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은 15일 한미약품에 대해 사노피 계약 반환 통보로 판관비가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며 목표가를 33만 원에서 29만 원으로 하향했다.
구완성 연구원은 “사노피의 에페글레나타이드 임상 개발비 잔여분 지급 가능성이 불투명해짐에 따라 동사의 경상개발비가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구 연구원은 “그게 아니더라도 사노피와의 소송으로 인
사노피로부터 당뇨 신약 ‘에페글레나타이드’의 권리 반환을 통보받은 한미약품이 바이오신약 파이프라인 개발을 지속하겠다고 강조했다.
한미약품은 사노피가 에페글레나타이드의 권리를 반환하겠다는 의향을 통보해 계약에 따라 120일 간의 협의 후 이를 최종 확정한다고 14일 공시했다.
이와 관련 한미약품은 “에페글레나이타드의 유효성, 안전성과는 무관한 사노
한미약품은 14일 "랩스커버리 기반의 다양한 바이오신약 파이프라인은 여전히 굳건하며, NASH(비알코올성 지방간염), 비만, 희귀의약품 등 분야에서의 혁신신약 개발은 흔들림 없이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사노피가 전날 당뇨신약 에페글레나타이드의 권리를 반환하겠다는 의향을 통보하면서 한미약품 랩스커버리 파이프라인의 지속가능성 우려에 대한 설명이다.
한미
코디엠은 투자한 '퓨쳐메디신'이 인제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신약 개발을 위한 기술이전 및 공동연구를 합의하며 신약 사업화에 나섰다고 11일 밝혔다.
퓨쳐메디신은 8일 인제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신약개발을 위한 기술이전ㆍ공동연구 협약식'을 맺었다.
이번 협약으로 인제대는 부산 백병원 안과 양재욱 교수의 특허기술을 바탕으로 퓨쳐메디신과 망막질환 또는 시신
안지오랩이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을 위해 한국생명공학연구원과 공동연구 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안지오랩은 천연물의약품 ‘ALS-L1023’을 이용한 코로나19 세포계 항바이러스 활성평가를 위한 공동연구를 진행한다.
안지오랩이 개발한 ‘ALS-L1023’은 레몬밤(melissa officinalis)으로부터 두 단계 용매분획으로 제조한 혈관신생억제
글로벌 바이오 제약기업 쎌마테라퓨틱스(이하 쎌마가 정영훈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됐다고 16일 밝혔다.
현재 사장직을 맡고 있던 윤병학 박사가 쎌마의 회장으로 선임됐다. 그는 경영 참여 및 바이오 및 의료사업을 진두지휘하게 됐다.
윤병학 회장은 “쎌마의 의약품 개발과 영업 전반에 걸친 실질적 성과를 위해 내부 통제 강화와 구조 개편을 마무리했다
유한양행이 대규모 기술수출의 성과를 차근차근 거둬들이고 있다. 업계 1위에 걸맞은 연구·개발(R&D) 투자와 동시에 주춤했던 수익성까지 확보할 전망이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유한양행은 이달 들어 기술수출 신약후보물질의 기술료와 계약금으로 총 4500만 달러(약 555억 원)를 수령했다.
유한양행은 독일 베링거인겔하임에 1조50억 원 규모로 기술수출
유한양행은 베링거인겔하임에 약 1조50억 원 규모로 기술수출한 비알코올성 지방간염(NASH) 치료제인 ‘YH25724’의 비임상 독성시험이 완료돼 계약금의 일부인 1000만 달러(약 123억원)를 수령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 7월 체결된 유한양행과 베링거인겔하임의 공동개발 및 라이선스 계약에 따르면 유한양행은 반환의무 없는 계약금 4000만 달러
유한양행이 10일 베링거인겔하임 기술수출한 비알코올성 지방간염(NASH) 치료제 'YH25724'의 비임상 독성시험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계약금의 일부인 1000만달러(약 123억원)을 수령했다.
유한양행은 지난해 7월 GLP1R/FGF21R 이중작용 기전의 NASH 치료제 'YH25724'를 베링거인겔하임에 계약금 4000만달러를 포함한 총
하나금융투자는 3일 한미약품에 대해 코로나19 이후 가치가 부각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8만 원을 유지했다.
하나금융투자 선민정 연구원은 “한미약품의 1분기 매출액은 연결기준으로 전년 대비 약 2.3%가량 증가한 2810억 원,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약 8% 감소한 240억 원으로 추정한다”며 “특히 북경한미 매출액은 전년 대비 약
한미사이언스가 지난해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 관계사인 한미약품의 성장이 지분법이익으로 반영된 결과다.
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한미사이언스의 지난해 연결 매출액은 전년 대비 15.3% 증가한 8166억 원, 영업이익은 45.3% 늘어난 380억 원이다. 당기순이익은 307억 원을 기록해 70.6% 증가했다.
특히 지분법이익은 218억 원으
에스티팜은 ‘2020 CROI(레트로바이러스 및 기회감염 학회)에서 자체개발 신약 에이즈치료제 ‘STP0404’의 전임상시험 결과를 발표했다고 12일 밝혔다.
8일부터 11일까지 미국 보스턴에서 개최된 이번 학회는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에 따라 실시간 온라인 참관으로 진행됐다. 에스티팜 STP0404의 전임상 결과는 온라인 포스터 발표로 참가자들에게
한미약품은 혁신신약으로 개발중인 'LAPSTriple Agonist(HM15211)'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원발 담즙성 담관염 치료를 위한 희귀의약품 지정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5일 원발 경화성 담관염에 이은 두번째 FDA 희귀의약품 지정이다.
자가면역성 질환인 원발 담즙성 담관염(PBC: Primary biliary cholang
한미약품이 혁신신약으로 개발 중인 랩스 트리플 아고니스트(LAPS Triple AgonistㆍHM15211)가 미국 식품의약국(FDA) 희귀의약품에 추가 지정됐다.
한미약품은 미국 FDA가 랩스 트리플 아고니스트를 원발담즙성담관염 치료를 위한 희귀의약품으로 지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5일 원발경화성담관염 치료 희귀약으로 지정한 이후 두 번째 사
◇삼성바이오로직스, 면역관문억제제 신약 위탁개발 = 삼성바이오로직스는 혁신신약 개발기업 에스티큐브와 면역관문억제제 신약 후보물질 'STT-003 항체'에 대한 위탁개발(CDO)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삼성바이오로직스는 STT-003 항체의 세포주 개발에서부터 공정개발, 임상시료 생산 및 임상시험계획(IND) 제출에 이르는 개발
한미약품은 'LAPSTriple Agonist(HM15211)'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원발 경화성 담관염 치료를 위한 희귀의약품 지정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HM15211은 한미약품이 비알코올성지방간염(NASH) 치료제로 개발중인 파이프라인으로 이번에 새로운 적응증을 추가했다.
원발 경화성 담관염(PSC: Primary sclerosing
한미약품이 비알코올성지방간염(NASH) 치료제로 개발 중인 랩스 트리플 아고니스트(LAPSTriple Agonist·HM15211)가 미국 식품의약국(FDA) 희귀의약품 지정을 받았다.
한미약품은 “FDA가 랩스 트리플 아고니스트를 원발 경화성 담관염 치료를 위한 희귀의약품으로 지정했다”고 5일 밝혔다.
원발 경화성 담관염은 원인 미상의 간내 및
엔지켐생명과학이 4월 미국암연구학회(AACR)의 '2020 AACR Annual Meeting' 에서 신약물질 EC-18의 면역항암제 병용효과 및 항암방사선 유발 구강점막염의 작용기전에 대한 연구성과 등 2건이 발표 연제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24일부터 29일까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AACR은 전세계 4만여명의 암관련 의료인, 제약계 전문가를
유한양행이 올해 사상최대 규모의 연구개발비를 투입하며 글로벌 신약 개발에 속도를 낸다. 글로벌 3상에 돌입한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레이저티닙 개발과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확대가 올해 최대 과제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유한양행은 2020년 연간 연구개발 투자 규모를 매출액 대비 14%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증권사들의 유한양행 올해 추정매출액(FnGu
피에이치파마가 기술특례로 기업공개(IPO)에 본격 나선다.
피에이치파마는 전날 한국거래소에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하고 기업공개 절차에 돌입했다고 18일 밝혔다.
한국투자증권과 KB증권이 공동 주간사이며, 지난해 말 한국거래소가 지정한 전문평가기관 2곳으로부터 기술성 평가를 통과했다. 회사는 상장예비심사 승인을 통해 상반기 내 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