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보안기업 안랩의 브랜드 동영상이 세계적 권위의 디자인상을 수상했다.
안랩은 13일 “세계적 디자인 회사들이 참가하는 2011년도 ‘브랜드 뉴 어워드 (Brand New Awards 2011)’에서 Salvage 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브랜드 뉴 어워드’는 세계적 디자인 컨설팅 기업인 ‘언더컨시더레이션’의 주최로 전세계의 디자이너들이 정보를
글로벌 보안 기업인 안랩(구 안철수연구소)가 글로벌 시장 공략을 본격화 한다. 2015년까지 글로벌 매출 비중을 30%로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김홍선 안랩 대표는 13일 회사 창립 17주년을 기념해 서울 광화문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제 2의 창업’ 원년을 맞아 글로벌 사업에 시동을 걸고 1조 시대의 기반을 다지겠다고 밝혔다. 안랩은 8%대에 머물던
안랩이 파트너십 확대, 제품별 시장 진입 차별화, 마케팅 강화라는 3대 미국 시장 진출전략을 28일(현지시각) 발표했다.
김흥선 안랩 대표는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보안 컨퍼런스 ‘RSA 2012’에서 미국진출 전략을 이같이 전했다.
안랩은 우선 RSA 컨퍼런스 참가를 기점으로 판매 채널과 기술 개발 파트너를 확대할 방침이다. 안랩은 “먼저 규모가 큰
국내보안업계들이 글로벌 보안 시장 진출을 서두르고 있다.
안랩, 미라지웍스, 파수닷컴, 지란지교 등 국내 보안업체들은 2월 27일부터 3월 2일까지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RSA 컨퍼런스 2012’에 참가해 해외진출을 타진할 예정이다. 올해로 21주년을 맞는 RSA 컨퍼런스는 정보보안의 최신 기술 동향과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최고권위의 정보보안 행사
안랩이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국제 보안 컨퍼런스인 ‘RSA 2012’에서 세계 최초로 APT(Advanced Persistent Threat) 방어 신기술을 탑재한 ‘트러스와처 2.0(AhnLab TrusWatcher 2.0)’을 공개했다고 28일 밝혔다.
트러스와처는 안랩의 악성코드 분석 기술과 네트워크 보안 기술이 융합된 보안 솔루션이다. 이번에
안랩(안철수 연구소)이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세계최대의 보안 컨퍼런스 ‘RSA 2012’에 참가해 토종 보안기술력을 선보인다.
올해로 21주년을 맞는 RSA 컨퍼런스는 정보보안의 최신 기술 동향과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최고 권위의 정보보안 행사다.
RSA에 처음 참가하는 안랩은‘Design your securi
안철수연구소가 ‘AhnLab (주식회사 안랩, 약칭: 안랩)’으로 사명을 변경했다.
안철수연구소는 15일 “지난 14일 이사회를 열고 존경받는 글로벌 기업으로 재도약하기 위해 사명을 안랩으로 변경하는 내용을 결정했다”고 밝히고 사명변경에 따라 CI(Corporate Identity)도 함께 변경했다.
이로써 안철수연구소는 지난 1995년 ‘안철수컴퓨터
이탈리아 여객선 코스타 콩코르디아호가 지난 13일 침몰하면서 글로벌 보험업계가 휘청이고 있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전문가들은 이번 여객선 사고로 보험사가 부담할 비용이 7억5000만달러(약 8600억원)에 달해 해상 최대 사고로 기록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보험사가 부담해야 할 부분은 선체 보상과 제3자에 대한 보상으로
이탈리아 토스카나 인근 해상서 지난 13일(현지시간) 발생한 ‘코스타 콩코르디아’유람선 좌초 사고는 선장의 판단착오가 원인이었다고 유람선 운영사 ‘코스타 크로시에레’가 15일 밝혔다.
회사는 “선장의 판단 착오로 심각한 결과를 초래한 것 같다”며 “또 비상사태가 발생했을 때 선장은 국제기준에 의거한 코스타 크로시에레의 비상조치를 따르지 않았다”고 전했다
미국이 중국과 러시아의 산업스파이 활동에 대해 경계령을 내렸다.
미국 국가방첩관실(ONCIX)는 3일(현지시간) 보고서에서 “중국과 러시아의 산업스파이들이 미국의 경제정보와 기술을 훔쳐 국익에 심각한 손해를 입히고 있다”고 경고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이 보고서는 중국과 러시아가 세계에서 가장 왕성하게 산업스파이 활동을 하고 있다고
안철수연구소가 국내외에서 열리는 국제 컨퍼런스에 참가해 순수 국산 보안기술력을 세계에 전파하고 있다.
안철수연구소는 이달부터 국내에서 열리는 POC (Power of Community)와 홍콩에서 열리는 2011 AVAR(Association of Anti-virus Asia Researchers) 국제 보안컨퍼런스, 내년 2월경에는 미국에서 열리는 '
안철수연구소가 오랜 셋방살이에서 탈출했다. 지난 1995년 3월 창업자인 안철수 현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을 포함해 단 3명이 서울 서초동 40평 남짓한 임대사무실에서 출발한 지 16년만이다.
지난 4일 판교 테크노밸리에 입성한 김홍선 안철수연구소 대표는 신사옥을 공개하며 판교시대의 ‘존경받는 글로벌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비상하겠다’는 새로운 비전을 천
주요 공공기관, 기업 상대…사회적·경제적 목적으로 공격
PC에 악성코드 설치 후 장시간 걸쳐 정보 유출, 데이터 파괴
내외부 융합 보안, SW 업데이트 서버 관리 등 전방위 대응 필요
글로벌 종합보안 기업인 안철수연구소는 19일 네이트·싸이월드 해킹에 활용된 것으로 보이는 지능적 타깃 공격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융합 보안 체계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미국 보안업체인 RSA시큐리티가 일회용 패스워드 단말기 4000만대를 리콜하기로 했다고 더스트리트가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RSA시큐리티의 아트 코비엘로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회사 웹사이트에서 자사의 시스템에 해커들이 침입해 일회용 패스워드 기술과 관련된 정보를 빼냈다며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일회용 패스워드 단말기는 금융기관과 기업
세계 최대 군수업체인 록히드마틴이 해커들로부터 집중 공격을 받은 것으로 밝혀졌다. 철통 보안으로 알려진 록히드마틴까지 해킹에 노출되면서 네트워크 안보에 대한 불안감이 전세계를 휘감고 있다.
록히드 마틴은 28일(현지시간) “지난 21일부터 불특정 세력이 우리 회사의 정보시스템 네트워크에 중대하고 집요한 공격을 가했다”고 밝혔다.
록히드 마틴은 “
웹젠의 총싸움 게임(FPS) ‘배터리 온라인(Battle Territory, 이하 배터리)’의 첫 오프라인 경기대회 ‘팀 토너먼트’우승자가 가려졌다.
지난 20일 서울 강남에서 열린 배터리 온라인 팀 토너먼트 16강전은 부산, 전주를 비롯해 전국 각지에서 온 100여명의 회원과 관람객이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오후 2시부터 이벤트 개
웹젠의 현대 밀리터리 1인칭 슈팅게임(FPS) ‘배터리 온라인’이 공개서비스(OBT)사전체험을 앞두고 2차 게임 영상을 공개 했다.
27일 웹젠에 따르면 티저사이트를 통해 한층 업그레이드 된 캐릭터 디테일과 전체적인 그래픽 품질을 확인할 수 있는 2차 게임 영상을 추가로 선보였다.
1차 CBT에서 공개됐던 각 진영(AF, RSA) ‘리콘(정찰
유럽 증시는 13일(현지시간) 역내 경기 둔화 전망을 배경으로 보합권에서 혼조세를 나타냈다.
독일의 DAX지수는 전일 대비 0.4% 하락한 6110.41로, 프랑스의 CAC40지수도 0.28% 내린 3610.91로 각각 장을 마쳤다.
반면 영국 FTSE100 지수는 0.18% 상승한 5275.44로 장을 마쳤다.
13일 유럽증시는 이날 발표
웹젠의 현대 밀리터리 FPS ‘배터리 온라인’이 하반기 FPS 시장 공략에 나선다.
웹젠은 11일‘배터리 온라인’의 대표 이미지를 공개하고 티저사이트 운영 일정을 공지하면서 ‘배터리 온라인’의 하반기 서비스 준비에 나섰다.
또 오는 13일 티저사이트를 열어 1차 테스트 종료 후 그래픽 개선과 사실감 향상에 집중해 온 ‘배터리 온라인’의 신규
EMC가 올해 2분기 결산 결과 전 사업부문과 전 지역에 걸친 강력한 성장에 힘입어 사상 최고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27일 발표했다.
EMC는 지난 2분기 전년동기 대비 24% 증가한 40억2000만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EMC는 재무회계기준 4억2600만달러의 순이익과 20센트의 주당순이익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동기보다 2배 성장한 수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