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 동양시멘트의 자회사인 동양파일 인수 우선협상대상자가 일본업체에서 국내업체로 변경 될 전망이다.
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동양파일의 주관사인 동부증권과 한미회계법인은 지난 6월 동양파일의 우선협상대상자에 선정된 일본계 미타니세키산과 매각 합의에 실패하고 결별수순을 밟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동양파일의 예비협상자로 선정된
아주산업이 친환경 녹색산업단지 조성에 나선다.
아주산업은 현대제철, 충남 생태산업단지(EIP)사업단과 함께 ‘지역부산물 자원화 네트워크 구축과 환경오염 저감 및 생태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체결을 통해 이들 세 곳은 지역산업단지 환경오염을 줄이고 생태산업단지를 조성하는 연구과제를 1년 간 수행할 예정이다.
동양시멘트가 계열사 동양의 유동성 확보를 위해 나섰다. 지난 6월 법인을 세워 동양 파일사업부 영업권을 1200억원에 양수하기로 결정했다. 동양시멘트 역시 부채비율이 증가하고 있어 이번 양수가 재무건전성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1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시스템에 따르면 동양은 파일사업부 영업과 관련한 유무형자산, 부채, 계약관계,
포스코건설이 삼표이앤씨와 공동개발한 '초고강도 PHC파일'을 상용화하는 데 합의했다.
포스코건설은 2010년 9월부터 삼표이앤씨와 진행한 초고강도 PHC 파일의 특허기술 2건에 대해 기술실시권 사용과 기술료 지급에 합의하는 기술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에 포스코건설은 특허제품인 '초고강도 PHC파일'을 삼표이앤씨로부터 안정적으로 공급받게 돼
추락하던 동양그룹이 부활 날갯짓을 하고 있다. 동양그룹의 지주회사 격인 ㈜동양이 수년간의 적자를 딛고 일어설 조짐을 보이기 때문이다.
동양은 지난해 2분기 53억원의 순손실을 비롯해 지난 1분기 역시 순손실 128억을 기록하는 등 부진한 실적을 보이다 올 2분기는 79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하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이는 지난해 동양매직 합병을 통한
동양그룹의 지주회사 격인 ㈜동양이 비수익 자산 매각 등을 통해 강력한 재무구조 개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동양은 강원도 속초시에 소재하고 있는 동양리조트를 393억원에 ㈜이마트에 매각한다고 28일 밝혔다. 동양리조트는 영랑호리조트라는 이름으로 숙박, 골프장 등 휴양콘도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동양의 지분 100% 자회사다.
㈜동양은 지난 1분기
올 한해 국내 주식시장에서 주가 상승률이 높은 종목을 분석한 결과 유가증권시장에서 성지건설이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IT모듈 제조 및 LED조명 제조업체인 트레이스의 상승률이 가장 눈에 띄었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에서 19일 기준 연초 대비 주가가 가장 많이 오른 종목은 성지건설로 무려 890.
포스코건설이 세계 최고강도 PHC 파일(사진)을 개발, 상용화에 성공했다고 14일 밝혔다.
포스코건설이 삼표이앤씨, 삼표와 함께 공동 개발한 PHC 파일은 건축물의 하부를 지지하는 기본 구조물로 강도가 세계 최고인 130MPa(메가파스칼)이다. 기존 국내에서 양산되는 PHC 파일 강도는 80MPa 내외이며, 일본의 경우에는 105MPa까지 상용화
아주산업은 지난해 9월 착공한 아주캄보디아 전신주 공장 완공과 함께 주흥남 아주산업 사장, 멘삼안 캄보디아 부총리, 장호진 주캄보디아 대사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아주캄보디아 공장은 프놈펜시 일원에 대지 2만6600㎡, 연간 4만톤 규모(전신주 2만개 수준)의 생산능력을 갖춘 현지
아인스가 경영정상화 기대감에 하루만에 반등에 성공하며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아인스는 11일 오전 1시 31분 현재 전일대비 585원(15.00%) 급등한 4485원을 기록하고 있다. 키움증권, 대우증권, KB투자증권 등을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PHC파일제조 및 테마파크 서비스 전문업체 아인스는 감자후 주권거래가 재개된 지난 5일
아인스가 경영정상화 기대감에 거래재개 후 사흘만에 가격제한폭까지 치속았다.
아인스는 7일 오후 1시 34분 현재 전일대비 500원(14.91%) 급등한 4315원을 기록하고 있다. 키움증권, 대우증권, 미래에셋증권 등을 통해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
PHC파일 제조 및 테마파크 서비스 전문업체 아인스는 감자후 주권거래가 재개되는 지난 5일 성
대림산업 관계사인 대림콩크리트공업㈜가 ‘Concrete’(콘크리트)와 ‘Steel’(철강) 을 상징하는 대림C&S㈜ (대림씨엔에스)로 사명을 변경하고, 고려개발㈜의 철구조물 공장인 부여공장을 7일 인수했다고 밝혔다.
대림C&S㈜의 서봉삼 사장은 "47년 역사를 지닌 대림콩크리트는 회사명 변경과, 철구조물 사업 인수를 계기로 (특수)강교, 해상구조
베스텍컴홀딩스(구 아인스)는 코스피 거래명칭을‘베스텍’으로 지난 정기주총에서 승인하고 21일 재상장 됐다.
채현종 대표이사는 "2008년부터 추진해온 재무구조조정이 완벽하게 마무리됐고 신규사업인 나노바이오 및 전자금융솔루션 사업을 통해 제2의 창업을 선포한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기존에 건축PHC파일과 세계건축물 미니어처 테마파크 사업이 주력
기본형건축비에 단품슬라이딩제도가 시행된다. 이에 따라 기본형 건축비는 철근가격 급등을 반영해 4.40% 인상되며, 전반적인 분양가는 2%가량 오를 전망이다.
7일 국토해양부는 공동주택 건설공사비 지수와 이를 반영한 기본형건축비를 조정해 8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단품슬라이딩 제도'란 주요자재가격이 기준이상으로 변동하는 경우 기본형건축비를
다음달부터 주택 분양가가 2~3% 정도 오를 전망이다.
국토해양부는 단품슬라이딩제 도입을 주 내용으로 한 '공동주택 분양가격의 산정 등에 관한 규칙' 개정안이 법제처 심사를 거쳐 늦어도 다음달 초에 시행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단품 슬라이딩제는 자재가격을 상승분을 6개월마다 반영하던 것을 시기에 상관없이 가격이 급등한 품목에 대해 건축비를
아인스는 29일 수익구조 및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적자사업의 생산 중단을 위해 레미콘 사업부를 2008년 1월 18일부터 생산 중단한다고 밝혔다.
생산중단에 따른 금액은 82억7700만원으로 아인스의 최근 생산액 대비 49.91%에 해당한다.
회사 관계자는 "향후 레미콘 사업부 생산중단으로 인한 매출액의 감소는 불가피하지만, 수익성 개선 효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