 마치고 전국 5개 역(서울· 용산·대전·동대구·부산)의 멤버십 라운지 운영을 재개했다.
멤버십 라운지에 개인 업무 공간을 위한 1인석 테이블과 의자를 설치하고 좌석수를 늘렸으며 열차 출발시간을 확
현대자동차, 소형부터 대형까지 SUV 라인업 강화해 글로벌 대형 SUV 시장을 확대한다. 베라크루즈 이후 공백상태였던 대형 SUV 시장에 신차 팰리세이드를 앞세워 재진출한다.
현대차 28일(현지시각) 미국 LA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2018 LA 오토쇼’에서 8인승 대형 플래그십 SUV ‘팰리세이드(Palisade)’를 세계 최초로 선보였다.
집에서 혹은 사무실에서, 야외에서 어디서나 커다란 영상 화면을 볼 수 있는 '미니 빔프로젝터'가 인기다. 과거 '빔프로젝터'의 경우 크기가 커서 사무실이나 실내에서만 사용이 가능했다면, '미니 빔프로젝터'는 휴대가 자유로워 활용성이 뛰어나다.
업계에 따르면 1000안시 이하 미니 빔프로젝터의 시장 규모는 2016년 22만 대에서 올해 26만 대
한국지엠은 쉐보레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이쿼녹스의 2019년형 모델을 출시하고 1일부터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2019 이쿼녹스는 세부 모델별로 기본 적용되는 안전사양과 편의사양을 보강해 상품성을 높이면서도 가격을 기존과 동일하게 책정했다.
동급 유일의 △햅틱시트(무소음 진동 경고 시스템) △시티 브레이킹 시스템(저속 자동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최신 SPA 및 CMA플랫폼이 적용된 주요 차종에서 ‘안드로이드 오토(Android Auto)’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18일 밝혔다. 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모델은 XC90, XC60, XC40, S90, 크로스컨트리, V90 등이다.
‘안드로이드 오토’는 차량에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을 연결해 스마트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주요 모델 가운데 스마트폰 통합 패키지가 장착된 차량이면 ‘안드로이드 오토’의 호환 및 활용을 할 수 있게 됐다고 17일 밝혔다.
안드로이드 오토는 차량과 스마트 폰을 연결하여 사용 할 수 있으며, 음성 명령을 통해 내비게이션, 전화, 미디어 등 스마트 폰의 다양한 기능을 차량에서 구현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이다.
국내에
현대ㆍ기아자동차가 구글, 카카오모빌리티와 손잡고 혁신적인 커넥티비티 서비스를 선보인다.
현대ㆍ기아차는 12일 세계적 IT기업 구글의 자동차용 폰 커넥티비티 서비스인 '안드로이드 오토(Android Auto)' 서비스를 국내 최초로 시판 전 차종(승용/RV)에 제공한다고 밝혔다. 신차뿐 아니라 기존 판매차에도 안드로이드 오토 지원이 가능하다. 상당수
“전기 자전거를 왜 타지?” 팬텀 제로를 처음 봤을 때 들었던 생각이다. 이미 로드용 자전거를 2년째 타고 있던 기자에게 전기 자전거는 엄두도 내지 않았던 신문물이었다. 흥선대원군이 서양의 신문물에 등을 돌렸던 것처럼 묘한 반감도 있었다.
자전거의 엔진은 허벅지다. 하체를 단련해 주는 운동에 안성맞춤인 운동기구가 바로 자전거. 모터로 달리는 전기자전
“컴퓨터 디지털 세계의 발전 속도가 올림픽 육상 선수라면 물리적 세계는 이제 걸음마를 배우는 수준입니다. 디지털 세계가 픽셀 수준까지 고도화돼 있다면 우리의 실생활 곳곳에선 수십 년 전 삶의 방식이 거의 그대로 이어지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난달 28일 서울 양재동 사무실에서 만난 남찬우(43) 브런트 대표는 “기술을 통해 생활 영역의 불편함
LG전자가 항공기 및 차량용 보안 분야의 글로벌 강자 미국 하니웰(Honeywell)과 자율주행차 통합 보안 솔루션을 공동 개발한다고 31일 밝혔다.
LG전자는 최근 하니웰과 ‘차세대 차량용 보안 솔루션 공동개발 협약’을 체결했다. 차량보안은 자율주행 시대를 맞아 탑승자의 생명과 직결되는 핵심기술로 주목 받고 있다. 이번에 개발되는 솔루션은 자율주행
동부대우전자가 충전용 USB 포트 적용 전자레인지 글로벌 시장에 내놓는다.
동부대우전자는 이달 초부터 미국을 필두로 중국, 유럽 등 주요 시장에서 USB 적용 ‘더 클래식’ 전자레인지를 판매한다고 12일 밝혔다.
동부대우전자가 지난 5월말 출시한 USB 적용 더 클래식 전자레인지 신제품은 제품 조작부 상단에 USB 충전포트 3구를 적용, 스마트폰이나 태
정부가 개통 6개월을 맞은 수서고속철도(SRT)를 코레일에 흡수통합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그러나 경쟁체제를 통해 대국민 서비스가 제고됐음에도 공공성을 이유로 통합하려는 것은 국민 편익을 무시한 것이란 지적이다.
30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다음 달 철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코레일과 SR 두 회사가 가격·서비스 경쟁을 벌이는 현재
동부대우전자는 업계 최초로 충전용 USB 포트를 적용한 전자레인지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더 클래식’ 전자레인지(모델명: KR-L202CXC)는 업계 최초로 제품 조작부 상단에 USB 충전포트 3구를 적용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 저전력 스마트기기를 충전할 수 있다.
‘더 클래식’ 전자레인지는 동부대우전자가 인테리어 가전 시장을
봄철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들이 늘어나면서 가구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 최근 공간의 중요성이 부각하면서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 SNS 채널을 통해 인테리어에 대한 정보가 넘쳐나고 있지만, 집 전체 인테리어를 준비하는 예비부부들에게 가구 구매가 마냥 쉽지만은 않다.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은 신혼부부들에게 아늑하고 편안한 2017 신혼 침실 트렌드
에몬스가구의 ‘시크릿가든’ 침실 시리즈는 유럽풍 비밀 정원의 모습을 모티브로, 클래식과 내추럴 등 다양한 콘셉트의 인테리어로 연출이 가능한 디자인 제품이다.
침대는 ‘LED 조명’과 ‘USB 포트’ 기능을 접목, 휴식은 물론 다양한 생활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디자인했다. 수면 전에 독서를 하거나 영화감상, 그리고 어두운 불빛에서 잠드는 것을 불편해
테크 리빙 컴퍼니 브런트가 신개념 USB 멀티탭 ‘브런트 코드’를 정식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브런트 코드는 전자 제품들이 220V 소켓에 직접 연결하는 대신 USB 포트로 충전하는 최근의 변화에 맞춰 220V 소켓 1개와 USB 충전포트 2개가 내장된 멀티탭이다. 이 제품은 내부에 자석이 내장돼 벽이나 철제 가구 등에 탈부착이 가능하며, 기존의 멀티
코레일이 서울역, 부산역 등 주요 8개역에 비즈니스 업무 공간인 '비즈니스 존'을 운영한다.
코레일은 서울역, 부산역 등 전국 8개역에 '비즈니스 존'을 설치하고 25일부터 단계적으로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서울역과 부산역, 동대구역은 25일부터 운영을 시작했고, 수원역, 오송역 등 나머지 역은 2월 초부터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KTX에서 스마트폰과 노트북 충전이 한층 편리해질 전망이다.
코레일은 객실 내 충전용 콘센트가 설치된 KTX가 19일부터 운행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코레일은 올해 10월부터 KTX 객실에서 충전이 가능하도록 차량 개조를 진행해 왔으며, 충전용 콘센트가 설치된 첫 번째 KTX-1의 개조 작업이 완료돼 운행을 개시한 것이다.
새로 설치되는 충전 설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