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은 13일 코오롱에 대해 유전자치료제 ‘인보사 케이 주’ 관련 우려가 지나치다며 되려 저가매수 기회로 추천했다. 목표주가는 9만 원을 유지했다.
전일 코오롱생명과학의 유전자치료제인 인보사는 식약처로부터 품목허가를 받았다. 이는 작년 7월 품목허가 신청 후 1년만의 성과로, 인보사 개발 이후 19년만에 이뤄졌다.
인보사는 수술법 또한 약물ㆍ물
KTB투자증권은 12일 롯데그룹의 8월 분할합병 이슈와 관련해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롯데제과, 롯데쇼핑, 롯데칠성음료, 롯데푸드 등 4개사는 오는 8월 말 분할합병에 대한 주주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앞서 4개사는 지난 4월26일 이사회를 열고 지주사 전환을 위한 기업분할과 분할합병을 결의한 바 있다.
김한이 연구원은 “분할, 분할합
한화가 연일 52주 신고가를 경신하며 상승흐름을 보이고 있다.
16일 오전 9시 10분 현재 한화는 전거랭리보다 550원(1.29%) 상승한 4만32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장 초반 4만3800원을 터치하며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이같은 상승세를 실적 호조에다 연결 자회사의 견조한 실적 모멘텀이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화는 전
NH투자증권은 22일 한라홀딩스에 대해 한라스택폴 지분매각에 따른 현금유입으로 재무건전성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이는 순자산가치(NAV)에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조수홍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전날 한라홀딩스는 자동차 소결부품 계열사인 한라스택폴의 지분 50%를 오는 5월 26일 매각하기로 결정했다”며 “매각 대상은 지분 30%를 보유 중인 기존 합
#1. 6개월 후 결혼하는 직장인 이모(28세) 씨는 결혼자금을 불리기 위해 투자처를 물색하다가 ETF(상장지수펀드)가 환금성과 수익률이 좋다는 말을 듣고 코스피(KOSPI) 지수에 연동하는 ETF에 투자했다. 하지만 6개월 뒤 코스피 지수는 하락했고, 결혼자금이 필요했던 이 씨는 어쩔 수 없이 손절매할 수밖에 없었다.
#2. 김모(52세) 씨는 미국
직장인 김모(41) 씨는 중국 본토 주가지수에 두 배로 연동되는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에 투자했다. 3개월 후 중국 본토 주가지수가 10% 상승한 것을 확인하고 이익실현을 위해 레버리지 ETF를 매도했다. 그러나 수익률은 20%보다 훨씬 낮은 12%에 그쳤다.
6일 금융감독원은 ‘ETF 투자시 유의사항 8가지’를 안내하고 레버리지와 인버스 ETF
커넥티드카 솔루션 전문기업 엔지스테크널러지가 2일 스마트폰투카(Smartphone to Car) 커넥티드 내비게이션 솔루션을 BMW의 헤드업 디스플레이 장치(HUD: Head-up Display)에 확대 공급한다고 밝혔다.
엔지스테크널러지는 ‘모바일어플라이언스’를 통해 BMW에 HUD와 연동가능한 커넥티드 내비게이션을 공급을 본격화 한다.
특히 세계
사모펀드 시장이 급증하면서 지난해 펀드 순자산(NAV)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7일 금융위원회는 지난해 말 기준 펀드 수탁고가 462조4000억원으로 전년보다 11.8% 증가했다고 밝혔다. 1년간 공모펀드 순자산은 1조6000억원 감소한 반면 사모펀드는 50조4000억원이 늘었다. 최근 5년간 연평균 증가율도 공모펀드가 3%, 사모펀드가 18%로
엔지스테크놀러지가 세계 최초이자 유일하게 블루투스 방식 커넥티드카 솔루션 기술을 개발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상승세다.
8일 오후 2시33분 현재 엔지스테크놀러지는 전일대비 750원(4.41%) 상승한 1만7750원에 거래 중이다.
이 날 머니투데이는 애플과 구글 등 전 세계 IT대기업들이 카인포테인먼트 시장에 뛰어들고 있는 가운데 이들 업체 대항마로
커넥티드카 솔루션 전문기업 엔지스테크널러지는 인공지능(AI) 기술인 머신러닝(Machine Learning) 기반의 네비게이션 앱을 개발, 북미 최대 위성 라디오 방송사와 손잡고 북미 커넥티드카 시장 선점에 닻을 올렸다.
엔지스테크널러지는 22일 북미 최대 위성 라디오 방송사 ‘시리우스 XM(Sirius XM)’의 커넥티드카 솔루션 및 내비게이션 공급사
메리츠자산운용은 ‘메리츠베트남증권투자신탁[주식혼합]’을 다음달 1일 한국거래소를 통해 상장시킬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메리츠베트남펀드는 베트남 주식과 베트남 채권 등에 장기적으로 투자해 수익을 추구하려는 ‘10년 만기 폐쇄형 펀드’로 개방형 펀드의 설정·환매 방식과 달리 한국거래소를 통해 일반 주식처럼 거래하는 형태이다. 혼합형 펀드로, 주식(주식형펀
현대증권은 18일 한진칼이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는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며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전용기 현대증권 연구원은 “진에어의 실적이 노선 다양화와 운항 대수 증가 영향으로 예상치를 상회했고 정석기업, 여행정보, 한진관광, 호텔 전 부문에서 고른 실적 성장을 기록했다”면서 “칼호텔네트워크가 3분기 330억 매출로
사모펀드가 공모펀드 설정액을 넘어서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6월 순자산 규모를 추월한데 이어 9월에는 설정액 규모를 넘어서는 등 몸집을 키워가고 있다.
8일 금융투자협회가 내놓은 ‘10월 국내 펀드시장동향 분석’에 따르면 10월 말 현재 전체 사모펀드 설정액은 246조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197조 원) 대비 24.9% 성장했다. 지난
세계적인 투자은행(IB) 크레디트스위스(CS) 아태지역이 3분기에도 견조한 이익을 기록했다.
7일 크레디트스위스 아태지역은 세전 이익 기준 1억7500만 스위스프랑, 총 매출 9억1700만 스위스프랑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2016년 3분기 순 신규자산(NAV)규모는 46억 스위스프랑, 총 운용자산 규모는 사상 최대치인 1690억 스위스프랑을 달성했고,
이베스트투자증권은 2일 코오롱의 계열사인 코오롱생명과학이 일본에 약 5000억원 규모 관절염 치료제 기술 수출을 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만5000원을 유지했다.
코오롱생명과학은 일본 미쓰비시다나베제약에 바이오 신약 ‘인보사’ 기술을 수출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일 공시했다. 총 457억 엔(약 4989억 원) 규모로 미쓰비시다나베제약은 계약
KB투자증권은 25일 LG에 대해 안정적 투자구간에서 새로운 모멘텀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판단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9만 원을 유지했다.
강선아 KB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2조6798억 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추정되나 영업이익은 3050억 원으로 컨센서스를 19% 하회할 것”이라면서 “주력 상장자회사인 LG
키움투자자산운용은 1일 우리나라 최초 로보어드바이저 공모펀드, ‘키움 쿼터백 글로벌 로보어드바이저 증권투자신탁 [채권혼합-재간접]’퇴직연금 클래스(Class C-P2)를 시중은행 최초로 우리은행에서 가입할 수 있다고 밝혔다.
‘키움 쿼터백 글로벌 로보어드바이저 증권투자신탁[채권혼합-재간접]’는 4~7%수준의 변동성을 목표로 위험중립적 성향의 중위험 중수익
자본시장연구원은 파생상품 위험평가액 제도를 개편해 다양한 펀드가 출시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효섭 자본시장연구원 연구위원은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파생상품 위험평가액 개선 관련 VaR 도입 필요성과 방향’ 세미나에서 “파생상품 위험평가에 VaR(바, Value at Risk) 도입을 통해 손실제한형 펀드,
NH투자증권은 16일 한화에 대해 올해 2분기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한 가운데 하반기에도 실적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투자심리는 우선주 유상증자 완료와 한화건설 해외 손실 확정 등 불확실성 해소 이후 본격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예상했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만6000원을 유지했다.
김동양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한화의 2분기 매출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