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이뮨텍은 미국 면역항암학회(Society for Immunotherapy of Cancer, SITC)에서 구두발표 및 포스터 발표를 통해 NT-I7(물질명 efineptakin alfa)에 대한 임상현황을 공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학회에서는 대표적인 난치암인 췌장암, MSS 대장암에서 치료 가능성을 보인 키트루다(PD-1 저해제) 병용 NIT
네오이뮨텍은 유럽종양학회(ESMO)에서 NT-I7(물질명 efineptakin alfa)과 펨브롤리주맙(제품명 키트루다) 병용 고형암 임상(NIT-110)의 바이오마커 분석 결과를 공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포스터에서는 바이오마커 분석을 진행해 종양 내 침윤한 T세포의 유형과 종양미세환경(Tumor Microenvironment, TME) 내 면역
네오이뮨텍은 오는 11월 열리는 미국 면역항암학회(Society for Immunotherapy of Cancer, SITC)에서 NT-I7(물질명 efineptakin alfa)과 면역관문억제제 병용 임상 중간 결과를 구두 발표한다고 30일 밝혔다.
네오이뮨텍에 따르면 NT-I7은 그동안 면역관문억제제 단독으로는 뚜렷한 성과가 보이지 않았던 췌장암,
네오이뮨텍은 미국임상종양학회(ASCO)에서 'NT-I7'과 면역관문억제제 및 CAR-T 병용 임상을 포함한 총 3건의 포스터를 공개했다고 7일 밝혔다.
NIT-110(고형암) 2a임상은 포스터 디스커션 세션에 선정돼 지난 5일(현지시간)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해당 임상은 면역관문억제제 단독으로는 전혀 효과가 없다고 알려진 췌장암, MSS 대장암 환자들
세계 최대 암 분야 학술대회인 미국 임상종양학회(ASCO 2022) 개막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항암제 올림픽'으로 불리는 ASCO에 나서는 다수의 국내 제약 바이오 기업들이 저마다 유망한 임상 결과를 들고 출격 대기 중이다.
올해 ASCO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딛고 3년 만에 대면 개최되는 올해 ASCO는 3일(현지시간)부터 7
분자진단 전문기업 랩지노믹스는 영국 옥스퍼드대에서 창업한 면역항암제 개발사 옥스박스(Oxvax)의 연구개발 성과를 확인해 독일 에보텍(Evotec SE)과 함께 차기 마일스톤 투자를 확정했다고 22일 밝혔다.
랩지노믹스는 35만 파운드(약 6억 원)를 투자해 옥스박스의 우선주 1만1666주를 추가로 확보한다. 지분율은 기존 4.4%에서 12.2%로 확대
메드팩토가 글로벌 제약사 MSD와 진행하는 대장암 관련 글로벌 임상 3상 준비가 순항 중이다.
메드팩토는 19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식품의악국(FDA)과 대장암 환자 대상 백토서팁 병용요법의 글로벌 임상 2b/3상을 위한 pre-IND 미팅(임상승인계획 사전미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이날 밝혔다. 임상승인계획 사전미팅은 신약개발을 위한 임상시험계
메드팩토는 14일 미국 머크(MSD)와 현미부수체안정형 전이성 또는 국소진행성 대장암(MSS-mCRC) 환자들의 대한 3차치료제로서 안전성과 유효성을 평가하기 위해 TGF-β 저해제인 '백토서팁(TEW-7197)'과 MSD의 PD-1 항체 키트루다(KEYTRUDA®)의 병용 임상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대장암(MSS-mCRC) 환자를 대상
바이오마커(생체표지자) 기반 혁신신약 개발 기업 메드팩토가 MSD로부터 ‘키트루다(Keytruda)’를 지원받아 글로벌 임상 3상에 나선다.
메드팩토는 MSD와 현미부수체안정형 전이성 또는 국소진행성 대장암(MSS-mCRC) 환자들의 대한 3차치료제로서 안전성과 유효성을 평가하기 위해 메드팩토의 TGF-β 저해제인 '백토서팁(TEW-7197)'과 MSD
바이오마커(생체표지자) 기반 혁신신약 개발 기업 메드팩토는 미국 면역항암학회 학술대회(SITC 2021)에서 바이오마커 관련 연구 성과 2건을 발표했다고 11일 밝혔다.
메드팩토는 현미부수체 안정형(MSS) 대장암 환자를 대상으로 ‘백토서팁’과 ‘키트루다’ 병용요법 임상1b·2a상을 진행하고 있다. 회사는 해당 임상 데이터를 바탕으로 ‘PD-L1/CD8
바이오마커(생체표지자) 기반 혁신신약 개발 기업 메드팩토는 11월 미국에서 열리는 면역항암학회 학술대회(SITC 2021)에서 바이오마커 연구 중 추가로 도출한 성과를 발표한다고 7일 밝혔다.
메드팩토는 현미부수체 안정형 대장암 환자를 대상으로 자체 개발중인 항암신약 ’백토서팁’과 면역항암제 ‘키트루다’ 병용요법 임상 1b·2a상을 진행하고 있다. 수집된
바이오마커(생체표지자) 기반 혁신신약 개발 기업 메드팩토는 미국 임상종양학회(ASCO) 연례회의에서 대장암 및 다발골수종 임상시험 결과를 발표했다고 7일 밝혔다.
메드팩토는 현미부수체안정(MSS)형 대장암 환자 50명을 대상으로 한 병용 요법 임상 1b·2a상 중간 분석 결과, 전체 생존기간 중앙값(mOS)이 15.8개월을 기록했다고 최초 공개했다. 이는
세계 최대 암학회 행사로 꼽히는 미국임상종양학회 연례학술대회(ASCO 2021)를 두고 국내 바이오기업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전 세계 주요 암학회 중 하나로 꼽히는 ASCO는 내달 4~8일(현지시간) 온라인으로 열릴 예정이다. ASCO에 참가한 기업들은 주로 임상시험 데이터 내용 위주로 발표를 진행한다.
국내 기업 중에서는 유한양행,
바이오마커(생체표지자) 기반 혁신신약 개발 기업 메드팩토는 미국 임상종양학회(ASCO) 연례회의에서 발표 예정인 대장암 및 다발골수종 임상 데이터에 대한 초록이 공개됐다고 20일 밝혔다.
먼저 현미부수체안정(MSS)형 대장암 환자 33명을 대상으로 메드팩토가 개발 중인 항암신약 ‘백토서팁’과 면역항암제 ‘키트루다’를 병용 투여한 임상 1b/2a상에서 1
NH투자증권은 20일 오는 6월 세계 3대 암 학회 중 하나인 미국 임상종약학회(이하 ASCO)에서 포스터 발표가 기대되는 초록공개 기업들로 오스코텍, 메드팩토, 한미약품 등을 꼽았다.
우선 오스코텍은 타그리소 내성 EGFR변이 절제불가능한 비소세포폐암 레이저티닙, 아미반타맙 병용 1상 추가 데이터를 공개한다. EGFR, MET 기반 바이오마커인 환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와 중기부공무원노동조합이 4월을 상호 소통과 이해를 기반으로 국민들에게 양질의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노사협력의 달’로 지정했다. 중앙 정부부처로는 최초다.
중기부와 중기부노조는 3일 대전 도마큰시장을 방문해 생활필수품 구매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은 노사협력의달 프로그
한국투자증권은 13일 메트팩토가 올해 다양한 임상 결과 발표를 앞두고 있어 향후 신라젠, 에이치엘비 등과 같은 시가총액을 형성할 수 있을 것이란 전망을 내놨다.
앞서 메드팩토는 10일(현지 시간) AACR(미국암학회)에서 발표할 포스터 4종을 공개했다.
진흥국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메드팩도의 주력 파이프라인인 TGF—ß inhibitor에 대한
바이오마커(생체표지자) 기반 혁신신약 개발 기업 메드팩토는 미국 임상종양학회(ASCO) 연례회의에 제출한 백토서팁 병용요법 임상 데이터가 공식 발표 주제로 채택됐다고 6일 밝혔다.
ASCO는 종양학 분야의 권위 있는 글로벌 학회로 매년 암 전문의와 글로벌 제약 업계 관계자 등 4만여 명이 참여한다. 올해는 6월 4일부터 8일까지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이번
네오이뮨텍(NeoImmuneTech)이 임상 개발 중인 'NT-I7(efineptakin alfa)'과 미국 머크(MSD)의 PD-1 면역항암제 '키트루다®(pembrolizumab)'을 병용투여 용량증량 임상1b상을 마치고, 임상2상 첫 환자 투여를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임상2상은 재발성 또는 불응성 진행성 고형암 5종 대상으로 150명 환자가 대
에이치엘비는 중국에서 수행된 '리보세라닙'(중국명 아파티닙)과 캄렐리주맙(PD-1 항체) 연구 임상 결과, 비소세포폐암, 담낭암에서 완전 관해가 관찰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진행된 담낭암 임상은 난징의과대 제1부속병원에서 재발한 다수의 간전이가 있는 담낭암 환자에 대해 캄렐리주맙과 리보세라닙을 투여한 결과 종양의 완전 관해가 확인된 것이다. 특히 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