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가 올 연말 송도 커낼워크에 대규모 쇼핑 스트리트를 오픈한다.
송도국제업무단지(송도IBD)를 개발하고 있는 송도국제도시개발유한회사(NSIC)는 송도IBD 랜드마크 상업시설인 커낼워크에 이랜드 리테일에서 운영하는 테마형 쇼핑 스트리트가 들어선다고 14일 밝혔다.
이랜드 테마형 쇼핑 스트리트가 들어서는 커낼워크는 353개 점포(연면적 5만4726㎡)
송도 국제도시가 국내 유통업계의 새로운 격전지로 떠올랐다. 이랜드와 롯데에 이어 최근 현대백화점과 홈플러스도 송도에 진출해 ‘유통공룡’들의 경쟁이 치열하게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더욱이 현대백화점이 확보한 부지는 롯데자산개발이 개발 중인 롯데몰과 불과 1㎞ 떨어져있고 롯데몰도 이랜드가 준비중인 복합쇼핑단지와 바로 인접하는 등 ‘송도대전’을 방불케하고 있
ADT캡스 R&D센터가 인천 송도 IBD 센트로드로 확장 이전된다.
ADT캡스는 송도IBD를 개발중인 송도국제도시개발유한회사(NSIC)와 15일 R&D센터 송도 이전 관련 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ADT캡스 R&D센터는 5월 말까지 송도IBD의 업무빌딩인 센트로드에 입주를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이 곳에는 국내 ADT캡스 기술 개발진 외에도 A
인천경제자유구역은 동북아 허브로 육성하겠다는 취지로 지난 2003년에 전국 최초로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됐다. 송도·청라·영종지구의 삼각축으로 개발 중이다. 오는 2020년 완료가 목표인데 쉽지 않아 보인다. 글로벌 금융위기와 국내 부동산 경기 위축으로 투자자 모집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서다.
당초 계획한 주요 프로젝트 가운데 상당수가 차질을 빚으면서 인천
국토해양부는 국토지리정보원과 서울, 인천 등 8개 지방자치단체에서 분산·운영중인 지도정보 온라인 유통시스템을 통합한다고 26일 밝혔다.
국가공간정보유통포털인 국토부 NS센터(www.nsic.go.kr)가 일괄운영을 맡는다.
이로써 △장비교체 비용과 운영비용이 절감되고, △보안성 확보는 물론, △데이터의 효율적 유지·관리가 가능해졌다는 게 국토부의 설명이
포스코건설은 의료아동 수술비 지원을 위한 ‘나눔축제’인 ‘2011 연말 홀트대바자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을 경제적 이유로 치료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을 위해 기부할 예정이다.
‘2011 연말 홀트대바자회’는 송도 국제업무단지(IBD)를 개발하고 있는 송도 국제도시개발유한회사(NSIC)와 포스코건설, 홀트아동복지회가 함께 진
국토해양부는 국가·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보유한 12종의 지도정보에 대한 샘플 데이터를‘국가공간정보유통시스템(www.nsic.go.kr)’을 통해 무상으로 서비스 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산업체나 연구기관이 공간정보를 활용한 각종 산업 콘텐츠를 개발하고자 하는 경우 활용하게 하기 위한 것이다.
서비스 지도 정보는 과천·안양지역을 중심으로 수치지
송도 국제도시가 유통의 격전지로 떠오를 전망이다. 이랜드가 롯데 복합쇼핑몰 예정지 앞에 2만여㎡ 부지를 매입키로 결정함에 따라 ‘유통공룡’ 롯데와의 정면승부가 불가피해졌기 때문이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이랜드는 오는 29일 송도국제도시개발유한회사(NSIC)와 토지 매매계약을 체결한다. 이랜드가 매입하는 땅은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송도국제업무단지 F6
세계적인 ‘골프 전설’이 모인다.
무대는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파72.7,087야드). 대회는 미국프로골프(PGA) 시니어대회인 챔피언스 투어 ‘송도IBD 챔피언십 프리젠티드 바이 대한항공(이하 송도IBD 챔피언십)’이다. 이번 대회는 무엇보다 거장들을 기량을 지척에서 감상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 총상금 3백만달러
롯데가 송도 국제업무단지 개발을 위해 상업시설 부지 매입을 완료했다는 소식에 수혜주 찾기에 분주하다.
이들 중 롯데가 부지 매입을 완료한 부지 맞은편에 기술연구소를 보유하고 있는 루보가 수혜를 받을 전망이다.
30일 롯데그룹의 부동산 개발회사인 롯데자산개발은 송도국제도시개발유한회사(NSIC)와 핵심상업시설인 복합쇼핑몰이 입점할 부지에 대한 토지매
롯데그룹이 송도 국제업무단지 개발과 관련해 부지매입을 완료하고 송도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나섰다.
롯데그룹의 부동산 개발회사인 롯데자산개발은 30일 송도국제도시개발유한회사(NSIC)와 핵심상업시설인 복합쇼핑몰이 입점할 부지에 대한 토지매입 계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대상 부지는 연수구 송도동 국제업무단지 A1, A2-4 블록으로 총 8만45
롯데그룹이 약 1조원을 들여 인천 송도에 복합쇼핑몰을 개발한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송도 국제업무복합단지에 백화점만을 세운다는 기존 계획을 복합쇼핑몰 개발로 바꾸고 송도국제도시 개발유한공사(NSCI)와 계약을 체결했다.
롯데는 인천지하철 1호선 인천대역 인근 상업지역인 연수구 송도동 일대 8만4500㎡를 사들여 복합쇼핑몰로 개발한다.
인천시는 송도국제도시내 첨단 전시·컨벤션시설인 송도컨벤시아 규모를 배로 확장할 계획이다.
인천시는 3일 송도컨벤시아를 배로 확장하는 2단계 공사를 공공사업으로 직접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현재 송도컨벤시아 건물의 서편에 지하 2층, 지상 4층, 연면적 7만660㎡ 규모의 컨벤션센터를 추가로 건립, 두 건물을 연결하는 계획을 지난해 10월 지식경
포스코건설이 인천 송도시대를 열었다.
포스코건설은 18일 오후 인천 송도국제업무단지에‘포스코이앤씨타워’를 준공하고 입주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현재 건축사업본부, 개발사업본부, 에너지사업본부 임직원 600여명의 임직원은 송도사옥으로 자리를 옮겼고 토목환경사업본부 등 700여명의 직원은 오는 7월 입주할 계획이다.
지난 2002년
한미파슨스가 '송도 IFEZ(Incheon Free Economic Zone) 아트센터(Art Center cultural complex) 건립공사'의 CM용역을 수주했다고 1일 밝혔다.
송도 아트센터는 예정사업비 3400억원을 들여 1800석 규모의 메인 콘서트홀을 비롯, 다목적홀(500석)과 오페라하우스 메인홀(1400석), 음악학교, 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