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리더스가 자회사 넥스트BT의 합병 대상인 티씨엠생명과학의 1560억 원 규모의 코로나19(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진단키트 수출 소식에 강세다.
12일 오후 2시 28분 현재 바이오리더스는 전일 대비 470원(5.93%) 오른 8390원에 거래 중이다.
넥스트BT는 이날 합병대상 티씨엠생명과학이 미국 의료기기 유통기업 크로스오션 메디컬서플
분자진단 전문기업 티씨엠생명과학은 미국 의료기기 유통기업 크로스오션 메디컬서플라이즈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키트’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티씨엠생명과학은 800만달러(약 97억 원) 규모의 초도물량을 크로스오션 메디컬서플라이즈에 납품한다. 이어 1년 동안 매월 1000만 달러(122억 원) 규모의 진단
앤디포스가 코로나19 진단키드 생산을 위한 공장 설립과 관련해 국제 표준 인증을 획득했다.
앤디포스는 코로나-19 진단을 목적으로 하는 RT-PCR 진단 키트 및 면역 진단 키트를 생산을 위한 KGMP공장에 대해 국제 표준 의료기기 품질 경영 시스템(ISO 13485:2016, 이하 ISO 13485)인증을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
ISO
분자진단 전문 바이오 기업 바이오코아가 자사의 코로나19 진단 키트(BioCore 2019-nCoV Real Time PCRKit)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긴급사용 승인을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코젠바이오텍, 씨젠, 솔젠트 등에 이어 국내에서는 여섯 번째 긴급사용 승인이다.
바이오코아가 개발한 'BioCore 2019-nCoV Real Time PCR
미코바이오메드가 한국거래소에 코스닥 시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하고 기업공개(IPO) 절차에 돌입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2009년 설립한 미코바이오메드는 랩온어칩(Lap-on-a-Chip) 기술을 기반으로 분자진단장비 및 키트를 개발해 사업화하고 있다. 현재 분자진단, 생화학진단, 면역진단 등 세 개 영역에서 안정적인 사업 포트폴리오를
4월 마지막주(4월 27일~29일) 코스닥 지수는 전주 대비 12.22포인트 하락한 645.18에 마감했다. 개인이 2001억 원 순매수한 가운데 외인과 기관은 각각 683억 원, 809억 원을 순매도했다.
◇ 에이프로젠 H&G, 그룹 합병 소식에 33.98% ↑ = 에이프로젠 H&G는 3사 합병 소식에 27일 상한가를 기록하는 등 3일간 33.9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긴급사용승인(EUA)을 획득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키트 기업이 5곳으로 늘어났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31일 분자진단 헬스케어 전문기업 랩지노믹스가 EUA를 획득하며 오상헬스케어와 씨젠, SD바이오센서, 시선바이오머티리얼스의 뒤를 이었다.
이번에 승인된 랩지노믹스의 코로나19 진단키트(Lab
한양증권은 28일 랩지노믹스가 올해 코로나19(신종코로나바이러스검염증) 효과로 올해 매출액 2552억 원, 영업이익 981억 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태엽 한양증권 연구원은 “5월부터 미국 발 수주가 일어나면서 드라마틱한 수주공시가 계속해서 나올 것”이라며 “현재 랩지노믹스의 생산캐파는 1분기에 10만/일 에서 2분기 현재 20만/일로 증설된
4월 넷째 주(4월 20~24일) 코스닥지수는 팬더믹 확산 우려와 북한 지정학적 리스크로 전주(634.79) 대비 -0.28%(-1.83포인트) 하락한 632.96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은 홀로 4760억 원을 순매수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496억, 1704억 원을 팔아치웠다.
◇방산주ㆍ코로나가 지배한 시장...‘빅텍 30%↑’= 29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팬데믹(pandemic·세계적 대유행) 국면 속 국내 확산을 성공적으로 차단한 한국의 방역체계에 전 세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에 정부는 다양한 감염병 대응 모범사례를 국제사회와 공유해 전 세계가 코로나19를 극복할 수 있도록 ‘K-방역모델’의 국제표준화를 추진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검사·확진 △역학·추적
지노믹트리는 24일 미국기업(Promis Diagnostics,Inc)과 3억 원 규모 SensDtectTM RT-qPCR SARS CoV-2 reagents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122.49% 수준으로, 계약기간은 다음달 4일까지다.
휴마시스의 코로나19 항체진단키트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등록돼 미국 내 공급이 가능해졌다.
휴마시스는 지난 20일 자사 항체진단키트(Humasis COVID-19 IgG/IgM Test)가 FDA에 제품 등록됐다고 23일 밝혔다.
미국 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진단 제품을 공급하기 위한 방법에는 미 FDA에 제품을 등록(NOTIFICATION PA
분자진단 전문기업 티씨엠생명과학은 베트남, 태국 등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진단키트를 수출한다고 23일 밝혔다.
티씨엠생명과학이 공급하는 키트 규모는 총 32만명 분량에 달한다. 미국, 프랑스, 사우디아라비아 및 중남미 국가와도 추가 수출 논의를 나누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티씨엠생명과학 관계자는 “코로나19 진단키트에 대한 해외 문
우리들제약은 지난 21일 중남미 국가인 콜롬비아에 20억 원 규모의 웰스바이오 코로나-19 (COVID-19) 진단 키트에 대한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앞서 우리들제약은 지난해 7월 지분을 인수한 엑세스바이오의 자회사인 웰스바이오와 코로나-19 분자 진단 키트인 careGENETM N-CoV RT-PCR Kit 및 careGENETM C
휴마시스의 코로나19(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항체진단키트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등록돼 미국 내 공급이 가능해졌다.
휴마시스는 20일 자사 항체진단키트인 ‘Humasis COVID-19 IgG/IgM Test’가 FDA에 제품 등록됐다고 23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미국 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진단 제품을 공급하려는 방법에는 미 FDA에
분자진단 전문기업 티씨엠생명과학이 베트남, 태국 등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진단키트를 수출한다고 23일 밝혔다.
티씨엠생명과학이 공급하는 키트 규모는 총 32만명 분량에 달한다. 미국, 프랑스, 사우디아라비아 및 중남미 국가와도 추가 수출 논의를 나누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 관계자는 “코로나19 진단키트에 대한 해외 문의
고급빌라 전문건설사 상지카일룸은 코로나19 신속 진단키트 및 간 질환 진단키트 개발 기업인 에이스바이오메드의 총 지분 39.4%를 130억 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지분 인수는 회사가 에이스바이오메드 지분 10.9%를 직접 인수하고, 전환사채 100억 원을 납입 후 즉시 주식 전환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2001년
상지카일룸이 에이스바이오메드 대규모 지분 인수를 통해 코로나19 신속진단키트 시장 진출하고, 향후 바이오테크놀로지 사업 투자 계획을 밝혔다.
상지카일룸은 코로나19 신속 진단키트 및 간 질환 진단키트 개발 기업인 에이스바이오메드의 총 지분 39.4%를 130억 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이번 지분 인수는 회사가 에이스바이오메
의료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여부를 확인 할 수 있는 바이오 센서 기술이 개발됐다.
특히 환자의 검체(가래, 타액 등)에 대한 별도의 전처리 과정 없이 바이오센서에 그대로 주입하는 것으로 감염여부를 즉시 확인할 수 있다는 연구성과를 도출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가 주관하는 CEVI(신종 바이러스)
미코바이오메드는 코로나19 확진용 PCR 분자진단 장비를 100대 이상을 판매했다고 21일 밝혔다. PCR검사 전 검체 유전자를 추출하는 Prep장비까지 합치면 200대 이상 판매했으며, 대부분 해외로 수출했다.
장비에 사용하는 전용 시약도 50만 테스트가 판매됐다. 70억 원이 넘는 매출을 올려 이미 전년도 매출을 넘어섰다.
미코바이오메드의 PC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