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품질경영학회는 오는 19일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산업통상자원부, 한국표준협회,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가 후원하며 ‘중소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어떻게 높일 것인가’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이날 일자리창출과 창조경제의 구현이라는 전제로 스웨덴 룬드(Lund)대학의 박수미 교수가 ‘중소벤처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를 위
MPK그룹의 수제머핀 커피전문점 마노핀은 미니머핀 3종, 머핀팝 1종, 마노스틱 3종 등 신제품 7종을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이들 제품은 작은 사이즈의 미니형태로 이동 중에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가격은 미니머핀 각 1000원, 머핀팝 세트 1200원, 마노스틱 3종 각 1200원이다.
최하나 마노핀 마케팅팀 팀장은 “바쁜 현대인들의 라이
MPK그룹은 미스터피자가 새로운 광고 모델로 배우 송지효를 선정하고 신규 TV광고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김상호 미스터피자 마케팅본부장은 “유쾌하고 솔직담백한 모습으로 온 국민에게 사랑받고 있는 런닝맨 에이스 송지효가 미스터피자의 에이스 메뉴로 떠오른 신제품 ‘더 쉬림프’의 컨셉과 잘 맞아 떨어진다”며 “신규 CF방영과 함께 신제품 ‘더 쉬림프’
MPK그룹은 미스터피자의 중국 상하이 매장 오픈을 기념해 이달 말까지 '미피 중국 홍보사절단 도전'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벤트 참여는 미스터피자 페이스북 페이지에 접속, 상하이 매장 오픈관련 소식에 정답을 넣어 기사를 완성하면 된다.
또 상하이 매장 오픈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작성해 사진과 함께 올리거나, 페이스북에서 태깅을 통해 미스터
정우현 MPK그룹 회장이 자신의 자서전‘나는 꾼이다’를 중국어판으로 출간했다.
정 회장은 지난달 초 중국 상하이에 진출하며 ‘중국에서 5년 내 1000개 이상의 매장을 오픈해 중국 1위에 오르겠다’고 선포하고, 그 일환으로 대한민국 1등 피자의 성공 신화가 담긴 자서전을 활용해 미스터피자 알리기에 나서겠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중국어판 출판은 중국의
미스터피자를 운영하는 MPK그룹이 2세 경영에 돌입한다.
11일 금융감독원과 업계에 따르면 MPK그룹은 오는 22일 서울 방배동 본사 사옥에서 주주총회를 열고 정순민 전략실장(41)을 등기이사로 신규 선임하는 안건을 상정할 예정이다.
정 실장은 창업주 정우현 회장의 외아들로 등기임원이 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정 실장은 정 회장(20.86%) 보다
정우현 MPK그룹 회장이 피자로 중국 정복에 나섰다. 북경 법인에 이어 상하이 법인을 통해 2017년까지 매장 1000개까지 늘린다. 1996년 ‘피자, 헛먹었습니다’라는 광고로 국내 1위를 차지한 미스터피자가 중국 내 매장 800개로 1위인 피자헛을 제치겠다는 선언이다.
정 회장은 7일 상하이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제가 한국을 (피자로) 천하 통
한국의 토종 피자가 대륙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개점 10분 만에 물밀 듯이 밀려오는 고객으로 만석이 됐고 대기 번호만 130번에 달했다. 국내를 제패하고 중국에서 1위 피자 업체가 되겠다는 ‘정우현’식 사명론이 첫발 걸음을 떼는 순간이다.
지난 8일 그랜드 오픈한 미스터피자 상하이 푸저우로 점은 하루 매출이 한화로 900만원에 달했다. 테이블 회전수
“온에어(On-Air)! 제시카!”
손님을 맞는 제시카키친의 구호다.
매장을 방문해주시는 고객들을 향한 사랑의 불꽃을 한시도 끄지 않고 늘 긴장하겠다는 의미로 매일 아침 전 직원들은 ‘온에어! 제시카!’를 외치며 하루를 시작한다.
필자는 이태리 홈메이드 뷔페 레스토랑에서 매장을 책임지는 GM(General Manager)으로서 ‘완벽하지 않으면
MPK그룹의 미스터피자가 세계적 화제를 모으고 있는 패러디 동영상 레밀리터리블의 후광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레밀리터리블은 한국 공군본부 정훈공보실이 최신 영화 레미제라블을 패러디한 동영상으로, 유튜브에서 조회수가 300만건을 돌파하는 등 인기가 급속 확산되고 있다.
그런데 이 동영상에 공교롭게 미스터피자 포장박스와 함께 콜센터 전화번호인 ‘
롯데리아는 올해부터 잠실역 부근 매장인 잠실1번가점, 캐슬플라점, 월드점에서 아메리카노 8온스 커피를 990원에 제공한다. 이른바 1000원 커피로 불리는 착한 커피 판매에 롯데리아도 가세한 셈 이다.
롯데리아의 일반 커피 가격은 2200원으로 이 매장에서는 커피 1온스당 약 33% 할인하고 있다. 롯데리아측은 “잠실역 부근 매장들의 자체 프로모션”이
동반성장위원회의 제빵·음식업 중소기업 적합업종 선정과 관련, 제과협회와 프랜차이즈 가맹점 빵집 간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프랜차이즈 가맹점주들은 제과점업 중소기업 적합업종 신청을 주도한 대한제과협회장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고 보건복지부에 감사까지 요청한 상태다.
파리바게뜨 등 대기업 가맹점주로 구성된 프랜차이즈자영업자생존권보장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는
MPK그룹의 미스터피자는 졸업·입학 시즌을 맞아 인기메뉴 세트를 업그레이드한 ‘보너스파우치’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보너스파우치는 인기 제품인 다독이와 포테이토골드, 쉬림프골드 등 미스터피자의 대표적인 피자를 비롯해 홈샐러드와 오븐치즈 스파게티, 핫윙베이크윙 세트, 음료로 구성됐다.
가격은 제품구성과 사이즈에 따라 2만6000원부터 4만100