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1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GS리테일은 ‘일상에서 함께하는 나눔 플랫폼’을 지향하며 소외계층 돌봄을 실천하고 있다.
GS리테일에는 GS25, GS샵, GS더프레시 등 전 사업 부문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하고 있는 사내 봉사단 'GS나누미'가 있다. 2006년 출범한 GS나누미
코오롱인더스트리는 한국수산자원공단, 환경재단과 함께 ‘바다숲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바다숲 조성 사업은 해양식물 이식을 통해 연안 생태계를 복원하고 해양 탄소흡수원을 확대하는 자연기반해법(NbS) 사업이다.
전날 서울 강서구 코오롱 원앤온리타워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허성 코오롱인더스트리 대표와 김종덕 한국수산
한국남부발전이 창립 25주년을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 미래세대를 위한 탄소흡수원 확충에 나섰다.
남부발전은 8일 경남 하동군 횡천면 전대리 일대에서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 하동군산림조합 등과 함께 '탄소중립 숲 조성' 식목 행사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남부발전 하동빛드림본부와 굿피플은 총 2200만 원의 사업비를 공동으로 마련해 숲 조성을
국내 최초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이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와 디지털자산 기반 기부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협약식은 지난 8일 서울 영등포구 굿네이버스 회관에서 진행됐으며, 오세진 코빗 대표와 전미선 굿네이버스 사무총장을 비롯한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코빗과 굿네이버스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디지털자
SK텔레콤은 유한킴벌리와 함께 지난 4일 안동시 풍천면 일대에서 ‘산불 피해지역 평화의숲 조성’을 위한 나무 심기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풍천면은 지난해 3월 발생한 대형 산불로 인해 생태계 복구가 절실한 지역이다.
행사에는 SKT와 유한킴벌리 임직원·가족 10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꿀벌의 먹이원인 헛개나무, 미선나무, 노랑무늬붓꽃
코빗은 국제아동권리 비정부기구(NGO)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제2차 가상자산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양사가 체결한 업무협약(MOU)의 연장선에서 마련됐다. 앞서 진행된 1차 캠페인이 결식 위기 아동의 식사 지원에 초점을 맞췄다면, 이번 2차 캠페인은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으로 생활고를 겪는 아동 가정을 돕는 ‘위기가정
한국과 칠레, 유엔(UN)이 공동 개최하는 4차 UN해양총회 준비가 본격화됐다.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 직무대행은 4차 UN해양총회 준비를 위한 주요 사안을 논의하기 위해 13일 공동개최국인 칠레, UN 측과 고위급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4차 UN해양총회 공동개최국인 대한민국과 칠레를 비롯해 피터 톰슨 UN 해양특사와 UN해양총회 사무국 역
‘mom편한 마음 한 스푼’ 프로젝트 일환희망친구 기아대책과 미트볼 8000봉 지원
롯데 GRS가 상생 행보를 펼치며 온정을 나눴다.
롯데GRS는 ‘mom편한 마음 한 스푼’ 프로젝트 일환으로 5일 강동종합사회복지관에서 새 학기를 맞은 아동과 소외계층을 위해 1000만원 상당의 식자재를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
KB국민은행은 5월 3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KB스타런'을 한다고 밝혔다.
참가자는 5km 또는 10km 코스 중 선택할 수 있다. 개인은 물론 최대 4명으로 구성된 크루 단위 신청도 가능하다.
참가비는 개인·크루당 3만원이며, 참가비 전액은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에 기부돼 아동 지원 사업에 활용된다.
참가 신청은 22
카카오뱅크는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가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는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 도박 문제의 위험성을 알리고 예방 인식을 높이기 위한 범사회적 릴레이 캠페인이다. 금융권을 포함한 각계 인사들이 참여해 청소년 도박 예방의 중요성을 확산하고 있다.
윤 대표는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을 촉구하는 메시지
삼성바이오에피스(Samsung Bioepis)가 지난달 28일로 창립 14주년을 맞이해 기념 행사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앞서 지난달 27일 인천 송도 사옥에서 기념행사를 갖고 우수직원 및 부서를 시상했으며, 새로운 시작을 상징하는 살구나무를 식재했다.
또한 세계 희귀질환의 날(2월28일)을 기념해 비정부 및 비영리기관(NGO)인 세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난달 28일 창립 14주년을 맞아 인천 송도 사옥에서 기념행사를 열고 새로운 시작을 상징하는 살구나무를 식재했다.
2일 삼성바이오에피스에 따르면 27일 기념행사에서는 우수 직원 및 부서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또 회사 창립 기념일인 2월 28일이 ‘세계 희귀질환의 날’인 것에 맞춰 NGO 세이브더칠드런과 나눔을 실천했다.
세이브더
이마트가 지난해 지속가능한 상품 포장을 위한 가이드라인 ‘패키징 플레이북 단위제품편’을 발간한 데 이어 지난달 27일 ‘패키징 플레이북 종합제품편’을 후속 발간했다.
패키징 플레이북은 상품 포장재의 지속가능성 수준을 자가 진단할 수 있는 지침서로, 이마트에서 판매하는 상품의 포장재를 환경적 관점에서 평가하고 개선점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다.
국내 로봇청소기 시장 점유율 1위 로보락(Roborock)이 데이터 보안 시스템 구축과 다양한 사회공헌(CSR) 활동을 앞세워 브랜드 신뢰도 제고에 나섰다. 제품 성능을 넘어 기업의 사회적 가치와 안전성을 중시하는 최근 소비 트렌드에 발맞춰 브랜드 팬덤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는 포석이다.
로보락은 최근 제품 보안과 개인정보 보호 체계를 투명하게 공개하는
남양유업은 2025년 한 해 동안 총 9억2000만원 규모, 84만여 개 제품을 후원했다고 10일 밝혔다.
남양유업은 ‘전 세대를 위한 건강한 동행’을 슬로건으로, 영∙유아, 가족돌봄청년, 취약노인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사회공헌 체계를 강화해 왔다.
지난해에는 소아 뇌전증 입원 환아의 긴급한 케토니아 수요를 해결하기 위해 의료기관 무상 후원을 지원하고
금융산업공익재단이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와 ‘필리핀 빈곤지역 학교 밖 청소년 자립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필리핀 성장산업인 BPO(업무아웃소싱·콜센터) 분야에 특화된 직업훈련과 취업 연계를 통해 학교 밖 청소년의 사회적·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총 3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200명을 대상으
국가방제벨트·권역별 맞춤 전략 도입…AI 예찰·내성 품종까지 패키지 대응산림청, 2026~2030년 중장기 ‘소나무재선충병 국가방제전략’ 첫 수립
소나무재선충병 방제가 연간 실행계획 중심의 단기 대응에서 벗어나, 권역별 맞춤 관리와 기술 고도화를 결합한 중장기 국가 전략으로 전환된다. 피해 확산을 차단하는 방어선 구축부터 지속가능한 숲 전환, 인공지능(A
LG유플러스가 다가오는 설을 맞아 중소 협력사 대상 납품 대금 250억 원을 100% 현금으로 조기 지급하고, 용산구 후암동 관내 취약계층에 선물세트를 전달한다고 4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지난 2014년부터 매 명절마다 1300여 개 중소 협력사가 자금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납품 대금을 조기 지급해 왔다. 이번 설에는 약 250억 원 규모의 대
트럼프, 합병 반대 8개국 관세 부과에 대규모 집회“그린란드 매각 대상 아냐”⋯현지 여론 85% 반대북극 안보ㆍ자원 놓고 미국ㆍ유럽 긴장 고조
그린란드와 덴마크에서 수천 명의 시민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그린란드(덴마크 자치령) 병합 시도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였다.
17일(현지시간) 영국 BBC방송에 따르면 덴마크 수도 코펜하겐을 비롯한 여
글로벌 회계·컨설팅 법인 EY한영은 사내 사회공헌 캠페인인 'EY한영 쿠킹 챌린지'를 통해 임직원의 일상 속 참여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고 8일 밝혔다.
6회째를 맞은 EY한영 쿠킹 챌린지는 임직원들이 연말에 가족과 함께 음식을 만들며 자연스럽게 나눔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연례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임직원 2142명이 다양한 밀
2026년은 고령사회 대응의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지난해 대한민국은 공식적으로 초고령사회에 진입했고, 다음 달에는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법’이 전국적으로 전면 시행되는 시점을 맞이하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돌봄을 단순 노인 복지 개념이 아닌, 의료·연금·노동·주거 등 사회 시스템 전체를 고령친화적으로 재설계해야 한다는 문제의식을 제기합니다. 이
노인 일자리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이 비참여자보다 건강한 생활습관을 유지하고, 기대수명과 건강 기대수명이 모두 높으며, 사회적 기여와 삶의 의미에 대한 인식도 더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19일 발표한 ‘제1차 한국 어르신의 일과 삶 패널 조사’ 결과다.
이번 조사는 2024년 6월 30일 기준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에 참여
대한은퇴자협회(KARP, 대표 주명룡)가 캐나다은퇴자협회(CARP)와 양국 시니어의 권익 보호와 복지 증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고령화 문제의 글로벌 대응과 노인 인권 보장을 위해 한국과 캐나다를 대표하는 비영리·비정부 은퇴자 단체가 처음으로 공식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대한은퇴자협회는 8일(캐나다
하반기부터 상장법인 등 전문투자자의 가상자산 거래가 허용될 전망이다. 정부의 부분적 승인 이후 일부 법인의 현금화 사례가 나오면서 가상자산 사업자들은 기관 자금의 본격적인 유입을 앞두고 시스템을 정비하는 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6일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국내 사업자들은 하반기로 예정된 법인의 가상자산 시장 본격 참여를 앞두고 대비 태세에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는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 월드비전이 보유한 0.55이더리움(ETH)의 매도를 지원했다고 1일 밝혔다. 원화 환산 시 약 198만 원 규모다.
일정한 조건을 갖춘 국내 비영리법인과 가상자산 거래소는 이날부터 현금화 목적의 가상자산 거래가 가능해졌다. 2월 금융위원회 등 관계기관이 합동 발표한 ‘법인의 가상자산
4일 디지털 자산의 이해와 기부 문화 정착 주제 강의법인 계좌 허용 앞두고 디지털 자산 활용 기부 문화 정착
두나무가 4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 임직원을 대상으로 디지털 자산 교육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디지털 자산의 이해와 기부 문화 정착’를 주제로 사랑의열매 중앙회 및 전국 17개 지회 임직원 약 400명을 대상으로 이뤄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