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엑스앤브이엑스(DXVX)는 전임상 CRO기업 코아스템켐온과 동반진단시장 개척을 본격화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양사는 동반진단 서비스 구축과 사업 확대를 추진한다. 코아스템켐온은 실제 암환자의 암조직을 이용한 시험계로 현존하는 치료제 중 가장 적합한 항암제를 찾는 동반진단 시스템을 만들 계획이
에스엘에스바이오가 코스닥 이전상장을 추진한다.
18일 에스엘에스바이오는 이사회를 열고 코스닥 이전상장을 결정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회사는 제반 사항을 준비하고 적정 시기를 검토한 후 한국거래소에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하고 이전상장 절차에 들어갈 예정이다. 상장 주관사는 하나증권이 맡았다.
에스엘에스바이오는 2007년 설립된 바이오벤처
삼진제약(Samjin)이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애보트(Abbott)와 현장진단 검사기기 ‘아피니온2(Afinion2)’의 국내 판매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아피니온2는 4월부터 판매될 계획이다.
삼진제약은 애보트의 아피니온2가 당뇨·심혈관 및 감염성 질환 검사를 개인의원, 보건소, 요양원, 응급실 등 의료현장에서도 손끝 채혈로 검사가
JW생명과학의 연구·개발(R&D) 자회사 JW바이오사이언스는 정밀진단 전문기업 마이크로디지탈과 고감도 현장진단기기 ‘제이웰릭스Q6(JWELICS Q6)’의 초도 생산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마이크로디지탈은 JW바이오사이언스와 공동 개발한 제이웰릭스Q6의 초도 생산에 나선다.
제이웰릭스Q6는 화학발광 면역 분석 장비로서
핏펫은 회사의 자생력을 키우고 반려동물 시장에서 경쟁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경영효율화TF’를 출범한다고 31일 밝혔다.
핏펫은 최근 변화하고 있는 투자환경과 어려운 경제상황을 반영해 ‘경영효율화TF’를 조직하고 △커머스 수익성 확보 △비효율 서비스의 조정 △불필요한 경비 절감 등에 나설 계획이다. 이와 동시에 글로벌 빅테크 기업의 운영경비 효율화 기조에
바이오노트가 희망 공모가 밴드를 1만8000~2만2000원으로 제시하고 유가증권시장 상장에 나선다.
바이오노트는 매출의 약 80%가 코로나19 관련으로 이루어져 향후 에스디바이오센서가 인수한 메리디안과의 시너지가 발휘될 때까지 시간이 걸린다는 점과 보호예수 물량의 20%가 3개월, 65%가 6개월 이후 풀릴 수 있다는 점 등이 기업공개(IPO)리스크
한국아스트라제네카(AZ)가 애보트와 당뇨병성 신장질환 환자를 조기에 찾아 치료할 수 있는 치료 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공동판촉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체결식은 25일 한국아스트라제네카 본사에서 열렸으며 심일 한국아스트라제네카 전무, 허정선 애보트 래피드진단 상무를 비롯해 양사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 협약은 한국아스트라제네카와 애
휴마시스가 올해 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휴마시스는 연결기준 상반기 매출액 4412억 원, 영업이익 2729억 원을 기록해 전년동기 대비 각각 848%, 1029% 증가했다고 16일 공시했다. 같은기간 당기순이익은 2226억 원으로 1037% 늘었다.
회사 관계자는 “올해 초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전국 병·의원 등에 코로나19 진단키트 수요가
삼광바이오트리그룹 내 분자진단솔루션 기업 SML제니트리는 코로나19 진단 및 변이를 구분할 수 있는 진단키트가 29일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로부터 국내 정식허가를 승인 받았다고 밝혔다.
식약처 허가를 받은 SML제니트리의 진단키트는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선정한 코로나19 우려변이(Variants of concern, 이하 VOC)를 판별할 수
휴마시스가 만성질환 체외 진단 전문 기업 ㈜케어포유에 40억 원을 투자하고 글로벌 혈당 기기 시장 공략에 나선다.
21일 휴마시스에 따르면 케어포유의 15억 원 규모 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하며, 향후 주식 전환이 가능한 25억 원 규모의 전환사채(CB)도 매입하는 등 총 40억원 규모의 투자를 진행한다.
회사는 이번 투자를 통해서 기존 주력제품인
신속 현장 분자진단 플랫폼 기업 진시스템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코로나19 진단키트 제조품목 허가(국내 및 해외 판매 가능)를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허가 받은 코로나19 진단키트(SMARTCHEK SARS-CoV-2 Detection Kit)는 기존 PCR진단과 기술적으로 차별되는 진시스템 고유의 바이오칩 기반 신속 현장형 분자진단 플랫폼을
디엑스앤브이엑스(DxVx)가 9분기 만에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디엑스앤브이엑스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59억 원, 영업이익 6억3000만 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207%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했다. 당기순이익은 별도기준 1억5000만 원으로 신임 경영진 합류 이후 1분기 만에 개선된 실적을 거뒀다.
회사 관
디엑스앤브이엑스(DxVx)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59억 원, 영업이익 6억 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분기 기준으로 9분기 만에 흑자전환이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207%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9분기 만에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순이익은 별도기준 1억5000만 원을 기록하는 등 신임 경영진 합류 이후 1분기 만에 개선된 실적을 거뒀다.
체외진단기업 에스디바이오센서가 코로나 시기 벌어들인 막대한 현금을 쓰기 시작했다. 엔데믹이 다가오면서 에스디바이오센서에 대한 투자 포인트도 실적에서 M&A로 바뀌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2010년 설립된 에스디바이오센서는 체외진단 분야, 특히 면역화학진단과 분자진단, 현장진단(POCT), 자가혈당측정 분야에 주력하는 업체다.
이 회사는 신속면역
JW생명과학의 자회사 JW바이오사이언스는 정밀진단 전문기업 마이크로디지탈과 고감도 현장진단기기 ‘제이웰릭스Q6’의 성공적인 개발 및 출시를 위한 업무제휴 협약서(MOU)를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MOU에 따라 JW바이오사이언스는 마이크로디지탈과 공동 개발한 제이웰릭스Q6의 전 세계 독점 판매 권한을 확보했다. 또 제이웰릭스Q6에 장착하는 진단 카
KTB투자증권은 14일 진시스템에 대해 "사업 다각화로 매출 성장을 기대한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이지수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진시스템은 현장 분자진단 (PCR POCT) 플랫폼 기업으로 다양한 진단 서비스 제공 중"이라며 " 바이오칩 기술을 활용해 높은 정확도로 30분내 검사 결과를 받아볼 수 있고, 하이 멀티플렉스
셀트리온은 25일 체외진단 전문기업 휴마시스와 공동개발한 코로나19 항원 신속자가검사키트 ‘디아트러스트 코로나19 항원 홈 테스트(Celltrion DiaTrust™ COVID-19 Ag Home Test)’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긴급사용승인(EUA)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셀트리온은 지난 4월 FDA로부터 디아트러스트 코로나19 전문가용(
유증상자 한 번 검사만으로 감염여부 판단 가능 위드코로나 맞아 진단키트 수요 높을 것으로 기대미국 내 디아트러스트 전체 제품군 시장점유율 넓힐 방침
셀트리온은 휴마시스와 공동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항원 신속자가검사키트 ‘디아트러스트 코로나19 항원 홈 테스트’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긴급사용승인을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셀트리온과 관련 계열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키트의 미국 국방부 공급 소식에 나란히 상승하고 있다.
23일 오전 11시 2분 현재 셀트리온은 전일 대비 1만1000원(3.99%) 상승한 28만6500원에 거래 중이다. 이어 셀트리온헬스케어(2.72%)와 셀트리온제약(5.86%)도 상승세다.
이날 셀트리온은 체외진단 전문기업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