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서울역·부산역 등 8곳에 '코레일 비즈니스 존' 운영…휴대폰 충전·출력·복사도 척척!

입력 2017-01-26 09: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코레일)
(사진제공=코레일)

코레일이 서울역, 부산역 등 주요 8개역에 비즈니스 업무 공간인 '비즈니스 존'을 운영한다.

코레일은 서울역, 부산역 등 전국 8개역에 '비즈니스 존'을 설치하고 25일부터 단계적으로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서울역과 부산역, 동대구역은 25일부터 운영을 시작했고, 수원역, 오송역 등 나머지 역은 2월 초부터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코레일 비즈니스 존'은 고객이 역에서 문서편집과 프린터 출력, 복사, 팩스 등 간단한 비즈니스 업무를 볼 수 있도록 만든 공간이다. 이 곳엔 인터넷PC 겸용 복합기가 비치됐으며, 휴대폰 충전을 위한 USB 포트와 노트북 거치대 등도 설치됐다.

철도를 이용하는 고객은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인쇄 및 복사, 스캔, 팩스 등은 일정 비용만 지불하면 된다. 결제는 신용카드와 교통카드, 휴대폰 소액결제 등 다양한 방식을 지원한다. 휴대폰 및 노트북 충전은 비치된 콘세트로 무료 이용할 수 있다.

홍순만 코레일 사장은 "움직이는 사무실, '비즈니스 존' 운영을 시작으로 철도역을 스마트 워크가 가능한 비즈니스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끼 먹기도 무섭다...폭염이 부른 뜨거운 ‘밥상 물가’[뉴노멀 된 히트플레이션]
  • 39도까지 치솟는다⋯수도권ㆍ광양 폭염중대경보 [날씨]
  • 오늘 KBO 긴급 실행위원회, 주말도 폭염취소 될까
  • 태풍 '돌핀' 이어 '찬홈' 등장…예상 경로에 한국 '한숨'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주 환원 강화 방안 마련”
  • 트럼프, 폴리실리콘에 관세·최저가격제 추진…韓 기업 영향 촉각
  • 레버리지 규제 4거래일 만에…단일종목 ETF 거래대금 '13분의 1' 급감
  • 6월 경상수지, 두 달 연속 역대급 흑자⋯상품수출 '첫 1000억달러' 상회
  • 오늘의 상승종목

  • 08.06 10:5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81,000
    • +0.14%
    • 이더리움
    • 2,699,000
    • +1.54%
    • 비트코인 캐시
    • 302,800
    • +0.07%
    • 리플
    • 1,497
    • -1.71%
    • 솔라나
    • 104,500
    • -0.57%
    • 에이다
    • 270
    • -1.46%
    • 트론
    • 464
    • -0.22%
    • 스텔라루멘
    • 232
    • -2.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80
    • -0.33%
    • 체인링크
    • 11,510
    • -0.78%
    • 샌드박스
    • 58.62
    • -1.5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