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캐피탈이 본격적인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체제 구축을 위해 '유엔글로벌콤팩트(UN Global CompactㆍUNGC)'에 가입했다고 1일 밝혔다.
UNGC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만들어진 UN 산하 기구로 현재 전 세계적으로 161개국에서 약 2만여개 기업과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현대캐피탈은 이번 UNGC 가입을 통해 인
마스턴투자운용이 세계 최대의 자발적 기업 시민 이니셔티브인 유엔글로벌콤팩트(UNGC)에 가입했다고 30일 밝혔다. 국내 자산운용사 최초의 UNGC 가입이다.
UNGC는 인권, 노동, 환경, 반부패 분야의 10대 원칙을 비즈니스 전략과 활동에 통합하고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등 UN의 목표 달성
제약사들이 달라졌다. 정장과 넥타이가 아닌 청바지에 티셔츠 차림의 복장 자율화는 기본에 메타버스 등 가상현실을 통한 교육과 인공지능(AI) 면접으로 직원을 뽑는다. 스마트오피스 운영에 자율 출퇴근제, 재택근무 활성화 등 탄력적인 근무형태를 도입하고, 수평적 조직문화 구축을 위해 직급 호칭도 없앴다. [달라진 제약업계] 시리즈로 조직문화 혁신과 경쟁력 강화에
하나금융그룹이 유엔 여성역량강화원칙(WEPs) 지지 선언에 동참했다. 또 유엔 산하 글로벌 금융사들의 탄소중립 추진 연합체인 넷제로은행연합(NZBA)에 가입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지지 선언을 한 'WEPs'는 여성역량강화를 위해 유엔여성기구(UN Women)와 유엔글로벌콤팩트(UNGC)가 공동 발족한 이니셔티브다.
하나금융그룹은 WEPs 지지
기업들의 ESG(환경·사회적 책무·기업지배구조 개선)가 새로운 경영 패러다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기업들이 최근 기후변화, 인종차별,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전 세계적으로 환경보호와 사회안전망 구축에 대한 관심과 요구가 높아지고 있는 트렌드에 적극 대응하고 나선 것이다.
한국무역보험공사는 우리나라의 무역·투자를 지원하는 정책금융기관으로서 자체 ESG
윤석열 대통령은 11일 새 정부 초대 국가정보원장 후보자로 김규현(69) 전 국가안보실 1차장을 지명했다.
국정원 1차장에는 권춘택(62)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한국협회 사무총장(전 주미대사관 정무2공사)을 내정했다.
대통령 대변인실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이 같은 인선 내용을 공개했다.
서울 출신인 김 후보자는 경기고와 서울대 치의학과를 졸
LX세미콘이 전사 차원에서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을 가속한다.
LX세미콘은 서울 강남구에 있는 LX세미콘 강남캠퍼스에서 ‘ESG 비전선포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비전선포식에는 손보익 LX세미콘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해 ESG 비전과 목표를 공개하고 ESG 경영의 실천을 다짐했다.
손보익 LX세미콘 대표이사 사장은 이날 “E
KCC글라스는 글로벌 조사기관인 에코바디스(EcoVadis)의 2022년 지속가능성 평가에서 상위 5%에 해당하는 ‘골드 메달’ 등급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에코바디스는 글로벌 기업의 비재무적 요소인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활동을 평가하고 인증하는 기관으로 평가 대상은 전 세계 160여 개국, 9만여 개 기업에 이른다.
평가 항목은 △환경
한국무역보험공사가 25일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한국협회와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KoSIF)이 공동으로 개최한 '2022 반부패 써밋'에서 '반부패 어워드'를 수상했다.
UNGC는 기업·학계·시민단체 등 1만8000여 개 회원사가 가입 중인 UN 산하 단체로 반부패·인권·환경 등을 기업이 경영 활동에 내재화 하도록 권장하고 돕기 위한 활동을 한다.
LG이노텍은 25일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한국협회와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이 개최한 ‘2022 기업 청렴성 소사이어티(BIS) 서밋’ 행사에서 ‘반부패 우수기업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기업 청렴성 소사이어티는 세계은행과 지멘스 청렴성 이니셔티브가 추진하는 글로벌 반부패 프로젝트다. 기업의 부패 방지를 위한 역량강화 및 공동노력을 장려하고, 관련 정책
IBK기업은행은 유엔 ‘여성역량강화원칙(WEPs)’에 가입했다고 17일 밝혔다.
여성역량강화원칙(Women’s Empowerment Principles, WEPs)은 직장 및 지역사회 내에서 여성 인권을 증진시키고 여성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유엔글로벌콤팩트(UNGC)와 유엔여성기구(UN Women)가 2010년에 공동으로 발족한 이니셔티브다.
기
한국거래소, 성평등을 위한 Ring the Bell(링더벨) 행사 개최세계 여성의 날 기점으로 110여개 증권거래소서 타종손병두 이사장 “늦어진 성평등 시계 되돌려야 할 때”권춘택 UNGC 한국협회 사무총장 “기업 내 성평등 중요성 알리는 계기로”
성평등을 위한 종소리가 마침내 한국에서도 울렸다. 한국거래소가 자본시장의 성평등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손병두 한국거래소 이사장이 늦어진 성 평등 시계를 되돌려야 할 때라며, 거래소도 상장사와 투자자를 연결하는 플랫폼으로서 성 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손 이사장은 16일 오전 9시 서울 사옥에서 열린 ‘KRX-UNGC 성 평등을 위한 Ring the Bell(링더벨)’ 행사에서 이같이 말했다.
성평등을 위한 종을 울리자는 의미의 ‘링
KB증권은 사회적 책임 이행과 ESG 리더십 강화를 위해 유엔글로벌콤팩트(UNGC)에 가입하고, 여의도 본사에서 UNGC 가입증서 전달식을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박정림, 김성현 KB증권 대표이사와 권춘택 UNGC 한국협회 사무총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유엔글로벌콤팩트(UNGC)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관한 세계 최대 규모의 자발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10일 ESG경영의 활동 및 성과를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공공플랫폼으로의 전환 의지를 확고히 하고자 ‘2021년도 ESG경영이행보고서’를 발간했다.
캠코는 ESG경영이행보고서를 통해 작년 한 해 동안 추진한 다양한 ESG경영 활동을 수록했다.
보고서는 ESG 핵심 성과와 코로나 위기대응 노력을 압축적으로 보여주는 ‘캠코 ESG
한국씨티은행은 18일 오후 온라인으로 ‘제7차 기후행동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하고 국내 기업의 기후위기 대응 방안을 공유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라운드테이블은 WWF-Korea(세계자연기금 한국본부), UNGC(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KOSIF(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씨티은행이 후원했다.
이번 행사는 탄소중립과 저탄소 사회를
금호석유화학은 이니셔티브인 UNGC(유엔글로벌콤팩트)에 가입하고 가입 증서 전달식을 했다고 21일 밝혔다. 금호석유화학은 이니셔티브 KBCSD(지속가능발전기업협의회)에도 가입하며 ESG 활동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이니셔티브는 기업, 기관 등의 자율적 단체 혹은 협의체의 행동강령 또는 가이드라인 형태의 자율 규범을 뜻한다. 금호석유화학은 가장 먼저
포스코, 한국무역보험공사, 루시드프로모가 한국윤리경영학회 윤리경영대상의 영예를 누렸다.
3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에서 진행된 ‘2021 추계학술대회 및 특별세미나: ESG 경영과 소셜 임팩트’에서 포스코는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성과 부문 윤리경영대상을 받았다. 한국무역보험공사와 루시드프로모는 사회적 책임과 가치 부문을 수상했다.
윤리경영학회
LX세미콘이 국내 팹리스 기업 최초로 유엔글로벌콤팩트(UNGC)에 가입하며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 강화에 나선다.
LX세미콘은 2일 서울 중구에 있는 UNGC 한국협회 사무국에서 홍민석 LX세미콘 CHO(최고인사책임자) 상무, 권춘택 UNGC 한국협회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가입 증서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UNGC는 기업의 사
현대글로비스가 ‘2021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지수(DJSI) 평가'에서 국내 물류기업 가운데 처음으로 'DJSI 월드 지수'에 편입됐다고 14일 밝혔다.
전 세계 물류ㆍ해운산업 분야에서 최고의 회사 중 하나로 선정되며, 글로벌 최상위 수준의 지속가능 경영 경쟁력을 인정받은 셈이다.
DJSI는 세계적 금융정보 제공기관인 미국의 S&P 다우존스 인덱스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